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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페이지에서 태그를 가장 먼저 사용한 언어는 SGML이다. 1980년도 중반에 나온 언어인데.. 아마도 생소한 사람이 많겠지만, 지금까지도 여러 분야에서 쓰이고 있는 웹페이지 언어다. SGML은 기능들이 무척 많은 덩치큰 프로그램인데, 거기서 가장 간단한 몇가지 태그만 뽑아서 만든 언어가 HTML이다. 간단한 태그만 뽑았다고 하니 그게 어째서 간단한 태그들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실이 그렇다.^^ SGML에 비하면, HTML은 태그가 무척 적은 거거든요... (4.x까지 발전을 하면서 점점 늘어났긴 하지만) 이런 문서를 만든 곳은, 비영리 표준 제정 단체이다. HTML 경우는 w3c.org 라는 곳에서 만들었다. 현재 웹 세계를 이끌어 나가는 기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이지요 SGML도 어떤 기관에서 만들었는데.. 잘 기억은 안나네요^^;; 태그들은 이 단체의 기술자 사람들이 지정한 것이다. 정말 몇년동안 고생을 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에요 이 사람들도 태그들을 다 외우지는 못할 것입니다 아무리 자신이 만든 태그들이라 하더라도^^ 따라서, spec이라는 문서를 항상 가지고 다닌다 태그의 사용법이 명확하게 명시되어있는 문서이기 때문에... w3c.org에 가면, HTML spec을 볼수 있는데.. 관심이 있으면 구경해 보세요^^ 한가지 더 덧붙일 것은.. XML이라는 언어를 들어보았는지 모르겠네요.. 이 언어의 특징은 태그를 확장가능하다는 것이다. XML도 SGML에서 나왔는데... 자신 마음대로 태그를 만들어서, 그 태그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지요. 예를 들어서, 라는 태그를 자신이 만들고, 이 태그 사이에 있는 글씨는 색을 파랗게 하고, 밑줄을 긋는 모양으로 만든다. 라고 정한다면, 이 태그는 그러한 역할을 하게 되는 태그가 된다. 정말 만든 사람 마음대로 태그의 의미를 정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태그의 종류는 무한하다. 그리고 그 중에서 HTML에서는 여러 종류의 특징화된 태그들을 사용하는 것이다 사실 웹프로그래머들도, HTML에서 자신이 자주쓰이는 태그와 속성들만을 외우고 사용한단다. 그것만 이용하여도 충분히 멋진 HTML 페이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굳이 전부 외울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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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한 번만’이라는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할까....? 수도 없이 되뇌이는 게 바로 그 ‘한 번만’ 이라는 얘기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 하지만 그렇게 많이...되뇌던 그 ‘한 번만’ 이라는 얘기는 언제나 거짓말이었다 언제나....‘이번 한 번만’ 이라고 얘기했으면서 다음에....또 힘이 들면 ‘이번 한 번만’ 을 기도하곤 했으니까.. 난....이제껏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을까....? 매번 한 번만을 얘기하던 나! 하지만 정작 그 일이 내게 일어나면 그 ‘한 번만’을 금새 잊어버린다 그리고는 또 다시 그 한 번을 얘기하던 나! 사랑도 그렇지...... 이번 한 번만 정말이지 좋은 사랑을 하게 해달라던 생각... 이제는 생각을 바꾸어야겠다 거짓말을 하느니 차라리 염치없음을 택하련다 ‘한 번만’ 이 아닌 ‘한 번 더’ 로...^^* 그리고 한 번씩 내게 도움이 되고 사랑이 되어주었던 모든 일들을 잊지 않아야겠다 그리고 누군가를 도와주게 되면, ‘한 번만’ 그 사람을 쳐다보는 게 아니라 ‘한 번 더’ 그 사람을 쳐다봐야겠다 ‘한 번만’ 이라고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해보고 행동해야겠다 ‘한 번만’ 그 사람 사랑하고 마는 게 아니라 ‘한 번 더’ 그 사람 사랑할 수 있게 해야겠다 그리고 그 ‘한 번만' 이 ‘영원’ 이 될 수 있게 그렇게...한 번 더 다짐해야겠다 ㅡ 2003년 11월 15일 ㅡ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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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종이 땡땡땡~~~....연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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