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희,노,애,락(삶의 긴 여정을 위해)
http://blog.azoomma.com/ksj1657/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종서맘
(ksj1657)
댕겨가시는 모든님덜..... 즐건날들 되시공...모두들...사랑하는거 아시져.... 유후...빠방.....^^ 멜주소 jongseomom@naver.com 네이버로 놀러오셈.....
카테고리
전체보기
(213)
가족
(28)
낙서장
(31)
희 (기쁨)
(15)
노 (성냄)
(2)
애 (슬픔)
(12)
락 (풍류)
(105)
기본 주제방
(2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이선생
유정숙
박창순
푸른하품
임학골
즐겨찾기
여기맞나...?
아 이 비
행복한 시간을 위...
happy life...
내 마음 날 같이 ...
딸부자네 이야기&...
♡♥~~ 늘 행복하...
결혼중에 살아남기...
사랑밖엔 난 몰라...
삶의 활력 충전...
씨애틀의 잠못 이...
지독한 그리움이 ...
강가네집
스콜라의 마마베베...
처음
아기천사
초록주유소 - LG...
작은 휴식처..살...
아날도바시니가 최고...
넉넉한 마음을 갖...
-14 시간 茶母
아름다운 황혼
비우기의 사랑 나...
깜찌칸 ♡꼬마♡의...
나무일기
씨밀레(영원한 친...
마이 블로그
퍼붓는 소나기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가슴에 묻어두지 ...
Kiwi's D...
머리와 가슴은 ...
행복의 탑 쌓기...
가끔은 새콤하게,...
캐나다 시골에서 ...
봄의 길목의 둥지...
lulu4545 ...
최근 덧글
여기 여기 붙어라^^
꼭 그렇게 해주세요
언젠가는 그대 올줄알기에
그대가 없으면 나도 없습니다
닭가슴살 두반장볶음^^
사진(기차밖 풍경)
취미생활............사진
취미생활...........사진
취미생활.......사진
취미생활.......사진
today
0
| total
1742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휴 . . . . . 오늘의 일과가 이제야 끝이났다. 시모 한시간에 걸친 목욕과 마지막 코스인 청국장 우유까지...........(청국장은 변비에, 우유는 골다공증에 해서 우유에 타서드림.우유를 영 안드실려구해서 ...한마디로 속이는 거죠 ㅎ ㅎ ㅎ ) 이제는 조금 쉬어도 될까? 마음을 편하게.......... 몸을 편하게.............. 정신을 편하게......... 오늘따라 왜이리 버거운지.........왜이리............
가족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병원퇴원해 집에서 가료한지 겨우 이틀째......... 울 시모 조금은 안정되시려나............ 병원 입원해 계시는 6 일동안 잠도 안주무시고 괴로워만하시더니 이젠 마음의 평온인가........내내 이틀동안 잠만주무신다. 끼니때맞춰 식사드리고..........약 드리고 간식때맞춰 간식드리고...... 그저 뭐든 드시기만하면 내내 잠만 주무신다. 혹여........... 약이 독해서는 아닐지...........걱정 또 걱정 그래도 아프단 말씀은 많이 하지않으시니 아마도 약 때문이리라. 해서 간혹 겁이나 시모방문 활짝 열어놓고 수시로 불러댄다. "엄......마.........그만자요.배란다나와 밖에라도 구경하잖고..............' 점점 내목소리는 커져만가고 시모는 점점 주무시려고만 한다. 내일은 억지로라도 깨워 찬바람 쐬게 해야지...........
가족
덧글
(1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휴.................. 드디어 오늘 퇴원이라는 것을 했다. 이것이 결과라는 것일까? 울 시모 배아픈것만 호소해 씨티에 사진에 대장내시경에......다시 소장에......... 근 6 일간을 온갖 검사에만 매달렸지만 도통 나오는 결과는 없더니먄........... 다시 정형외과 쪽이랜다. 울 시모............. 골다공증심해 고칠수조차 없으므로 그냥 주치의선생님 진통제 처방으로 퇴원시키시더만 모든검사 아무이상없게나오기에, 내가 혹...........골다공증때문이 아닐까싶어 의심했는데............ 그래 . 그럴수도 있겠다 싶다. 내려앉은 척추뼈에 고칠수조차없는 갈비뼈에 그것에눌려 혹 그렇게 배가 아픈것이 아닌가 싶다. 울 시모 밤새 너무 아파하신다. 도데체 검사결과 아무이상이없는데 시모만아프다 호소하시니........ 해서 새벽에 당직 선생님과의논해 진통제 주사를 맞았다. 울시모 1 시간 가까이 고통스러워하시더니, 편안히 잠을 주무신다. 이거였을까. 이래서 그렇게 배 아파하신걸까. 그렇담 당신아픈곳을 정확히라도 일러주시지......... 만약에 그것땜에 그랬담.........좀 덜 고생했을텐데......... 그래도 어쩜 다행인지도 모르겠다. 그 덕분에 그래도 내내 찜찜했던 ,혹시나 의심했던 재발을 씻을수 있었으니까........ 해서 오늘은 퇴원을했다. 조금 높은 진통제를 처방받고 조금높은 신경과약을 처방받고 또 조금높은 또다른약도... 이제부터가 또 다른 시작이지만.. 그래도 난 퇴원 했음으로 좋다............. 오늘 울 아들을 데려올수있고.또 잠시라도 휴식을 취할수있으니까.............. 그래야겠다. 아주 작은 행복이........... 내게는 너무나도 큰 행복이기에............ 또......... 난 힘을 낼수 있으리라.......... s
가족
덧글
(1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병원에서의 검사라는것이 참 사람을 여러가지로 잡는것이다. 오늘은 소장이래나....... 요번검사 난또 .........이렇게 힘이드는것인줄 요번에 처음알았네요. 울 시모랑 나.......... 완전히 기운이 쪽 빠져버렸답니다. 나도 이렇게 힘이없는데 울시모 참 딱하기도하지........ 방사능 사진찍는데만 꼭 5 시간 가까이 걸렸답니다. 약물 입에;물고 온몸 구석구석 내려가는걸 촬영한대나........ 참 지치게 하더군요. 울 시모 화가 나셨어요. 하기는 나도 그런데.........오직 힘이드셨을라구....... 오늘쯤 퇴원하려했지만 다시 내일로 미루어졌다네요. 내일은 할수있을런지......... 이제 나도 ...... 좋은일만 일어나서 좋은글만 올렸으면 하는데............ 과연 이루어질수 있을런지...........
가족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병원에서 보낸 밤이 벌써4일째........... 특별한 차도는 보이지 않으면서 증세만 날로 심해지고있다. 울 시모........ 어제부터 더 많은 이상한 증세를 보이면서 식구들을 힘들게하고 있다. 어케하나....... 이제부터는 겁이나기 시작하고있다. 오늘은 퇴원을 할거다. 아무런 이상도없이 노모 배 아픈것만 호소하시니......... 뚜렷한 증상도 없이그저........ 근데 이상한것은 다른사람들이있거나 그냥 아무런 소용없는 소화제나 아님 별 치료없는 수액만맞으면 아프다는 말씀을 안하신다는것이다. 해서 퇴원해 오히려 집에서 있는것이 더 안정적이지않을까해서.......... 주치의 선생님 그말에 오히려 반색하시는 는빛이다. 휴.......... 그분들도 힘들겠지. 아무리 검사해도 나타나지는 않고 환자는 자꾸아프다하고......... 이제 부터시작이다. 이제는 나와의 싸움이다. 가슴에 참을인자 세개, 아니 네개 또 다섯게 만들어야 하는데.........될까..... 겁이난다. 워낙들 무서운 것이라고들하니....... 나도 아자 해야겠다.아자 아자 아자 홧.........팅
가족
덧글
(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