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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744559 [도서]수채화 쉽게 하기 김충원 저 | 진선아트북 | 200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p {margin:3;} 수채화 하면 중학교 때 미술 시간이 생각난다. 풍경의 스케치는 정말 멋지게 그렸지만 막상 색을 칠하기 시작하면 처음과 다르게 엉뚱한 그림이 되어 버리곤 했다. 그때부터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데는 소질이 없는 것으로 여겼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미술학원을 보내 색감을 익히고 그림을 잘 그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랬다. 그래서일까 작은아이는 그림에 흥미도 있고 그림도 제법 그렸다. 모든 생활에서 미술과 연관 되지 않는 분야가 없기에 나도 나름대로 열심히 그림에 관한 책을 보았다지만 그도 역시 그림의 기초가 있어야 쉬운 것이었다. 그러다 '수채화 쉽게 하기'를 읽게 되었고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수채화에 대한 어려웠던 기억을 버리고 자신 있게 수채화를 그리고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된것이다. 수채화를 잘 그리는 기법과 준비재료, 재료의 특성에 따라 사용방법을 기초부터 다양하게 쉽게 자세히 설명해 놓아 그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초등학교 4학년안 딸에게 설명하면서 '수채화 하기 쉽게'를 함께 읽고 모네전을 다녀왔다. 모네의 그림을 보면서 유화지만 색칠하는 방법과 색채에 따른 화가의 마음까지 이야기 하면서 관람을 하였더니 이제것 보았던 전시회 보다 더 쉽고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책 뒤편에 준비 되어 있는 연습장을 활용하여 연습을 열심히 한다면 금상첨화의 수채화 배우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수채화 쉽게 하기'는 책에서 얻는 기쁨과 눈으로 보는 즐거움이 정말 크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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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장보기 전 꼼꼼체크, 국산vs중국산 추석 장보기 전 국산인지 중국산인지 꼼꼼히 체크해보자! ‘질 나쁜 중국산 먹을거리’는 옛말납 김치, 물 먹인 조기 등 중국산 불량 식품 파동의 영향으로 중국산이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주부들이 있다면 이제는 생각을 좀 바꿔야 할 때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요즘은 농약 잔류 분석 검사, 병해충 검사 등을 통한 정식 통관을 거치기 때문에 중국산 먹을거리의 품질이 예전 같지 않다고. 게다가 가격이 국산 먹을거리보다 1/3~1/5가량 저렴하기 때문에 중국산 먹을거리 구매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먹을거리를 피할 것하지만 여전히 중국산 먹을거리를 마음 놓고 구입할 수 없는 것은 국산으로 둔갑하거나 정식 통관을 거치지 않고 밀반입되는 중국산 먹을거리들 때문이다. 1994년부터 국내에서 판매하는 농산물과 가공품에 대해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렇게 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이 활개를 친다면 원산지 표시만을 믿고 구입해서도 안 될 듯하다. 각 농산물마다 직접 눈으로 식별해 낼 수 있도록 국산과 중국산의 특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수입산이 아닌 국산 재료로만 추석 제사상을 차리고 싶다면 이 페이지를 눈여겨보시길. 대 추 국산 표면에 마모된 흔적이 거의 없이 깨끗하며 꼭지가 붙어 있는 것이 많은 편이다. 대추를 반으로 갈라 봤을 때 국산은 과육과 씨의 분리가 잘 되지 않는다.중국산 표면에 마모된 흔적이 많이 눈에 띄며 꼭지는 붙어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 대추를 반으로 갈라 봤을 때 과육과 씨의 분리가 깔끔하게 되는 편이다. 잣 국산 표면이 매끄럽고 윤기가 있으며 씨눈이 붙어 있는 낟알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맛이 고소하며 향이 강한 편이다. 중국산 표면에 상처가 많고 윤기가 거의 없으며 씨눈이 붙어 있는 낟알이 대부분이다. 고소한 맛이 적고 향이 약한 편이다.도라지 국산 원뿌리가 인삼처럼 여러 갈래로 갈라진 것이 많고 수확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신선하다. 껍질에 흙이 많이 묻어 있는 편이다. 중국산 1개의 원뿌리로 일직선 방향으로 자란 것이 많으며 수확한 지 오래되어 시든 것이 많다. 껍질에 흙이 거의 묻어 있지 않거나 물로 씻어내 깨끗한 것이 많다.고사리 국산 손으로 직접 뜯어 줄기 아랫부분의 단면이 불규칙하게 잘려 있으며 줄기 윗부분에 잎이 많이 붙어 있는 편이다. 중국산 줄기 아랫부분을 칼로 잘라 단면이 깔끔하며 줄기 윗부분에 잎이 많이 떨어져 있다. 토란줄기 국산 손으로 직접 찢었기 때문에 단면이 불규칙하며 물에 담그면 적당히 부풀고 녹색을 많이 띤다. 중국산 칼로 잘라서 단면이 깔끔하며 물에 담그면 퉁퉁하게 부풀고 회색을 많이 띤다. 조기 추석 제사상에 빠져서는 안 될 재료 중의 하나가 바로 조기. 하지만 조기는 국산과 중국산을 식별하기 어렵다는 것이 국립수산물 품질검사원의 이야기다. 같은 해역에서 어획하기 때문에 형태적 특징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 추석 제사상에 가장 많이 오르는 조기는 참조기인데 대형 마트 직원에 따르면 추석이 가까워 오면 조기의 가격이 껑충 뛰어올라 요즘은 가격 대비 질이 좋은 중국산 부세조기의 구매율이 높다.tip. 이미 구입한 먹을거리가 의심된다면?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과 국립수산물 품질검사원 모두 부정유통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원산지 표시가 되어 있는 먹을거리를 구입했음에도 의심이 간다거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목격하거나, 원산지를 미표시하여 판매하는 곳을 발견했을 때 등은 각각의 사이트나 전화를 통해 문의 혹은 신고할 수 있다. 곳에 따라 포상금 내지 보상금을 지급하기도 한다. 문의_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1588-8112), 국립수산물 품질검사원(02-3674-6114), 식품의약품안전청(국번없이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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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달콤한 맛! 가을 보약 -호박 씨부터 줄기, 잎, 열매까지 버릴 것이 없는 호박. 열매로는 죽, 범벅, 떡을 해 먹고, 씨는 영양 간식이나 약재로, 잎으로는 별미 쌈밥을 즐긴다. 늙은 호박은 ‘가을 보약’이라고 할 만큼 영양소가 풍부하다. 호박의 노란빛을 내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는 항암 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으로 합성된다.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고 노폐물 배출과 이뇨 작용을 도우며, 지방 축적을 막아준다. 비타민 E와 카로틴이 풍부해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며, 위 점막을 보호해 위장이 약하거나 위궤양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좋다. 몸에 이로운 먹거리 호박으로 건강한 가을을 만끽하자! 단호박 대하찜재료: 단호박(중간 크기) 1개, 대하 6마리, 양파 1/2개, 숙주나물 80g, 소스(고추장·다진 마늘·대파 2큰술씩, 진간장·맛술·깨소금·고춧가루·고추기 름 1큰술씩) 이렇게 만드세요!1 단호박은 꼭지 부분에 8각형으로 칼집을 넣어 떼어내고 씨를 파낸다. 2 대하는 머리를 떼고 꼬리를 제외한 껍질을 벗긴 뒤, 등에 칼집을 넣어 내장을 정리하고 가운데 칼집을 넣는다. 3 양파는 채썰고, 숙주나물은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둔다. 4 그릇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고 대하와 양파, 숙주나물을 넣어 양념이 고루 배도록 잘 버무린다. 5 ①의 단호박에 ④를 채운 뒤, 찜통에 넣어 찐다. 그린&황금전재료 : 황금전(늙은 호박 500g, 박력분 1컵, 올리브유 3큰술), 그린전(단호박 350g, 박력분 1/2컵, 물 1/4컵, 올리브유 3큰술) 이렇게 만드세요!1 중간 크기의 늙은 호박을 준비해 껍질을 벗기고 속을 파낸 뒤 굵직하게 썬다. 2 ①을 믹서에 되직하게 갈아 박력분을 넣고 반죽한다. 3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채썰어 물과 함께 믹서에 간 뒤 박력분을 넣어 반죽한다.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전을 부쳐 낸다. ¤요리조리 알고 먹는 호박 ①달고 영양이 풍부한 호박 고르기 호박은 모양이 둥글고 흠집이나 멍이 없으며, 표면의 골이 깊게 파이고 꼭지 부분이 함몰된 것을 골라야 한다. 들었을 때 묵직하고 반으로 잘랐을 때 씨가 촘촘한 것이 좋은 호박이다. 늙은 호박은 꽃이 붙어 있던 부분이 작아야 하며, 꼭지 부분이 썩은 것은 수확한 지 오래된 것이므로 고를 때 주의한다. 호박 저장하기 늙은 호박은 저장성이 뛰어나 통풍이 잘 되는 10℃ 이하에서 보관하면 겨우내 달콤한 호박을 먹을 수 있다. 빛에 약하기 때문에 건냉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자른 호박은 씨와 속을 긁어내고 껍질을 깎아낸 뒤 적당한 크기로 썰어 햇볕에 말리고 바람이 통하는 자루나 바구니에 보관한다. 미리 삶거나 쪄서 냉동 보관할 수도 있는데, 이때는 너무 익히면 안 된다. 황금 샌드롤재료 : 늙은 호박 300g, 주황색·황색·적색 파프리카 100g씩, 양상추 50g, 적양파 1/2개, 칠리 소스 2큰술, 또띠야(10인치) 1장, 소스(마요네즈 4큰술, 다진 양파 3큰술, 머스터드 2큰술,다진 마늘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1 분량의 재료를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 2 늙은 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씨와 속을 긁어낸 뒤 길이로 썰어 찜통에 찐다. 3 파프리카와 적양파는 채칼로 썰고,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찬물에 담가둔다. 4 또띠야에 ①의 소스를 골고루 바른 다음, 물기를 제거한 양상추, 파프리카, 적양파를 얹고 쪄서 식혀놓은 늙은 호박을 올리고 칠리 소스를 뿌려 낸다. 늙은 호박&알 파스타재료 : 늙은 호박 700g, 스파게티면 120g, 날치알 20g, 빙어알 10g, 꽃소금 2작은술, 설탕 1큰술, 찹쌀가루 80g, 물 3컵, 부추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1 늙은 호박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씨와 속을 긁어낸 다음 잘게 썬다. 2 깊은 냄비에 호박과 물 2컵을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불을 줄여 푹 삶는다. 3 ②가 죽처럼 되면 꽃소금 1작은술과 설탕을 넣어 간하고, 찹쌀가루와 물 1컵을 넣고 저어가면서 약한 불에 뭉근히 끓인다. 4 냄비에 물을 넉넉하게 붓고 꽃소금 1작은술을 넣어 끓으면 스파게티면을 10~12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5 삶은 스파게티면을 ③에 넣고 섞은 뒤 빙어알 5g과 날치알 15g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다. 6 ⑤를 돌돌 말아 그릇에 담고 남은 날치알과 빙어알, 0.2cm로 썬 부추를 얹어 낸다.골드 마파볶음재료 : 늙은 호박·단호박 300g씩, 다진 쇠고기 120g, 다진 돼지고기 50g, 감자 녹말·소금 약간씩, 녹말물 3큰술, 올리브유 3컵, 소스(고추기름·다진 생강·청주 1큰술씩, 두반장·다진 대파·맛술 2큰술, 굴소스·다진 마늘·다진 청양고추·다진 양파 3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1 늙은 호박과 단호박은 씨와 속을 긁어내고 껍질을 깎아 적당한 크기로 깍뚝썰기 한다. 2 ①에 감자 녹말을 묻혀 155℃의 올리브유에 튀긴다. 3 분량의 재료로 만든 소스는 5분 정도 상온에 둔다.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든다. 5 넓은 그릇에 ④를 담고 튀긴 호박을 얹어 낸다.¤요리조리 알고 먹는 호박 ② 호박 부위별 활용법잎_ 다량의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칼로리가 쌀의 10분의 1 정도로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다. 잎과 줄기를 살짝 삶아서 쌈장이나 고추와 마늘을 넣은 간장 양념장, 국물이 자작한 강된장을 곁들여 먹는다. 씨_ 호박씨는 칼슘과 인, 각종 비타민뿐만 아니라 머리를 좋게 하는 레시틴과 필수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어 스태미나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출산 후 젖이 잘 나오지 않거나 기침이 심할 때 호박씨 달인 물이나 팬에 살짝 볶은 호박씨를 하루 30~50알 먹으면 효과적이다. 껍질_ 호박 껍질은 막힌 기를 뚫어주고, 몸의 열을 다스려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효능이 있다. 말린 호박 껍질을 끓는 물에 넣고 한소끔 끓인 뒤 건더기를 건져내고 기호에 따라 꿀을 타서 마신다. 꼭지_ 소금물에 하루 정도 담가두었다가 말린 호박 꼭지를 물고 있으면 치통이 가라앉는다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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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헤밍웨이의 우리 옛이야기는 구전으로 전해져오는 이야기들을 부드럽고 세밀한 색체로 재미있게 재구성한 책이다. 책의 뒷편에는 작품의 해설과 책내용 속의 철학적 의미도 설명되어 있어 있으며 이야기 내용의 반전동화도 쓰여있다. 아이들과 함께 반전동화도 쓰고 미리보고 다지는 교과서 논술을 풀어 본다면 더 효과적일것 같다. 총 80권으로 구성되고 뮤지컬, 읽기,구연동화의 CD 20장도 포함 되어 있어 이야기를 읽고 듣는 재미도 있을것 같다. 그 중 3권의 책을 읽고 후기를 올린다. [남의 복 빌리기] 많은 사람들은 흔히 팔자 타령을 많이 한다. 이는 미신과 역학에 많이 의존했던 우리 조상들이 생활 그대로 답습된 것이 많아서인듯하다. 그러나 역학자들도 자신의 팔자는 마음 먹기에 따라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할 정도다. 그런 의미에서 '남의 복 빌리기'는 내 인생을 개척할 수 있다는 이야기의 첫 걸음이 아닌가 싶다.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세지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책 인듯하다. 노력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으며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자신의 것을 지킬수 있다는 교훈까지 주는 '신비편의 남의 복 빌리기'는 아이들에게 도전의 의미를 잼있게 알려 줄 수 있을것 같다. [좁쌀 한톨로 장가든 총각] 열심히 일을 했지만 겨우 좁쌀 한톨을 얻은 총각. 그래도 실망하지 않고 길을 떠나는 총각이 여행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총각은 남의 작은 물건을 소중히 여길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비록 갖은 것은 없지만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자기의 뜻을 정확히 표현하여 재산을 늘려 나가고 결국 그 당당함 때문에 정승댁의 사위가 된다. 옛생활과 환경을 부드러운 색체로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숨은 그림을 찾듯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지혜편에 속하는 '좁쌀 한톨로 장가든 총각'에서 당시 평민과 양반의 생활을 비교할 수 있으며 작은것 하나라도 그냥 버리지 않고 어떻게 쓸것인가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팥죽을 잘 쑤는 할머니가 무서운 호랑이 앞에서 기지를 발휘하여 위기를 모면하고 집아늬 물건들과 힘께 호랑이를 물리치는 이야기이다. 모든 물건을 사람처럼 형상화 하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맟추어 지게, 멍석, 화로, 심지어 쇠똥 마저도 서로 돕는 생명체로 만들어 이야기의 재미를 주고 있다. 웃음편에속하는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는 옛 생활에 필요한 도구들이 소개되어 있고 자신을 희생 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도와주는 협동의 모습을 보여 주는 이야기 책이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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