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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군가 나를 정말로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안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길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 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젊은 남자만 그런 게 아닙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으로는 다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우린 너무 외롭게 살고 있습니다. 먼저 안아줘 보세요. 나무든 사람이든 먼저 안아주면 그도 나를 따뜻하게 안아줄 것입니다.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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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말 범람하여 비좁은 가슴에 담기도 부끄러우나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이냐 누군가를 판단하며 미워하기보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마음 따뜻해지는 것은 또 얼마나 좋으냐 마른 대지 적시는 빗방울처럼 윤기 없는 가슴 촉촉이 적셔주기에 내 그리움 턱없이 부족하지만 파르르아침 떨리는 입술로 누군가를 향하여 ´감사하다´ 말할 수 있는 사랑은 얼마나 좋으냐 빈 가슴 지는 노을에 묻고 돌아서는 발걸음 함께 이우니 섧다마는 사람으로 인하여 상처 받고 또 사람으로 인하여 치유를 받지만 한 세상 살아가면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좋으냐 아침 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집니다님들 오늘도 여전히 아름답고사랑 가득 넘치는 그런 좋은 하루되시길....By~~
사랑한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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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날이면 -비오는 날그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이런 날이면아무런 이유가 없어도만나고 싶습니다울적해지는 마음산다는 의미를 생각해보고살아온 길을 생각해보다가허무에 빠지게 되면온몸이 탈진한 듯힘이 없어지기에비오는 날그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이런 날이면아무런 이유가 없어도만나고 싶습니다나의 연인이여사랑하는 사람아이런 날이면그대가 먼저 전화를 해"보고 싶다 우리 만나자"하면정말 얼마나 좋겠습니까- 용혜원 --
이런날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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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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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 나를 좋아하는 것은 내 외모가 아름다워서가 아니며 나비가 나를 사랑하는 것 또한 내 외모가 아름다워서 가 아니랍니다. 꽃에는 얼굴과 전혀 상관없는 달콤한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무엇이 되었든 자기를 알릴 수 있는 겉모양과 속모양이 있으며 각자의 생활과 성품에 따라 겉 모습도 속모습도 그 특성에 맞게 다들 이런 향기 저런 향기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악취, 그 속에는 독이 들어있고 향기, 그 곳에는 꿀이 들어 있듯이 세상 살아 가는 모습 속에서 독과 향은 두 갈래의 길을 정해 줍니다. 그리고 두 종류 냄새의 선택에 따라 자신도 가정도 친구도 이웃도 변해 질 수 있듯이 향기로운 사람에게는 늘 좋은 벗과 좋은 이웃이 머물러 있습니다. 봄은 꽃만 피어나게 하는 계절이 아니라 그 모두의 마음속에 향기를 담아 주는 계절입니다. 사람이 꽃 마음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꽃은 작은 동산을 보기 좋게 꾸며 주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고우면 지구란 거대한 동산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 주기 때문입니다. 얼굴보다 마음의 향기를 가꿔 항상 마음속 향기를 풍기며 살아가는 그런 풍요롭고 아름다운 날들이 되시길 바라며.. 블로그 님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아침의 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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