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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은 이제 그만***★ 어느날... 잠에서 깨어 눈을 떠보니 밝은 햇살이 날 포근히 안아준다. 어둡고 기나긴 밤 아마 나는 악몽을 꾸었나 보다 아주 깊은 잠에서 다시는 생각하기 싫은 슬픈 꿈을...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보았다 기쁨과 슬픔 만남과 이별 환희와 회의 이런 여러가지 것들을 보고 듣고 경험하며 방황은 긴 시간동안 계속 되었다 때로는 기뻐하며 웃을 때도 있었지만 괴로워 가슴 아파했던 날이 너무 많았다 까만 밤은 무척이나 쓸쓸했다 긴 어둠속에서 웅크린 채 소리없이 아주 많은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죽고싶을 만큼 아파했던 가슴앓이는 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이제야 방황은 끝나고, 내 마음은 평화를 찾아 행복한 아침을 맞이했다. 그동안 치우지 못해 쌓여있던 먼지를 닦아내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이제 막 뜨거운 커피 한잔을 앞에 놓고 부드러운 음악을 들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여유를 찾는다 그리고 밝은 빛과 대화를 한다 이제 악몽은 끝이 났고 방황은 더이상 하지 않을꺼라고....
방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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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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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는 바보를 사랑했네☆ 기계를 사용할때에는 첨부된 설명서를 읽으면 된다지만.. 누군가의 마음을 읽고싶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나... 사진속에 비친 모습처럼 그사람의 마음속 생각을 들여다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올려다 보면 항상 보이는 하늘처럼... 시선이 닿는 아주 가까운 곳에 그대가 있었으면 좋겠다. 몽글몽글 영그는 열매가 있기에 떨어지는 꽃잎이 서럽지 아니하고.... 끝없는 어둠속에서도 반짝이는 빛무리가 있기에 밤하늘이 외롭지 않다면.... 쓸쓸함이 배어있는 얼룩진 그대의 마음에 반짝이는 한줄기 기쁨이 되고싶다. 외면하고 싶지 않는 것이있다면 그대의 눈빛이고.... 놓치고 싶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대와 마주잡은 두손이며.... 결코 지우고 싶지 않는 것이 있다면 우리에 사랑이리라. 나에게 "바보"라 말하는 그대는 이런 내 마음을 알고 있는가? 바보를 사랑하는 바보의 마음을....
바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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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시 태어난다면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살리라.. 폭포수 같은 서린 그리움에 쉬이 얼룩져 버리는 백색의 편지가 아니라 오염될수록 싱그런 연두빛이었으면 좋겠다. 나 다시 태어난다면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살리라.. 가슴에 커져버린 암울한 상처에 마침표를 찍어버리는 이별의 편지가 아니라 상흔속에서도 뿜어내는 시작의 편지였으면 좋겠다. 미움은 온유함으로 지워버리고 집착은 넉넉함으로 포용하면서... 한장에는 사랑이란 순결한 이름을 새기고 또 한장에는.. 삶이란 소중한 이름을 써 넣으면서 풀향보다 은은한 내음으로 내 삶을 채웠으면 좋겠다. * 좋은생각 中에서 * 블로그님들! 고운 햇살처럼 맑은 마음으로 오늘도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잊지않고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발자욱 남겨주시는 고운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우리 고운마음으로 서로 보듬어 안아주며 이쁜마음 함께나눠요. 블로그님들 오늘하루도 향긋한 찻잔속에 피어나는 향기로움 안고 웃음이 가득한 기쁜하루 되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22일 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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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No cord nor cable can so forcibly draw, or hold so fast, so love can do with a twined thread" 그 어떤 끈이나 밧줄도 사랑으로 꼰 실만큼 억세게 끌어당기거나 붙잡아 매지는 못한다. 04.6.22
그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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