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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그것이다. 신체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고 말이나 눈으로, 혹은 분위기로도 포옹해 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여러 가지 정서적 영양분을 받는 것이나, 명상과 기도를 통해서 영적 자양분을 공급 받는 것도 모두 포옹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가족들의 7가지 습관》중에서 - ****************************** 님들~~ 잘알고 있겠지만... 포옹은 서로를 끌어안는 것이죠? 가슴을 맞대어 체온을 느끼고, 숨소리를 나누는 것이랍니다 인간의 행위 가운데 가장 따뜻한 것이 포옹이라고 하니 하루 열두 번의 포옹도 부족 합니다^^* 오늘 사랑하는 사람을 가만히... 또는 뜨겁게 안아주는 따스한 하루가 되세요~~^^* ㅡ E J ㅡ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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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이 힘들수록 자신이 그 속에 서 있기가 힘들수록 주위를 한번 돌아보면 감사해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 돈 한푼 안들이고도 누구나 따뜻한 햇빛을 소유할수가 있으며 아무런 부담도 없이 누구라도 청정 공기를 늘 마실수가 있으며 변동하는 사계절마다 생동감이 넘치는 자연의 환경을 바라만 보아도 우리네들은 그 얼마나 감사 하는 일들인가? 그러나 우리네들은 이 천연의 큰 축복을 외면하고 오직 하찮은 물질에만 마음을 두고 있나 보다~ 물질이란 아침의 안개와 같아 아무리 많아도 만족할수가 없는 것이겠지... 그러기에 많으면 많을수록 또 있으면 있을수록 늘 부족하며 마음속에 조금도 차지않고 더욱 더 힘들게 하는 것이 그놈에 물질이 아니던가! 편한 것이 나오면 그 것보다 더 편한 것을 찾고 맛있는 것을 먹다 보면 그것보다 더 맛있는 것을 찾다 보니 우리네들은 언제나 마음이 급급하며 가난하고 힘들 수 밖에 없었던 모양이다 보리고개 시절에는 가진것도 먹을거리도 그리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지금들처럼 우리네 마음들은 그렇게 가난하거나 갈급하지는 않았었다 물질이란 있으면 있을수록 감사하는 마음은 더욱 없어지고 물질이란 없을때 비로소 작은것도 감사하는 마음이 든 것은 어제 오늘의 나만은 아니리라~~ 자신의 주변을 한번 돌아보면 크게 감사할 일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 처음부터 잘 사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생각해보면 또 한번만 생각해 보면 누구에게나 축복받은 일들이 많이 있는것을.... 오늘도 눈부신 태양과 청정공기를 마시며 이 땅위에서 三食만 거르지 않고 살아도 큰 축복이라 하겠지? ㅡ E J ㅡ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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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없이 내뱉는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는 큰 상처로 남을 수 있다. 아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7가지 중에서 혹시 내가 주로 쓰는 말은 없는지 짚어보자. "넌 어쩜 그렇게 멍청할 수 있니?" 아이들은 남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가슴에 새긴다. 따라서 아이에 대해 부정적인 묘사를 해서는 안 된다. 이런 말은 아이가 어떤 잘못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아 긍정적인 행동을 유도할 수 없다. 또 아이 마음을 위축시키고 자신감을 빼앗을 수 있다. ☞ "주스를 따른 컵이 너무 작아서 넘쳤구나. 저 행주로 넘친 주스를 깨끗하게 닦자." "너는 왜 ..처럼 못하니?" 다른 사람과 비교 당하는 것은 어른이나 아이에게 모두 불쾌한 일이다. 아이를 다른 집 아이나 형제들과 비교하면 자신감 없고 소극적인 성격으로 자라게 된다. ☞"혼자하기 어려운 모양이구나. 엄마가 도와줄게" "너 정말 못됐다. 네가 엄마를 생각했으면 그렇게 행동했겠니?" 이 말은 아이가 괜한 죄책감을 갖도록 만든다. 아이라면 누구나 엄마를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아이의 이런 마음에 호소하는 것이 죄책감에 호소하는 것보다 더 좋다. ☞"네가 그런 행동을 그만두면 엄마는 참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해줄 수 있지?" "저런 게 뭐가 무섭다고 그래?" 아이의 느낌을 최대한 존중해 주는 게 좋다. 어떤 일이나 대상에 대해 아이가 느끼는 감정이 엄마가 원하는 것과 다르다고 해서 그것을 억압하려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엄마가 자신의 감정을 계속 억압하면 아이는 솔직한 느낌을 엄마에게 표현하길 꺼리게 된다. ☞"강아지가 무섭니? 네가 친절하게 대하면 물지 않아. 이리 와. 엄마가 손 잡아줄게. 그럼 괜찮아질 거야." "엄마는 너를 위해 모든 걸 다 해주었는데, 너는 이런 모습밖에 못 보여주니?" 엄마의 희생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이가 어떤 점을 잘못했는지 구체적인 행동을 지적하는게 낫다. ☞"네가 그렇게 떼를 부리면 엄마는 슬퍼. 울지 말고 말을 하면 엄마가 더 잘 들어줄 텐데." "너 도대체 뭐가 문제야?" 아이가 받아들이기에 너무 막연한 질문이다. 엄마가 자신을 못마땅해한다는 것만 느낄 뿐 구체적으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망설이게 만든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엄마한테 얘기해줄래? 엄마가 들어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같이 생각해 줄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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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다. 깜짝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보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 보담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더 마음이 아린 그런 사람이 있다. 그러기에 사랑하기는 두렵고 그리워 하기엔 목이 메이고 모른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것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너무 안쓰럽고 보듬어 주기엔 서로가 상처 받을것 같고 그런 하나하나에 마음을 둬야 하는 사람 그렇게 닮아버린 사람을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보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그런게 인연이지 싶다. 추적추적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다... 이 비가 곱게 물든 낙엽도 모두 데리고 가는구나~ 가는 가을을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함에 마음이 아쉽다 가지 말지... 어제 운동 다녀오며 오랫만에 시골길을 달려보았다 예년 같으면 벌써 추수가 끝이 나고 겨울도 더 가까이 있을 시기인데 아직 벼들이 탈곡을 기다린채 논을 지키고 있고 추수하는 농부들의 손길은 바쁘고 한 해의 수고가 결실을 하는 모습에 그 마음이 뿌듯할걸 생각하면 내 마음도 그러하다 멀리서 바라보며 느껴지는 늦가을 들녘 시골마을의 한낮은 지난 여름 비로 인한 아픔은 어디로 가고 마냥 평화스럽게 느껴졌다 이생각 저생각 하면서 한참을 머물다 왔다... 복잡한 머리도 식히고 맘정리도 하고... 새옹지마란 말이 생각나네.... 모두들 힘들고 어려울것 같다던 나쁜일도 후엔 좋은일이 되었다는.... 어떤 이유에서든 힘들고 아파하는 이들도 지금은 힘들고 나쁘게 느껴지는 그 일들이 앞으로 좋은일의 밑거름이 되어지길 빌어본다. 비가 온뒤에 땅이 더 굳어 지듯이....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이제 겨울이 되겠지? 날씨도 무지 추울텐데 이 겨울엔 서로가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해 행복해 지길 기원해 보는건 어떨까? 그럼 이 겨울이 더 따뜻해 질 수 있지 않을까? ㅡ 2003년 11월 13일 ㅡ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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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얼마만큼 행복한가 하는 것은 인생관에 따라 다르다. 행복이라는 것은 무언가 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좋은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발적으로 솟아나는 마음의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사실은 행복을 느끼는 정도는 꾸준한 연습에 의해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매일 5분간이라도 의식적으로 행복을 느끼는 연습을 하도록 하라. 어떠어떠한 이유로 행복하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행복한 기분이 되어 보는 것이다. 먼저 자기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의 일을 떠올려보라. 그리고 그때 당신이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상기해 보고 그때의 기분을 다시 한 번 체험해 보는 것이다. 이 훈련을 계속하다보면 당신은 행복해지고 싶을 때 언제든지 행복해질 수 있고 매일매일을 보다 행복한 기분으로 지낼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자존심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책임이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도 있겠지만 결국 행복은 당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달린 것이기 때문이다. ㅡ 잘나가는 사람 생각이 다르다 중에서 ㅡ 37red Room 에는 행복이 있지요~ 매일 매일 들려 보세요. 행복을 날라다 주는 37red가 있거든요^^* 오늘도 해피! 화이팅! ㅡ E J ㅡ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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