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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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과가 이제야 끝이났다.
시모 한시간에 걸친 목욕과
마지막 코스인 청국장 우유까지...........(청국장은 변비에, 우유는 골다공증에 해서 우유에 타서드림.우유를 영 안드실려구해서 ...한마디로 속이는 거죠 ㅎ ㅎ ㅎ )
이제는 조금 쉬어도 될까?
마음을 편하게..........
몸을 편하게..............
정신을 편하게.........
오늘따라 왜이리 버거운지.........왜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