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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log.kyobobook.co.kr/ygl23/R1/262134 [어린이영어] SOLI'S CARTOON GRAMMAR(하)(솔리의 카툰 그래머) DANIEL E. HAMLIN | 옥문성 옮김 | 박마곰 | 2007년 11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2권에서는 보다 심도 있는 문법들을 공부하게 된다. 문법을 할 수록 어렵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어렵다고 포기 할 수 없는 것이 또한 문법이다. 이럴때 Sole's Cartoon Grammer를 본다면 포기 하지 않을 것이다. 2권의 구성은 chaper8부터 들어가는데 8.비교급, 형용사와 부사 9.시제1,접속사 10.수동태,관계사 11,부정대명사,that의 생략 12.다양한 생활영어, 시제2 13.솔리와 설리반 으로 되어 있다. 신체 각부위의 명칭과 인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설명하고 시계를 보는 법이이나, 행동,건물의 이모저모를 설명하고,동물들의 설명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만화도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 보아도 피곤하지 않게 흑백처리가 되어 눈에 피로도 느끼지 않게 되어 있다. 책 전체를 통해 등장한 솔리의 이야기가 행복한 이야기로 끝맺을 하는 것을 보면 중,고 생은 Soli's Cartoon Grammar로 공부를 하면 다시 깨어난 설리반처럼 어렵게만 느껴졌던 문법의 벽을 깨고 영어에 대해 새롭게 깨어 날것 같고 처음 문법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는 문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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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log.kyobobook.co.kr/ygl23/R1/262124 [어린이영어] SOLI'S CARTOON GRAMMAR(상)(솔리의 카툰 그래머) DANIEL E. HAMLIN | 옥문성 옮김 | 박마곰 | 2007년 11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학교를 다니며 영어를 배운시간이 대학까지 합하면 10년이 넘거늘 문법에 대하여 쉽고 자세히 설명하는 책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래서 말은 어느 정도 통한다 해도 문법을 공부할 때는 늘 어렵게만 느껴졌었다. 그런데 Soli's Cartoon Grammar책을 만나면서 문법을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이들의 영어공부를 봐주면서도 늘 문법쪽에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Sol's Cartoon Grammar의 상권에서는 1.일반동사와 be동사 2.대명사,부정문 3.의문문,조동사 Will,can 4.명사와 관사, 동사의 3단 변화 5.전치사,의문사, 현재진행형 6.현재완료형, 추측과 의무 조동사 7.공손한 표현의 조동사 8.비교급.형용사와 부사 9.시제1,접속사 10.수동태,관계사 11.부정대명사,that의 생략 12.다양한 생활여어.시제2 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어,동사의 문법의 뜻을 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지 않게 설명을 해주어 아이들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솔리의 여행을 그림을 통해 이루어지는 다양한 문어채와 각 장마다 2~3가지의 문법을 설명하고 어순감각을 높여주는 해석까지 곁들어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있다. '그림으로 기억하는 영단어!'는 그림을 통한 연상 기억법을 활용하고 있어 단어의 뜻을 쉽게 이해하고 외울수 있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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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log.kyobobook.co.kr/ygl23/R1/261461 [소설] 고스트램프. 1: 비밀지하요새 천하패창 | 김하나 옮김 | 엠빈 | 2007년 12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호팔일과 뚱보는 전재산을 정리하고 호팔일의 시계까지 팔아 여비와 선물을 준비하여 문화혁명당시 일했던 시골로 향했다. 내몽고의 작은 시골 농민들은 이들을 환영해 주었고 그들이 그곳에 왜 왔는지도 알고 있었다. 동네 어른의 도움으로 사냥개와 늑대개, 그리고 길 안내자 자영까지 소개 받아 그들은 흑풍구의 야인골로 향한다. 워낙에 숲이 우거져 인적이 없고 길도 없어 위험이 많았지만 그들은 달의 골짜기에서 고분을 발견하고 고분안으로 들어 가게 된다. 고분은 그리 크지 않고 좋은 물건들이 없었지만 몇개의 도자기와 구슬을 얻을수 있었다. 그러나 고분의 붉은 귀신이 깨어나 호팔일과 뚱보, 자영은 붉은 귀신의 공격을 받다가 다른곳으로 피신을 하게 되는데 그곳이 관동군 비밀지하 요새였다. 비밀 지하요새에는 관동군의 비밀 병기들이 가득하고 군대 물자들이 가득했다. 그곳에서 지도를 보고 출구를 찾던중 흡혈박쥐의 공격을 받기도 하고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보기도 한다. 그들은 다른 밀실을 발견하는데 그곳에서 어린아이들이 수은에 중독되어 순장된 모습을 보게 된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을 땅에 뭍어주기 위해 시체를 엎고 다니기로 했다. 비밀지하요새에서 배고픔을 못참고 흡혈 박쥐를 구워먹던중 거대 늘보의 공격을 받게된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붉은 귀신이 있는 고분으로 피신을 하게 되고 다행이 거대늘보와 붉은 귀신이 싸움을 하게 되고 그틈을타 세사람을 고분을 빠져나오게 된다. 그렇게 고생하여 고분에서 건진것은 구슬 두개. 그들은 그 구슬을 갖고 골동품을 취급하는 금니을 만나게 되고 구슬의 이름을 나방 이무기 무늬 쌍리옥기라 짖게 된다. 호팔일과 뚱보는 금니에게 도굴품과 골동품에 대하여 설명을 듣는 동안 그들이 가야할 길을 찾게 된다. 책을 읽는 동안 장면 장면마다 함께 뛰고 싸우고 무서워 떨기도 했다. 새벽까지 읽으며 책을 덮을 수 없는 재미를 더해주는 고스트램프 2권. 3권에서는 호팔일과 뚱보가 어떤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지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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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814400 [도서]고스트램프 제1권 천하패창 저/곰비임비 역 | 엠빈 | 200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p {margin:3;} 많은 재산을 물려 받았지만 도박과 마약에 빠져 재산모두를 탕진한 호국화. 호국화는 재산이 없어지면서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삼촌에게까지 거짓말을 하게 된다. 아내를 얻겠다는 거짓으로 돈을 구했지만 삼촌이 조카 며느리를 보겠다고 집으로 찾아오는 바람에 호국화는 종이인형을 만들어 방에 뉘어 놓았다. 그러나 그 종이 인형이 살아 움직이고 그 인형이 귀신임을 알고 태워 없애지만 귀신은 돈이 없었지면 자신을 묘를 찾아 오라고 장소를 알려준다. 그렇게 모든 것을 탕진하고 쥐와 친구하면 근근히 살던 호국화를 이상히 여긴 왕이강자의 계략으로 친구였던 쥐가 죽게 되자 왕이강자를 칼로 찔르게 되고 이를 계기로 군대에 입대한 호국화는 군대에서 생활을 잘하다가 군대가 해산 되면서 다시 어려움을 격게 된다.그래서 호국화는 종이 인형이 가르쳐준 무덤을 찾게되고 귀신의 꾀임에 빠져 젊은 처녀를 재물로 바치러 가는 도중 풍수도사를 만나 귀신에서 헤어나고 재물로 바치려던 처녀와 결혼하여 아들 손자까지 두게 되었다. 책속에 정신없이 빠져들다보면 호국화와 함께 공동묘지를 누비기하고 호국화의 손자 호팔일과 함께 정글속을 헤메고 다니기도 한다.문화혁명새대에 인민공사를 택해 시골에서 노동을 하게 되는 호국화의 손자 호팔일이 이끌어가는 이야기는 정글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한편의 영화처럼 필름을 돌리는 듯 하다. 호팔일이 군대에 입대하면서 곤륜산 선로 보수병으로 선발되면서 곤륜산의 지하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도 숨이 막히 정도로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죽을 고비를 몇번을 넘기고 베트남 전에 참전했다 군 규율을 어기면서 군에서 쫒겨나 고향으로 돌아가 문화 혁명시대에 같이 고생하던 뚱보를 만나면서 예전에 함께 일하던 시골로 떠나면서 1권이 막을 내린다. 1권에 이어 2권도 기대가 되는 작품으로 영화의 속편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1권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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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log.kyobobook.co.kr/ygl23/R1/261037 [자기계발] 똑똑하게 화를 다스리는 법 전겸구 | 21세기북스 | 2007년 10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생활하면서 아주 사소한 것에 분노를 느끼고 괴로워하는 일들이 종종있다. 분노를 느끼면서 그것이 얼마나 나에게 치명적인 것이었는지 그것이 너의 선택이 아닌 나의 선택이었다는 것을 모르고 지냈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렇게 나의 몸과 마음이 병들어 가고 있음을 깨닳게 되었다. 모든 오해는 대부분 내 입장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며 우리가 하는 오해의 반이상은 이해가 되고 매듭이 쉽게 풀려 나갈수 있는 것들이다.하루 아침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므로 이책에 그 방법들이 소개 되어있다. 첫번째 내가 그 입장이었으면 어떠했을까를 생각한다. 두번째 상대방이 속한 성, 문화 또는 역할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세번째 인간의 취약성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노력하면 충분히 이루어 질 수 있을것 같다. 이렇게 상대방을 이해하며 나를 이해해 나가는 동안 내 안의 분노는 줄어 든다고 했다. 그렇다고 분노를 무조건 참으라는 말은 아니다. 정말 분노를 느껴 화가 날때는 하루를 넘기지 말며 서로 대화로서 문제를 풀어 나가라 했다. 일반적으로 열등감이 많은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를 내는 반면, 자기 존중감이 높은 사람은 웬만한 상황이 아니면 화를 내지 않는다고 했다. 모든 것은 내 안에서 이루어지어 진다고 했다. 화를 폭발하거나 다스리는 것 또한 내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들이다. 행복 또한 마음 가짐에 따라 내게 찾아오거나 멀리 떠나는 것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화를 똑똑하게 다스리는 법을 배우면서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에 대하여 불평과 불만 그리고 분노를 느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쓰며 내 안에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다.<<무지개 원리>>에 실렸던 시가 소개 되었다. 긍정적인 관점에서 살면 행복할 수 밖에 없고 행복의 기초는 바로 감사의 마음이라는 것을 잘 나타내는 "시"라고 나또한 생각한다. <<항상 감사하라>> -작자미상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내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 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좀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 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에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스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넌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이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 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 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하는 일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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