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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향력 크리스 와이드너 저/이종선 해제/류지연 역 | 리더스북 | 200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p {margin:3;}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이야기는 ‘내가 누군가를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나를 찾아오게 하라‘는 말이었다. 그렇게 되려면 스스로 많은 것을 알고 포용력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를 했었다. 이런 말을 하면서도 그것이 딱히 어떤 것이었는지는 잘 몰랐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 그것이 영향력이구나’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누군가에게 멘토가 되고 삶의 있어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면서 책임이 주어지는 일이다. 그러므로 자기 관리에 힘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당연한 것이다. 마커스 드레이크와 만났던 멘토들을 보면서 그들 또한 자기관리와 쉬지 않는 자기개발, 그리고 많은 정보를 얹기 위해 공부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사회의 초년생이 되는 마커스 드레이크. 앞날이 보장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화려한 학력을 갖고 있는 청년이지만 세계 부호 9위의 바비 골드를 만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그리고 자신이 나아갈 길 찾아간다. 바비 골드를 만나 사업의 방법을 배우게 된다. 상대를 파악하는 방법, 사업의 전망을 살피는 방법, 그리고 밀고 당기며 협상하는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메이저 리그에서 가장 높은 승률를 자랑하는 톰 마틴을 만나서는 긍정적으로 상대를 인정하며 사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 것을 배우고, 세계 8위의 폴 다이아몬드를 만나서는 세계 최고가 되어 하는 이유와 방법을 배우게 된다. 영향력을 키우는 황금의 법칙 첫 번째 다른 이의 모범이 되는 도덕성을 갖추어라. 상대방이 나를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 황금의 법칙 두 번째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가져라. 누군가 나를 이해하고 알아준다면 힘이 나는 법이고 그를 위해 어려운 일도 해 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런 힘의 원리를 잘 파악하는 것이다. 황금의 법칙 세 번째 내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라.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의 기업가들은 어떤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황금의 법칙 네 번째 모든 일에 최고가 되라.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해 하고 많은 사람들이 내게로 오게 만든다는 내용이다. 어찌 생각하면 아주 쉬운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들이기도 하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모두 똑같은 출발선에서 같은 모양으로 출발한다고 했다. 살면서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 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고 했다. 훌륭한 선택을 하고 노력하면 훌륭한 삶을, 잘못된 선택을 했을 경우 잘못된 삶을 산다는 것이다. 내 삶에 있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영향력’을 읽으며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나의 영향력은 어떤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내 삶을 다시 디자인 할 수 있는 기회, 나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훌륭한 선택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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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989098 [도서]글자벌레의 신비한 마술 메리 어메이토 글/심경식 그림/황애경 역 | 중앙출판사(JDM) | 200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p {margin:3;} 예전에는 이사를 다니는 횟수가 그리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부모님의 직장문제나 지금보다 더 좋은 학교로 가기 위해 이사를 많이 다니게 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잘 적응을 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글자 벌레의 신비한 마술도 러너 찬스가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면서 어려움을 겪는 일들을 글자벌레 핍과 함께 헤쳐 나가는 모습을 그린 글이다. 러너 찬스는 부모님의 직장 때문에 친구가 있는 위스콘신을 떠나 클리브랜드 파크 중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다. 전학을 오자마자 학교에는 ‘세가힘모-세상에서 가장 힘센 자들의 모임’라는 그릅에 들어오기를 권유 받는다. ‘세가힘모’에 들어가려면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 시험을 보게 되며 그것을 통과하지 못하면 ‘지불실모-지하에 있는 불쌍한 실패자들의 모임’에 들어가게 된다고 한다. 러너는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선뜻 뿌리치지 못하고 고민하던 중 하늘색 벌레 핍을 만나면서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간다. 핍은 글자가 적힌 종이를 먹는 벌레로 핍이 글자를 먹어치우면 글자에 해당하는 것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런 사실을 알게된 러너는 한 때 나쁜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세상이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 조심 스럽게 없지지 않을 것들을 찾아 먹이려 애쓴다. 누구나 어려움울 당하게 되면 모든 것이 사라져 버렸으면 하는 생각을 한번쯤 갖게 된다. 러너도 그랬다.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들을 글자로 써서 먹인다. 그러나 그것이 옳지 않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원치 않는 것에 대하여 그리고 불의에 대하여 대항하고 친구를 감싸는 마음을 깨닳게 된다. 러너는 핍에게 글자를 먹이고 없어지는 과정 속에서 다시 자신을 정리하고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가는 과정이 우리 아이들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된다. 초등학교 5학년인 딸아이도 “엄마! 나도 핍같은 벌레가 있음 좋겠어요” 말을 한다. 그러나 그 뒤에 따라 오는 많은 일들을 생각해보면 역시 그냥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좋다는 생각을 한다고 했다. 결국 러너도 ‘핍의 마술’을 핍이 스스로 먹으므로서 평범한 벌레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평범한 6학년의 여학생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환경이 바뀌고 나쁜 친구들의 유혹이 있지만 자기 자신을 잘 지켜나가는 러너와 바비, 그리고 친구들의 모습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상황을 살펴야 하는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선생님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 한지를 알게 하는 책이다. 또한 아이들도 이책을 읽으며 어려움을 잘 극복하는 현명한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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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음식은 궁합이 맞는 재료를 섞어 먹을 때 그 맛과 효과가 배가 된다는 말이 전해져 온다.여러 음식 중에서 된장과 부추는 단연 돋보이는'찰떡궁합'으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된장과 부추는 서로의 장점을 더욱 높여주면서도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된장의 원료인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로 표현 될 만큼 고단백,고지방의 특성을 갖는영양식품이다. 콩은 또한 소화를 방해하는 성분과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물질도 모두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된장은 콩을 삶아서 미생물에 의해 발효시켜 만들었기 때문에 소화가다른 음식에 비해 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열과 발효를 통해 콩 특유의 비린내가사라지고 몸에 해로운 물질도 없어지며 단백질이 분해돼 아미노산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인체의 영양소로 작용하게 된다. 콩을 발효시킨 된장은 눈으로 볼 수 없는 곰팡이 세균효모의 협동작용으로 탄생된 식품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부터 밥상을 받으면 된장국을먼저 떠 마신다. 외국사람들이 주 요리를 먹기 전에 스프를 먹는 것도 같은 이치, 이는 입속에 된장이 들어가면 단백질 소화효소가 분비돼 영양 효율을 더욱 높여준다. 하지만된장국은 식욕증진과 우수한 단백질 공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지만 된장국만을먹을 때 우려되는 문제점도 적잖다. 소금 함량이 많아 나트륨을 과다하게 섭취할 수 있고비타민A,C의 부족을 야기할 수도 있다. 이런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식품이 바로 부추짠 음식을 너무 많이 먹게 되면 나트륨의 영향으로 혈압이 높아지는 등 강상의 문제점이 일어날 수 있다. 음식은 싱겁게 먹을수록 좋지만된장국이 너무 싱거우면 입맛을 돋구지 못한다. 이럴 때 된장과 부추를 함께 끓여 된장국을 만들면 나트륨의 피해를 감소시켜준다. 또한된장은 콩을 원료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비타민A,C가 전혀 들어있지 않아 된장에 부추를 곁들이면 이 문제도 쉽게 해결될 수 있다. 막된장 간장을 빼고 난 부산물이 바로 막된장이다 토장 막된장과 메주, 염수를 혼합 숙성하거나 메주만으로 담은 된장으로 상온에서 장기 숙성시킨 장을 말한다 막장 날메주를 빻아 소금물에 짓이겨 익히거나 콩메주 가루를 약간 띄운 보리밥에 섞어 소금물을 넣어 익힌 장이며, 토장과마찬가지로 담되, 수분을 좀 많이 하고 햇볕이나 따뜻한 곳에서 숙성을 촉진시킨다. 일종의 숙성된장이라고 할 수 있으며, 보리,밀을 띄워 담근다. 콩보다 단맛이 많으며, 남부지방에서 주로 만들어 먹는다. 담북장 청국장 가공품으로 볼 수도 있다. 볶은 콩으로 메주를 쑤어 고춧가루, 마늘, 소금 등을 넣어 익힌다. 청국장에 양념을 넣고숙성시키는 방법은 메주를 쑤어 5~6cm지름으로 빚어 5~6일 띄워 말려 소금물을 부어 따뜻한 장소에 7~10일 삭힌다.단기간에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된장보다 맛이 담백하다. 즙장 막장과 비슷하게 담되 수분이 많고 밀과 콩으로 쑨 메주를 띄워 무나 고추, 배춧잎 등의 초가을 채소를 넣고 숙성시킨 것이다. 신맛도 약간 있다. 경상도,충청도 지방에서 많이 담그는 장으로 두엄 속에서 삭힌다. 생활장 삼복 중에 콩과 누룩을 섞어 띄워서 담근다. 누룩의 다목적 이용과 발효 원리를 최대한 이용한 장이다. 청태장 마르지 않은 생콩을 시루에 삶고 쪄서 떡모양으로 만들어 콩잎을 덮어서 만든다. 청대콩 메주를 뜨거운 장소에서 띄워 햇고추를섞어 간을 맞춘다. 잎을 덮는 이유는 균주가 붙어서 분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다. 팥장 팥을 삶아 뭉쳐 띄워 콩에 섞어 담근다. 청국장 초겨울에 햇콩을 삶아 띄워 생강과 마늘을 넣고 찧은 다음 고춧가루와 소금을 넣어 익힌 장이고, 콩을 쑤어 볏짚이나 가랑잎을깔고 40℃ 보온장소에 2~3일 띄운다. 고추, 마늘, 생각, 소금으로 간을 하고 절구에 넣고 찧는다. 집장 여름에 먹는 장의 일종으로, 농촌에서 퇴비를 만드는 7월에 장을 만들어 두엄더미 속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 먹는 장이다. 두부장 사찰음식의 하나로 두부장이라고도 한다. 수분을 뺀 두부를 으깨어 간을 세게 하여 항아리에 넣었다가 꺼내어 참깨보시기,참기름, 고춧가루로 양념하여 베자루에 담아 다시 한번 묻어둔다. 한 달 후에 노란 빛이 나며 매우 맛이 있다. 대홍사의 두부장이유명하다. 지례장 일명 '지름장', '찌엄장'이라고 한다. 메주를 빻아 보통 김치국물을 넣어 익히면 맛이 좋다. 이 지례장은 삼삼하게 쪄서 밥반찬으로 하며, '우선 지례먹는 장'이라 하여 지례장이라 하는 것이다. 생치장 꿩으로 만든 장의 일종으로, 암꿩 3~4마리를 깨끗이 씻어서 삶아 껍질과 뼈는 버리고 살코기만 취하여 잘 다져 찧어서 진흙같이만들어, 이것을 체로 받쳐 놓으면 아주 연하다. 여기에 초피가루와 생강즙과 장물로 간을 맞추어 볶아서 만드는데, 마르지도질지도 않게 한다. 비지장 두유를 짜고 남은 콩비지로 담근 장이다. 콩비지를 대강 볶아서 무명 쌀자루에 담아 하루 반 정도를 띄운 후 소금으로 간하여비지장과 함께 배추김치를 넣어 지져 먹으면 별미이다. 비지장은 더운 날에는 만들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이 밖에 특수장으로는 서울의 무장, 충청도의 예산집장, 비지장, 경상도의 진양집장, 밀양집장, 거름장, 전라도의 나주집장, 전주집장, 제주도의조피장 등이 있다. 무장 10월에 장메주를 쑬 때 약간 작게 만들어 먼저 띄워 항아리에 담고 물을 부어두면 2~3일 후에 물이 우러나고 동동 뜨게 된다.이것을 소금으로 간을 하여 꼭 덮어두면 3~4일 후에 익게 되는데, 동치미무, 배, 차돌박이, 편육 등을 썰어서 넣어 먹는다. 예산집장 보리쌀과 콩을 섞어 메주를 쑤어 띄운다. 메주가 뜬 지 한 달 이상 지난 후 가루로 빻아 찹쌀밥을 해서 간장으로 간을 하여 함께섞어 버무린다. 이것을 항아리에 담되 절인 오이, 고추, 가지, 양지머리 삶아 건진 것, 마른 대하 등을 켜켜이 얹어가며 담는다.그런 다음 뚜껑을 단단히 봉하여 말똥이나 퇴비더미 속에서 삭힌다. 비지장 콩비지를 대강 볶아서 무명 쌀자루에 담아 하루 반 정도를 띄운 후 소금으로 간하여 삭힌다. 충분히 삭은 비지장은 뚝배기에 비지장과 함께 배추김치를 넣어 지져 먹으면 별미이다. 진양된장 콩을 불려 삶다가 맷돌에 간 밀을 얹어 다시 푹 익혀서 주먹만하게 빚어2~3일 동안 띄워 말린다. 이것을 가루로 만든후 찹쌀풀과 엿기름 삭힌 것을 혼합하여 가지, 오이, 무, 박, 우엉 등을 넣고 봉해 볏짚이나 왕겨를 땐 잿더미 속에 묻어두고 짚을때면서 익힌다. 밀양된장 콩을 삶다가 쌀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뜸을 들인 뒤, 주먹만하게 뭉쳐 띄워 말린다. 이것을 가루로 만들어 두었다가 필요한때에 수시로 풋고추, 가지, 무, 다시마, 전복 등을 넣고 또 고춧가루, 마늘 등으로 양념하여 익혀 먹는다. 거름장 콩을 삶다가 보리를 섞어 익힌 뒤 메주를 만들어 뽕나무나 닥나무 잎을 덮어 띄운다. 이것을 말려 가루로 만든 다음 오이, 가지등을 섞어 퇴비 속에 묻어 익힌다. 거름장이란 명칭은 이렇게 퇴비 속에 파묻어 익힌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다. 나주집장 누룩을 띄워 가루를 낸 뒤 찐찹쌀을 섞어 하룻밤 재운다. 여기에 가지, 오이, 고춧잎 등을 섞어 퇴비 속이나 왕겨불 속에 묻어익힌다. 전주집장 찹쌀로 밥을 질척하게 지어 여기에 메줏가루와 엿기름 가루를 섞고 또 고추, 가지, 무, 고춧잎 등의 채소를 넣어 아랫목에서익혀먹는다. 조피장 조피 잎을 잘게 썰어 된장에 버무려 오지 그릇에 꼭꼭 눌러 담아 두었다가 이틀쯤 지난 뒤 먹는다.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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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방식의 한식메주된장과 개량식방법으로 만든 된장을 혼합하여 옛 된장 특유의 강한 향과 맛을 순화한 제품입니다. 된장을 저온숙성(10℃~20℃)으로 2차숙성시켜 부드럽고 깊은 맛을 살려낸 제품으로 국을 끓일 때 구수한 맛과 향이 나고, 짜거나 달지 않아 우리 입맛에 잘 맞으며 나물무침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냉장고 수납과 사용의 편리성을 위해 소포장(500g,1kg,3kg)은 원터치 캡으로 포장되었습니다. 개량식된장(일본식), 한식메주된장. 개량메주된장 된장지게나 국을 끌이면 참 맛이 좋답니다.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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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활동이 시작되었네요. 된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맛있는 이야기 건강한 이야기로 이루어 질것 같습니다.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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