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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논술의 범위가 넓어져 다양한 분야에서 글쓰기가 연습되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 갈 수록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분야만을 다루는 글쓰기 책은 자칫 편협된 글쓰기로 갈 수 있다. 그런면에서 '생각이 꽉찬 완전 소중 글쓰기'는 도덕, 사회, 과학의 분야를 골고루 포함 하고 있다. 또한 단원마다 단원학습에 맞는 이야기, 수필, 신문,연설문, 설명문, 뉴스등을 포함시켜 다양한 각도에서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5학년 1,2학기에 걸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글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도 글쓰기가 재미있다고 한다. 부록에는 부모님과 함께 읽는 글 쓰는법에 시쓰기, 설명문쓰기에 대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글쓰는 방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시쓰기를 위해서는 어떤 방벙으로 글감을 찾고 행과연을구성하는지 그리고 비유법을 찾고 비유법에 대한 설명까지 되어 있어 시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하고 있다. 설명문 쓰기전의 준비하는 과정과 설명문을 쓰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설명문에 대한 예문이 제시되어 있어 아이가 쓴것과 비교해 볼수 있기도 하다. '생각이 꽉찬 완전 소중글쓰기'는 1.노니랑 읽는글, 2.수리와 함께 하는 활동, 3.정리 해보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려운 낱말들을 옆에 설명도 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단원을 정리 하도록 짜여져 있다. <1단원 정직의 활동> 노니랑 읽는 이야기 뒤를 이어 나오는 옛이야기의 결말을 아이가 다시 받아서 쓰도록 지도할 수 있게 되어 있다. <4단원 도시의 활동> 수리와 함께 경험을 통해 단원의 개념을 확실히 잡아준다. <8단원 바람의 활동> 인터뷰 형식의 글을 쓸수 있도록 수리의 예문을 보고 아이가 활동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가 배운 부분을 찾아가며 활동하는 동안 지겹지 않고 재미있게 글을 일고 쓸 수 있었다고 했다. 공부는 아이가 재미있게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생각이 꽉 찬 완전소중 글쓰기'는 아이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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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기블로거 아침사랑님(안정희)이 일상의 생활속에서 가족을 위해 요리를 하면서 느낀점과 채소를 키우며 느끼는 사랑을 소소히 담아낸 요리책이다. 특별히 비싼 재료가 아닌 덧밭에서 나오는 채소로 맛깔스러운 요리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기록하였으니 주부들이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도 가득차 있다. 계절별로 생산되는 재료를 이용하고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므로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자연을 품은 우리집 밥상'은 집에 한권쯤 꼭 마련해 놓으면 정말 좋은 요리 책이다. 아침 사랑이 꽁꽁 숨겨 놓은 요리비책, 건강밥상 차리기 5가지 원칙과 내손으로 후다닥 천연양념장 만들기,안전한 우리 먹을 거리 고르기, 재료별 싱싱하게 보관하기, 요리시간 팍 줄이는 손질&썰기법, 왕초보도 한눈에 쏙~ 간단 계량법등 주부들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한눈에 알아 보기 좋도록 하였다. 특히 내손으로 후다닥 천연양념장 만들기는 모든 요리에 빠지지 않는 양념장만들기를 여러가지 알려주어 주부 18년차인 내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였다. '자연을 품은 우리집 밥상'을 보면서 그동안 자신이 없었던 우엉조림을 따라 해보았다. 역시 계량법대로 만드니 평소에 마르고 뻣뻣했던 우엉조림이 부드럽고 맛이 좋았다. 국산 우엉를 사서 껍질을 벗겼습니다. 우엉을 손가락 크기만큼 잘라 채썰기를 하여 식초물에 5분정도 담가 두었다가 건져냈습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살짝 볶았습니다. 그동안 이 과정을 빼놓고 해서 뻣뻣했난 봅니다. 진간장, 설탕, 다시마국물,올리고당을 넣고 살살볶다가 졸여주면 된답니다. 요렇게 맛난 우엉조림이 되었습니다. 요리책에 나와있는 방법을 따라 해보니 쉽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네요. 그동안 프로라 자부했던 전업주부이지만 '자연을 품은 우리집 밥상'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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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힘들고 예민한 고3딸을 위해 신청했습니다. 일부러 아이가 올때까지 포장을 뜯지 않고 놓아 두었다가 아이가 뜯어 보게 했답니다. 포장을 뜯으면서도 무엇인지 궁금해서 자꾸 물어보더라구요. 드디어 모습이 공개...^^ 자기의 이름이 예쁜 글씨로 써있는 것을 보면서 신기해 하더라구요. 조심 조심 포장을 뜯고 있습니다. 혹여 작품이 상할까봐...^^ 매번 동생한테 모든 것을 양보했는데 이번에는 자기를 위해 엄마가 신경을 써주었다고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정말 누가 더 예쁠까? 고슴도치 엄마...울딸이 쬐금더 예쁘네^^ 울딸 기분이 최고입니다. 문에 달려있던 크리스마스 리스 떼어 내고 당장 방문에 부착을 합니다. 만드어진 방문패를 달면 좋아라 합니다. 방문에 예쁘게 부착하였습니다. 방문을 열때 마다 엄마의 사랑하는 마음을 알고 열심히 공부하겠지요^^ "지금도 열심히 하지만 더 열심히 해라!" 엄마는 욕심장이라 속으로 말을 합니다. 들으면 스트레스 받을까봐요ㅠㅠ. 엄마한테 파이팅을 외치는 큰딸. "엄마도 파이팅이다. 열공!" 예쁜 모습에 감격 감격.. 자기 방문에 새롭게 붙어 있는 방패와 함께 한참을 신나서 좋아 하더니 이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어쩌겠어요. 고3인것을~~~ "힘내라! 엄마의 큰딸!." 이렇게 멋진 방문패. 어디서 났느냐구요? popdesigner 장영랑님이 만들어 주셨지요. http://blog.naver.com/rangpop 이곳을 눌러 보시면 더 예쁜 디자인이 많이 있습니다. 구경가세요. 지금 당장...^^ 감사합니다.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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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생활/요리]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김영천 | 브렌즈 | 2008년 02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아이들이 커가면서 뉴스에서만 떠돌던 교육비부담을 이제는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아이의 실력이 부족해서, 때로는 보내지 않으면 불안해서 사교육을 찾기도 해었다. 왜 그랬을까? 왜 그래야만 했을까? 그 이유를 '차라라 학원에 보내라'를 읽으며 답을 찾게 되었다. 이 책은 초등생 5명의 학원생활과 공부 방법, 학교생활을 연구하여 기록 하였으며 학원생활에서의 성과와 실패, 학교생활에서의 성과와 실패에 대하여 비교하면 첫 번 째 장을 열었고 , 두 번째 장에서는 학원이 어떤 형식으로 운영되며 선생님들을 어떻게 교육하고 관리하는지에 대하여 설명했으며, 세 번 째 장에서는 학원이 어떻게 교육과정의 관리와 부모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 하느냐에 대하여 썼다. 이는 단지 학원을 선전하고 학원의 교육방법이 어떻한가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비교분석하면서 학원의 단점과 학교의 단점, 그리고 학교가 학원에서 배워야 할 것들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자칫 학원이 더 좋다라고 이해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만 분명 학원과 학교의 시스템은 차이가 있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부족으로 많은 아이들을 지도하고 천차만별의 아이들 수준을 맞추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있고 너무 앞서가는 아이들도 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학원에서 할 수 없는 체육활동과 실험활동등을 할 수 있으며 공부만 아니라 아이들과의 친구관계를 원활히 맺을 수 있는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반면 학원은 일대일 교육이 이루어지며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교육이 이루어 부모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어 학습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학교의 장점과 학원의 장점을 서로 부합시켜 학교를 만들면 환상적인 학교가 되겠지만 현실적은 여건이 맞지 않으니 아쉬움만 남는다.그러나 좋은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해도 학생 스스로 공부하려는 동기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우선 아이들에게 공부를 해야 하는 동기유발 부여를 하여 주고 자유로이 학습 하면서 대학교, 대학원까지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는 학부모들도 읽어야 하지만 교육에 종사하는 분들이 읽어 우리나라의 교육을 좀 더 알차게 계획하여 아이들은 공부 때문에 고통 받고 부모들은 교육비로 고통 받지 않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공부는 스스로 할 때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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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913082 [도서]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장군 김정경 글/이장미 그림 | 한림출판사 | 200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p {margin:3;} ‘한국사를 뒤흔든 열명의 장군’에서 역사 속의 많은 장군들 중 시대적으로 가장 훌륭했던 천재적인 전략가 을지문덕, 하늘이 내린 장군 김유신, 실크로드의 개척자 고선지, 작지만 전력과 전투능력이 훌륭했던 강감찬, 왕권보다 백성을 생각했던 삼별초, 청념 결백했던 최영, 일본군과의 싸움판도를 바꾼 권율, 세계 최고의 명장 이순신, 농민들의 지도자였던 전봉준등의 열명의 장군들이 실려 있다. 이 열명의 장군들은 전쟁에 나가 큰 공을 세우고도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자신을 따라준 병사와 백성들에게 돌렸다는 공통점이 있다. 임금님이 주신 상도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며 자신의 욕심보다 백성을 생각했다. 그러나 그런 장군들은 늘 누군가의 모함을 받아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는 전쟁에서의 싸움뿐 아니라 모든 일에 있어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모든 일을 잘 처리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명의 장군’을 읽다보면 자칫 장군이 되어야만 나라를 구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것이 되나 하는 생각이 들지 모른다. 그러나 장군들의 활약 뒤에는 장군을 도와준 협력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실크로드의 고선지를 읽다보면 사람을 겉으로만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고선지를 도와 큰 업적을 남긴 봉상청은 외모는 볼 품 없었지만 지략이 뛰어 났다. 그런 숨겨진 보물을 찾아낸 고선지를 보며 사람을 보는 안목도 필요하든 생각을 했다. 요즘은 외모지상 주의가 만연하다보니 성형이 유행하고 죽음의 이르는 다이어트까지고 과감히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국사를 뒤흔든 열명의 장군’을 읽으며 아이들과 독서 토론을 통해 장군뿐 아니라 장군을 보좌하고 믿고 따른 병사들의 이야기, 그리고 백성들의 이야기를 꼭 해야 될 것이라 생각된다.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았던 우리의 역사는 그야말로 파란만장한 역사다. 그런 역사의 속에 나라를 지키고 구한 사람이 열 명의 장군뿐이겠는가. 작가의 말처럼 장군하면 싸움을 잘 하고 덩치도 커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싸움은 지략과 협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고구려의 을지문덕 장군을 필두로 조선 시대의 전봉준까지 시대적으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장군들이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읽고 또 읽어도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 전해져서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의 가슴속에 열명의 장군들이 살아 숨쉬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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