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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는 본능적으로 모성애가 있다. 어머니의 어린애에 대한 사랑에는 아름답고 위대한 것이 있다. 그러나 본능적인 사랑만으로는 자녀을 잘 키울 수는 없다. 이지의 힘이 감정과 합쳐서, 모성애을 다듬어 넓은 폭을 가질 것이 필요하다. 어머니 자신의 마음이 맑지 않고서는, 올바르게 자녀들을 인도 할 수 없다. 어머니 자신이 총명하고, 어질고, 굳센 의지를 지니며, 용감히 활동하는 힘을 나타낸다면, 말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좋은 감화를 줄 수 있다. *** 페스탈로치 *** 37red
명언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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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We are apt to be very pert at censuring others, where we will not endure advice ourselves. " 남을 나무랄 때 우리는 매우 격렬해지기 쉬워서 자신조차도 참기 어려운 충고를 상대에게 거침없이 하게 된다 0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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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 클릭해보세요^^* 미국의 4살~8살의 아이들에게 물었답니다. 우리의 '전파견문록'비슷한 프로그램의 성격을 지닌 곳에서조사한 내용인듯 싶은데 We are the world 역시..사는 모습환경,역사,언어 많은 차이가 있어도 사랑에 관한 생각과 느낌은다를 것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천진난만한아이들의 마음에서 우러난 꾸밈없는 표현이라 더 그런가 봅니다.여러분은...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What does love mean?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역시나~~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답들은 훨씬 더 깊고 넓답니다. 사랑이란,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로션을 바른후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에요 - Karl - age 5 사랑이란 누가 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거나 날 아프게 해서 내가 너무나 화가 나도 그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지 않는거에요. 왜냐하면 내가 그러면 그사람 기분이 나빠질테니까요. - Samantha - age 6 사랑이란, 내가 피곤할때 나를 미소짓게 하는 거에요 - Terri - age 4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모금 맛을 보는거에요 - Danny - age 7 사랑이란, 항상 키스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키스하는게 지겨워져도 아직도 함께 있고싶고 얘기를 나누고 싶어하는거죠. 우리 엄마 아빠가 그래요. 그들이 키스하는거 보면 진짜 징그러워요. -Emily - age 8 사랑이란 어떤 남자애에게 너의 셔츠가 이쁘다고 말했을때 그가 그 셔츠를 매일 입고오는거에요. - Noelle - age 7 사랑이란, 서로에 대해 너무나 많은걸 알게 된 후에도 아직도 친구인 할머니랑 할아버지같은거에요. -Tommy - age 6 피아노 발표회때 전 너무나 떨리고 무서웠어요. 관중석에서 사람들은 절 모두 쳐다보고 있었는데 우리 아빠가 나에게 손을 흔들며 미소짓고 있는게 보였죠. 그러고 있는 사람은 아빠 한사람 이었어요. 전 더이상 무섭지 않았어요. - Cindy - age 8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에게 닭고기를 주실때 그중 제일 맛있는 걸 골라 주시는거에요 - Elaine - age 5 사랑이란, 엄마가 아무리 아빠가 땀냄새가 나도 로버트 레드포드 보다 더 잘 생겼다고 말해주는 거에요 - Chris - age 8 사랑이란, 우리 강아지가 나를 핥아대는거에요, 하루종일 혼자 집에 내버려 두었는데도 말이죠. - Mary Ann - age 4 난 우리 언니가 날 사랑한다는걸 알아요. 왜냐하면 언니는 언니가 입던 모든 옷들을 다 나에게 주고는 나가서 새걸 다시 사야 하거든요 -Lauren - age 4 난 언니가 날 괴롭히게 놔둔다. 왜냐하면 엄마가 그러시는데 언니는 날 사랑해서 그러는거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내 여동생을 괴롭힌다, 왜냐하면 내동생을 사랑하니까. -Bethany - age 4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가 변기에 앉아 있을때도 징그럽다고 생각하지 않 는거에요 - Mark - age
부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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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婦는... 夫婦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있고요.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데요. 그러니 예쁜 거울 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夫婦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데요. 그래야 평생 같이 갈 수 있으니까요. 조금만 각도가 좁혀져도 그것이 엇갈리어 결국 빗나가게 된데요. 부부의 道를 지키고(夫婦有別) 평생을 반려자로 살아가야한데요. 夫婦는 무촌이래요. 너무 가까와서 촌수로 헤아릴 수 없어서 그렇데요. 한몸이니까요. 그런데 또 반대래요. 등돌리면 남이래요.그래서 촌수가 없데요. 이 지구상에 60억이 살고 있는데 그중의 한 사람이래요. 얼마나 소중한...! 이 세상에 딱 한 사람...! 둘도 아니고 딱 한사람...! 나에게 가장 귀한 사람이래요. 夫婦는 반쪽과 반쪽의 만남이래요. 한 쪽과 한 쪽의 만남인 둘이 아니라. 반쪽과 반쪽의 만남 하나래요. 그러니 외눈박이 물고기와 같이 항상 같이 있어야 양쪽을 다 볼 수 있데요. 夫婦는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하는 사이래요. 어찌 다 마음에 들겠어요. 다른 것이 너무 많은데요. 그래도 서로의 마음에 들도록 애써야 한데요. 夫婦는 벽에 걸린 두 꽃장식과 같이 편안하게 각자의 색채와 모양을 하고 조화롭게 걸려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데요. 夫婦는 한쪽 발묶고 같이 걷는데요 같이 하나 둘 하나 둘하며... 같이 걷는데요. 아니면 넘어지고 자빠진데요. 그래서 夫婦는 발자국을 같이 찍어간데요. 흔적을 같이 남긴데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세상에 남기고 간데요. 사랑스런 흔적을 남기고 간데요. 夫婦는 닮아간데요. 같이 늘 바라보니 닮아간데요. 그래서 결국 까만 머리가 하얗게 같이 된데요. 그래서 서로 서로 염색해 주면서 夫婦는 늘 아쉬워 한데요. 이 세상 떠날 때 혼자 남을 반쪽을 보며 아쉬워한데요. 같이 가지 못해 아쉬워한데요. 요단강 같이 건너지 못해서 아쉬워한데요. 夫婦는 늘 감사한데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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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Y 클릭~ 기다렸다가 OK 클릭~ 마우스 클릭~ 마우스를 부셔랏~~ ( 진짜 컴이 말썽일때....컴을 때려 주고싶죠??..저도 그럴때 많아요..... 돈이 아까워서 진짜 컴은 건드리지 못하겠구~ 이렇게라도 화풀이를 )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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