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사랑으로 상처받기 보다는 사랑하라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http://blog.azoomma.com/silkjewel/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비단모래
(silkjewel)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2026)
오르가즘 -그 아름다운 비밀
(35)
엄마와 추억만들기
(65)
사랑밖엔 난 몰라
(1873)
내가 사랑하는 시한편
(31)
아들아!너도 아빠처럼 멋진 남편이 되거라.
(4)
내사랑 계족산
(12)
기본 주제방
(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재재맘
선녀님
dkwnaak
운주산야풍
최경상
뉴욕의태양
mango
올리비아
brabrakim
황정숙
즐겨찾기
살아가는 것들의 ...
happy life...
포토다큐
햇살한줌
그대가 머무는곳....
bird's-eye...
무산농원
봄의 길목의 둥지...
이런저런 얘기
마지막을 위하여...
절망에 물들지 않...
아침편지 가족공간...
최근 덧글
섹슈얼 감 구경오세요
아버지의 꽃
4월 첫 날
김장은 협동과 사랑나눔이다
고향에
36년 전의 택일지
우리동네 칼국수집
오래된 것들에 대한 연민
고마운 하루
꽃이 되었다
today
0
| total
16222
44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아이큐가 남보가 2%정도 넘치는 아들을 둔 아버지는 늘 그아들이 목에 걸리고 걱정이 되었다. 더구나 이아들 결혼적령기가 되자 더 걱정이었다. '과연 이 아이가 결혼을 해서 후손을 얻을 수 있을까' '며느리와 제대로 합방은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하던차 먼동네에 아들과 비슷한 아이큐가 2%넘치는 처자가 있다고 중매가 들어왔다. 아들보다 좀 아이큐가 낮은 며느리를 얻고 싶었으나 결혼이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아들에게 선을 뵈이니 입이 헤 벌어지는걸 보니 좋아하는듯해서 조금 꺼림직은 하지만 결혼을 시키기로 했다. 신부 집에서 결혼 날짜를 받아 신랑집에서는 사주단자를 보내고 아버지는 아들을 불러 앉히고는 첫날밤 그 숭고한 절차에 대한 강의를 시작했다. "아들아,이제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다. 첫날밤을 치르는 방법을 알려줄테니 잊지 말고 그렇게 해야 되느니라" "알았습니다" "첫째...호텔방에 들어가면 먼저 옷을 벗고 샤워를 하거라" "그거 쉽네요...그리고요" "그리고는 신부도 목욕할 수 있도록 옷을 조심해서 벗기거라" "헤헤...옷을 제가 벗기나요?" "그럼 신부가 옷을 훌훌 벗겠니?...그건 애를 둘쯤 낳는 시간이 흘러야 여자가 먼저 남자 앞에서 옷을 훌러덩 벗는것이니라 " "옷 벗기는거 어렵지 않아요" "그런다음에 목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라" "아니..제가 목욕을 시켜주어야 하나요...애기처럼" "네가 도와주면 좋고...부끄러워 하면 혼자 하도록 해라" "그런다음은요" "목욕을 하고 나오면 신부를 수건을 잘 닦이고 침대에 눕히거라" "잠옷을 입히나요" "아니다...잠옷은 입히지 말거라" "그런다음에...신부의 몸을 부드럽게 만지고 뽀뽀도 하고 안아주거라" "아유 아버지..부끄럽네...그렇게만 하면 첫날 밤을 보내는 건가요?" "아니다...한참 안아주고...그러다 신부가 신음소리를 내면 네 가장 소중한 것을 그곳에 넣어라" "그곳이라뇨?" "아..왜 여자들 소변 보는 곳.." 아들은 이해가 좀 않되기는 했어도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게 몇번을 교육을 시킨후 드디어 결혼식날이 다가왔다. 어찌어찌해서 결혼식을 무사히 치르고 아들은 입이 헤 벌어진채 신혼 여행지로 떠났다. '그만큼 교육을 시켰으니 알아 들었겠지' 아들은 신통하게도 호텔에 도착했다고 들뜬 목소리로 전화를 했다. "그래...아들아 잘했다...아버지가 시킨것 잊으면 않되느니라" "알았어요 아버지" 아들은 용기있게 전화를 끊었다. 그러며 몇시간이 지났다. 아들이 잘 진행을 했는지 궁금한 아버지는 호텔로비에 전화를 걸어 룸으로 연결을 청했다. 아들이 전화를 받았다. "아들아...네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을 잘 넣었니?" "네~아버지!" 아들은 의기양양하게 대답했다. "수고했다...힘들었겠다." "그런데 아들아 !네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뭔지는 알겠지?" "그럼요..아버지" "뭐냐....?" "에이 ..아버지! 잘 아시면서...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지난번 제 생일때 아버지께서 사주신 핸드폰 이잖아요" "뭐라구???....그럼 핸드폰을??? 아버지는 그자리에 털썩 주저앉고 말았다.
사랑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방송을 끝내고 선배님과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역시 여자들이 만나면 하는 얘기란... 젊은 아가씨들이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스스럼 없이 할 수 있다는 거다. 그 선배 마이크 앞에서는 정말 그렇게 아름답고 그렇게 쓸모있는 말만 하시는데 오늘 나를 배꼽잡게 하는 말을 던지셨다. "이봐 이작가...결혼 20년이 넘고 50이 넘은 남편 치매증상 어떻게 구분하는지 알아?" "모르는데요" "그만큼 살았는데도 아내인지 다른 사람인지 구별 못하고 아내 앞에서도 거시기가 벌떡 서는 사람이래...." "네? 하하하하...." "아니...그 나이에도 아내 앞에서 벌떡 일어나면 구분 못하는거지..." "에구 ...선배님...이를 어쩐다...내 남편도 그럼 치매증상인가봐요" "아니..이작가 남편..아직도 이작가 앞에서?" "네...아직도 저만 보면 숨이 가빠진다는데요" "그럼 문제가 있는거다 얘....치매병원 데리고 가봐" 어젯밤 남편에게 그 얘기를 해줬다. "아니..그 선배 ..순진한 우리색시를 ..." 그러다 그도 그만 웃어버렸다. 그런데 그선배 더 압권인 이야기를 했다. "이작가...남자들을 불로 비유하는거 알지..." "잘 모르는데요" 눈을 반짝이며 순진한 척 ..... "20대는 성냥불...긋기만 하면 불이 붙고 30대는 장작불...뜨겁게 타오르고 40대는 연탄불...은근히 타고 50대는 반딧불...혹은 담뱃불..가끔 반짝반짝...그리고 빨아야 타니까 60대는 화롯불...뒤집어야 불이 보이고 70대는 뭔지알아?....성화봉송이래..." "성화봉송?" "그래 ...성화봉송...4년에 한번씩 불을 나르니까...." "네에?....하하하하"
사랑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그의 젊은 시절은 그렇지 않았다. 아니 신혼시절에는 하루 저녁에도 두번 세번 벌떡 일어서는 불기둥땜에 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그래 그말이 맞는가 보다. 20대 신혼시절엔 아내 눈만 마주쳐도 30대 중년시절엔 밥 먹고 누으면 40대는 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그냥 넘어가면 좋고 아니면 억지로 한번 50대는 눈 마주치면 고개를 돌리고 아내 목욕하는것이 두려워지고 60대는 아예 먼저 잠들어 버리고...하는것이 남자들의 힘이라더니. 이남자는 아직 사십대인데 아내에게 구박받기 일쑤였다. 물론 열살이나 어린 아내의 늦게 눈뜬 탓도 있지만 회사에서 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명퇴의 불안감은 가장 먼저 정력퇴진 부터 왔다. 새벽에 발기되지 않는 남자에게는 돈도 꾸어주지 말라는 말을 되새기며 이 남자는 성적인 압박감에 더 불안해 졌다. 매일 입이 쑥~ 나와있는 아내 보기도 민망하지만 목욕탕에 가서 비슷한 또래들의 건강한 남성을 느끼는 날이면 혼자서 더 고민이었다. 그런 고민을 털어놓을 수도 없고... 그러던 어느날 그는 센세이션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계룡산 도사를 찾아가 100일 정성을 들이면 다시 왕성한 정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거였다. 그는 짐을 꾸려 아내에게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100일만 잘 참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작별인사를 하고 계룡산으로 떠났다. 계룡산 도사는 그에게 매일 장작패기나 물긷는 일 그리고 관음봉에서 삼불봉까지 뛰어다니는 그야말로 지옥훈련을 시켰다. 그만두고 내려가고 싶기도 했고 이게 뭔가 싶기도 했지만 환하게 피어날 아내의 미소를 생각하며 그 어려운 고비를 넘겼다. 드디어 100일 되는 날 아침 게룡산 도사는 "이제 하산해도 좋으네...자네는 어느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계룡산의 정기를 받아 정력도사가 되었네.." 그 남자는 이미 전봇대 처럼 서있는 자신의 물건을 확인하며 입이 함박만하게 벌어졌다 "도사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꼭 다시 찾아와 사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의기 양양하게 하산을 했다. 아내의 활짝 핀 모습을 상상하며 내려오는데 도사가 급히 뒤따라 오며 "주의 사항이 있네...절대로 빵 소리를 다섯번 이상 들으면 안되네 그것만 주의하고 오늘을 넘기면 자네는 평생 변강쇠로 살겠네" "네 알았습니다.명심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미 도사님이 빵 소리를 한번 해서 커져있던 기둥이 사그라 들고 말았다. 불안해 이 남자"빵"하고 한번 외쳤다. 그러자 사그라졌던 기둥이 다시 붕 하고 일어서는게 아닌가! 햐 ~희안하기도 하지~하면서 만족감에 사로잡혀 운전을 하며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 운명의 장난인가! 마음이 들떠 신호가 바뀐것을 모르고 계속 정지선에 서있다가 그만 뒷차가 "빵~"하고 경음기를 울렸다. "에구머니....기둥이 사그라졌다" 집에는 다와가고 마음은 급해지고 자기 경음기로 '빵"하고 울렸다. 부불대로 부풀어 손대면 톡하고 터질것만 같은 불기둥을 가지고 집앞에 다다랐다. 대문을 발로차며 "이 봐 마누라 너 오늘은 죽었다.빨리 이불깔어" 큰 소리를 치며 의기양양 방으로 들어와 바지를 벗었다. 갑자기 들이닥친 남편을 보자 반가움에 어쩔줄 몰라 하던 부인 아래를 내려보다 입이 함박만 하게 벌어졌다. 머릿속에 그리던 홍콩으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것에 몸을 비비꼬다 한마디 던졌다. "와~~~~~!빵빵하네~~~~~!" 맙소사!
사랑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오늘 주제는 신혼여행에 대한 이야기방이었다. 신혼여행 참으로 추억어린 그 옛날 이야기다. 편지의 주인공은 3년전 5월에 결혼하고 제주도를 갔는데 2박3일 내내 비가와서 사진마다 생쥐꼴이 되었단다. 첫날밤 와인과 꽃다발 촛불을 켜놓고 앞으로 우리 이렇게 살자라는 약속을 할걸로 기대하고 호텔에 갔는데 들어가자 마자 신랑이 "일어 섯" 하더란다. 어떨결에 일어났더니 손을 한쪽 들고 선서를 하라고 했다나... "신부인 나는 평생 신랑.......의 말에 절대적으로 복종하겠습니다." 갑자기 닥친일이라 선서를 해놓고 보니 무지 기분이 나쁘더라고 했다. 그리고 시아버님께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셨는데 이 신랑은 돈계산만 하면서 자장면만 사주었다고 한다. 무척 섭섭하고 서운했지만 새색시가 뭐라 할수도 없고 해서 그냥 견뎠는데... 신랑이 보기보다 무지 알뜰해서 아직 자동차도 가지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서 열심히 살고있다고 한단다. 또 한주부는 첫날밤 뭔가 중요한 일이 있을것만 같았는데 그냥 "우리 행복하게 살자 ....그리고 무지 사랑할께"라고만 하더란다 잔뜩 기대를 했는데 그만 맥이 딱 풀리더란다. 이런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옛날 후배의 첫날밤 이야기가 생각나 웃었다. 스물네살에 결혼을 했는데 첫날밤.... 신랑이 먼저 목욕을 하고 나오더란다. 너무 민망해서 얼른 목욕탕에 가서 씻기는 했는데 나오기가 영 민망하더란다. 그래서 나오지도 못하고 화장실에서 한참을 있는데.. 기다리다 못한 신랑이 화장실 문을 빼꼼히 열더란다. 옷을 다 벗은 채.... 그 모습에 너무 놀라 몸을 움츠리자 신랑이 번쩍 안아 침대로 데리고 가더라나... "뭐 할려구 그래요?" 하고 물으니 "사랑하려구...." "그냥 말로 사랑한다고 해요" "아냐...우리가 하는 건 정말 신성한 축제야...." 그러며 신랑이 위로 올라오려고 하더란다. 너무 놀란 후배 "왜 그래요....?" "가만 있어봐....." 신랑의 그것은 이미 부풀대로 부불어 올라 있었다고 한다. 눈이 동그래진 후배 "이렇게 큰걸..... 여기에 넣으려고요?" 신랑것을 가리키며....자신의 것을 가리켰다.
사랑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몇년전 일주일에 한번씩 뽀빠이 이상용씨와 방송을 한적이 있다. 그분은 원래 입이 재미있어서 무슨 말을 하든 좌중을 폭소를 터뜨리게 한다. 어쩜 저런 말들이 입속에서 줄줄줄 수돗물 흐르듯 나오는지 처음엔 얼굴이 화끈거리다가도 그냥 웃어버리게 된다. 물론 야한 테잎을 만들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팔기도 해서 비난과 웃음을 얻기도 했지만 탁월한 면도 없는건 아니다. 유월 보훈가족들의 행사에서도 미망인들을 배꼽잡게 웃기는 재주가 있으니 말이다. 우정의 무대를 할때는 군인들을 상대로 하기때문에 농도가 더 짙었다고 하신다. 물론 텔레비젼에 나오는 것은 편집된 것이기 때문에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이해가 간다. 내가 하는 프로가 주부가요열창이었는데 무대에 올라가 주부와 인터뷰 할때도 그 주부가 웃을때까지 긴장을 풀게 만든다. 하다못해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난지 이틀만에 노래를 하러 온 주부가 여자의 일생을 부르며 눈물을 흘리자 "아들 군대 보낸 엄마가 이곳에 가득 찼는데 다 울면 방송국 떠내려간다" 고 무섭게 소리를 지르고선 또 그아들이 "우리엄마가 왜 날 낳아서 이고생을 시키나 하면 어쩌냐고..어떻게 해서 그 아들을 낳게 되었느냐"고 해서 그 엄마를 웃게 만들고 말았다. 그분의 야한 이야기는 때와 장소에 따라 틀리다고 한다. 결혼장소.환갑장소.칠순장소.마다 내용이 따로있고 그 이야기들이 노트에 잘 분리되어 있다고 하는걸 보면 그분의 노력도 대단하고 그것도 노하우란 생각이 든다. 15년이상 우정의 무대를 할때 아무리 먼곳이라도 한두시간 먼저 도착하는걸 원칙으로 했다는 그 자세도 방송인으로써는 대단한 의지다. 공연을 하다보면 그야말로 뜬다는 가수들이 도착하지 않아 애를 태운적이 얼마나 많은가! 그 가수가 올라갈 시간인데도 아직 도착하지 않으면 먼저올라간 가수를 계속 인터뷰하고 노래시키고 관중들 올려 춤을 추게하고....아찔한 순간들이 많은데...허긴 트롯가수들 그야말로 나이드신 가수들은 내가 공연할 때 늦은적이 없다 늘 먼저와서 기다렸다 그런데 정말 젊은가수들은 겹치기 출연이 많고 한때 반짝하기 때문에 공연에 늦는것은 다반사였다. 그런것을 볼때 그 이상용씨는 다른것 다 지탄을 받을지라도 그 자세 하나만은 방송인들이 본받아야 할 자세라고 본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아저씨의 이야기가 있다. 그날도 공개홀에는 조명이 휘황하게 돌아가고 있었다.아마 설 무렵이었던 것 같다. 대본을 갖다주며 "아저씨 부탁해요"라고 말하자 "이작가 이것받아" 아주 빳빳한 신권 천원짜리 열장이었다. "아니 왠 돈을" "응 세뱃돈이야 " 그러며 "이작가 전구를 북한말로 뭐라고 하는지 알아" 갑자기 묻는말에 "글쎄요" "응~불알이야" "네~불알?...아...불...알" "그럼 샹데리아를 뭐라고 하는지 알아?" "모르겠는데요" "떼~불알"
사랑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401
[402]
403
404
405
406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