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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수월래 화이트데이 같이식사해요 술한잔할래요? 차한잔할까요? 축하해요 편지받으세요 약오르지롱~ 아~부끄러워라 하하 즐거운나 나 화났어! 잉~ 슬퍼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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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꿩의 바람꽃은 전국의 높은 산 습기가 많은 숲속에서 자라고, 높이 15~20cm 정도이다. 꽃은 4∼5월에 피는데 흰빛에 약간 자줏빛이 돌고 지름이 3∼4cm이며, 꽃줄기 위에 한 송이가 달린다.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지방 이북에 분포한다.자생하는 바람꽃은 대략 14종이 있는데,그 종류로는 회리바람꽃, 쌍둥이바람꽃, 외대바람꽃, 변산바람꽃, 국화바람꽃, 홀아비바람꽃, 들바람꽃 너도바람꽃, 나도바람꽃, 만주바람꽃등이 있다.
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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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태어나 옷 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 빈손으로 태어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이련만 부귀 공명 꿈을 꾸고 권세 영광을 누리려니 세상만사가 다~~ 헛되이 보이지 않는가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새털 구름 만큼이나 포근하고 매미 울음 만큼이나 시원할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볼만한 세상인데... 투명한 햇살 가슴에 퍼담으면 세상이 환해 보이고 잔잔한 작은 미소 얼굴에 피우면 오늘 하루도 즐거워지는 것을..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생각한들 만사가 다 수포로 돌아가고 그간의 나의 생도 한낱 불티되어 허공에 날릴 것인데... 비우고 또 비워 여유를 두어 마음의 자유를 누려보자. 삶의 참 자유를 찾아보자. 자연이 나에게 전하는 속삭임들이 들릴 것이다. 나는 이제야 강물이 흐르는 이유를 알것같고 걸음 재촉하며 달음질치는 구름의 흐름도 알것만같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세상 지난날 내가보던 그런 세상이 아니다 훨씬 넓어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도 보인다
꽃과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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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세상을 맞는 이른아침에 한잔의 갈색 차가 되어 오늘도 블로그에 머뭅니다. 바쁜 시간 잠시 밀쳐두고 바람편에 안부 물으며 님들과 함께 시작하는 이 하루 같이 하는 기쁨이 참 행복합니다. 고운 향기를 맡으며 두개의 시계바늘처럼 우리의 마음도 하나가 되어 행복을 여는 이 하루 아침의 향기처럼 신선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나의 마음 변함없기를 바라며 늘 푸른 향기로 정다운 벗이기를.. 오늘 이 아침도 하늘보다 더 큰 사랑으로 님들곁에 다가갑니다. 밀쳐둘수 없는 나의 가슴속에 고운 이름 간직하며 님들의 사랑을 마음의 빈공간에 한편의 글로 가득 채워 봅니다. 한잔의 갈색 차가 되어 따뜻한 님들의 마음을 느껴보는 이 아침..참 행복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맘으로 맞이하는 수요일... 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14일 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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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눈물 우리들 곁에도 아름다운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못난 자식들 잘되라고 한 그릇의 정한수를 떠놓고 치성을 드리며 떨구는 어머니의 눈물 말입니다. 잘못되고 일그러진 세상을 바로 잡으려고 모진 고통과 목숨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의 값진 피눈물 말입니다. - 박남주의 《작고 가벼워질 때까지》중에서 - * 어머니의 눈물이 아들의 아픈 마음과 지친 영혼을 씻어주고 닦아줍니다. 거친 역사의 광야에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흘리는 몇 사람의 피눈물이 비틀리고 일그러진 역사를 바로 잡고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아름다운 눈물이 가정을, 세상을, 역사를 지켜줍니다.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막내; src:url(http://user.chol.com/~youngest/font/TTche.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막내; font-size=9pt; }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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