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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서로 돕고 살 수는 있어요.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면 그것이 바로 서로를 돕는 일이 되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같은 그리움을 갖고 살 수는 있어요. 우리의 그리움들은 모두가 사랑이니까요. 사람의 존재란 생각보다는 느낌이.. 느낌보다는 마음에 담기가.. 마음에 담기보다는 말이.. 말보다는 행동이.. 행동보다는 빛남이.. 그 빛남을 안보이게 하는것이.. 안 보임을 마음 속에 지키기가.. 지키는것 보다 내가 찾아 다가감이 더욱 어려운게 아닐까요? 이 모든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곳에 한 걸음씩 다가서서 어려움을 하나 둘씩 극복할수있는 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님들~ 한주를 맞이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고.. 한주간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28일 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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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We can no more explain a passion to a person who has never experienced it than we can explain light to the blind." 장님에게 빛을 설명할 수 없는 것처럼 열정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람에게 열정을 설명할 수 없다. 04.6.28
장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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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렸으나 버린것이 아니래요 떠났으나 떠난것이 아니래요 하지만 난 버렸고 미련없이 왔습니다 . . . 고운 사연 띄워보세요..
물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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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을..
살랑이는 바람결에 잔잔한 마음으로~ . . . . . .
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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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을..
블로그 님들... 수 놓는 마음으로 고운 사연 담아요.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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