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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님들~!!! 오늘은 저의 39번째 생일입니다 ... *~ ^0^ ~* 혼자 자축하는것이 좀 쑥스럽지만 그래도 축하받고 싶네요^^* 아래에 음식 많이 차려놓았으니 차림이 변변치 않더라도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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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者의 香[향] 다(茶)는 그 香을 입안 가득 머금고 난(蘭)은 그 香을 바람결에 숨기고 적(笛)은 그 香을 가슴으로 울리고 묵(墨)은 그 香을 빈 종이에 남기고 진인(眞人)은 그 香을 性品으로 지니고 일월(日月)은 그 香을 光明으로 가득하네 님들은 가슴에 무엇을 품어 香을 풍길 것인가요? 한주먹 밖에 안되는 손으로 그대 무엇을 쥐려 하는가 한자 밖에 안되는 가슴에 그대 무엇을 품으려 하는가 길지도 않는 人生 속에서 많지도 않는 시간 속에서 그대 무엇에 허덕 이는가~~ 일장춘몽 공수래 공수거에 우리네 덧없는 인생을 비유 했던가... 오는 세월을 막을수 있는가, 가는 세월을 잡을수 있는가, 원통의 눈물을 거두소서 통곡의 애한을 버리소서 녹는 애간장이 있거덜랑 흐르는 강물에 던져버리고 타는 목마름이 있거덜랑 한잔 술로 씻어버리세 피는 꽃이 이쁘다 한들 십일을 가리오... 지는 꽃이 슬프다 한들 내 마음보다 더 할소냐, 오시는자 욕심없이 오시고 가시는자 미련없이... 허망하고 부질 없어라... 그러나 오늘도 숨을 쉬고 있기에 씨앗든 망태기 짊어지고 산으로 들로 씨를 뿌려야 하지 않겠소 고즈넉히 들려오는 풍경소리에 잠들지 않는 상념은 소리없이 깊어만 가네...! 어짜피 人生은 一場春夢인것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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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공 살다보면 알게돼 일러주지 않아도 너나 나나 모두다 어리석다는 것을 살다 보면 알게돼 알면 웃음이 나지 우리모두 얼마나 바보처럼 사는지 잠시 왔다 가는 인생 잠시 머물다 갈 세상 백년도 힘든 것을 천년을 살것처럼 살다 보면 알게돼 버린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부질 없다는 것-을 띠리----띠리띠리띠리 띠- 띠-리띠리 띠리----띠리띠리띠리 띠리 디리 띠리디- 리- 리 살다 보면 알게돼 알고 싶지 않아도 너나나나 모두다 미련 하다는 것을 살다보면 알게돼 알면 이미 늦어도 그런 대로 살만한 세상이라는 것을 잠시스쳐가는 청춘 훌쩍 가버리는 세월 백년도 힘든것을 천년을 살것 처럼 살다보면 알게돼 비운 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꿈 이였다는 것-을 모두 꿈 이였다는 것-을 띠리----띠리띠리 띠리 띠-띠-리 띠 리 띠리 ----띠리띠리띠리 띠리디리- - 디--리 디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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