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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1657)
댕겨가시는 모든님덜..... 즐건날들 되시공...모두들...사랑하는거 아시져.... 유후...빠방.....^^ 멜주소 jongseomom@naver.com 네이버로 놀러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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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기 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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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먼지좀 털고~~~ 싹.. 싹.. 싹.. 종서맘 아는사람 여기..여기..붙어라~~~^^ 오랜만에 들어왔더만은..먼지가 수북..`~쩝~~ 다덜 안녕하시지여..?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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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곽 의자만들기...^^ 어느날..문득....내눈에 들어오는것이 있었네여.. 여즉..무심코 지나쳐버린것이었눈디.. 걍...만들자...하는 생각... 해서..시작했네여.. 음..근디..무쟈게 공이 들어 갔다눈.. ㅎㅎ 구경함 하실래여..^*^ 울남푠이 한다는말.. 혹시...테이프공장하고 사돈맺었남..?ㅋㅋ 우유곽을 일딴은 깨끗이 씻어소리.. 말려주셈.. 글곤..속에다가..신문지를 무쟈게...밀어넣으시고.. 음...얼만큼..들어갔냐구여..?? 건 물어보지 마시공.... 우유곽은..대략...한...7-80개 정도..ㅎㅎ 이렇게... 아주 딴딴(?)하게 만들어 주시공.. 음...의자 아니..쇼파처럼 보이남여..??ㅎ 짜잔.. 요건.쇼파 카바를씌운것이네여.. 지가 만들줄만 알믄..걍.,도르륵 도르륵...만들겠눈디.. ㅠㅠㅠ지가..이런 실력은 없네여.. 해소리.. 근처..이불만드는집에다가..부탁을 했더만은,, 요케 이리 예쁘게...아웅... 정말 맘에 드네여..ㅎㅎ 덤으로...쿳션까정.. 고맙게도..ㅎㅎ 누가 말리오리까..??ㅎ 울넘...걍 기분이.짱이라눈.. 자기..전용 의자가 생겼다나 모라나.. 기분에 들떠선...V까정...ㅎㅎ 어때여..?님덜 괜찮아 보이남여..?? 휴......무쟈게 힘들었네여..ㅎㅎ 신문지 안으로 넣니라공...팔아포서리...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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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꾸물꾸물한것이.... 따끈한 커피가 생각나네요... 날씨가 이래서 건가.. 아직...아침을 맞을준비도 안하고...꼬물꼬물.... 이젠..일상으로 다시 돌아왔네여... 출장갔던..랑이도...며칠전에 돌아왔고.. 울집에 잠시 계셨던..울친정엄마도..다시..집으로 돌아가시고.. 돌아가심서.. 내내...고맙단그런표정과.. 미안한...그런표정으로....돌아서시는데.. 집에까지..모셔다 드려야하는데... 아픈시모..혼자계시게 하고.. 따라나설수가 없어서.. 할수없이.. 전철역까지만..모셔다 드리곤... 돌아섰네여.. 조금더 계셔도 될텐데.. 엄마집으로..언니내외가 도착했단..전화를 받으시곤.. 누워계시다 말고...얼릉 가셔야 한담서.. 자식들..밖에서..조금이라도 더 기달릴까봐서리.. 그 힘든몸을..챙겨서..후다닥..가시는데.. 에고...엄마의 맘이란... 아니..부모의 맘이란... ㅎㅎ 암튼..즐건날들이었고.. 행복한 날이었네여.. 시집와서..첨으로 잘한 일이었구여...뿌듯..^^ 이제 또다시...일상의 바쁜나로 돌아왔답니다.. 다시..힘차게...해야지요.. 언제나...들러주시고.. 좋은말씀들 많이 해주시는...이웃님덜... 감사 감사..감사하답니다... 오늘하루도 즐건날..들...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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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달^^ 흠... 뭐 특별이..정해놓고 사는사람은 아니지만서도.. 왠일인지..요즘은.. 엄마 생각이 간절한 것은 뭣땜인지..??^^ 어제부텀.. 얼마간의 휴식아닌 휴식이 주어진 덕분에... (울랑이..3박4일 출장을 가는 관게로다가...) 특별이..휴식은 될수가 없겠지만서도..... 거동불편한..시모를 모시는관계로다가.. 어데..맘편이..놀러 갈수는 없공..... 낼모래면..어버이날인디.. 그래도..친정가서...뵈기라도 해야하는디.. 올해도..어쩔수없이.. 갈수가 없겠단 생각에.. 걍.생각해낸것이.. ㅎㅎ 엄마를 울집으로 오시라는 것이었네여... 며칠만이라도.. 힘든 일거리 내려놓으시고.. 맘편이..잡숫고싶은거..해드리고.. 울시모캉..말동무도 함서...좀..편히 지내시라고.. 오시기 미안하다는것을.. 순 어거지로 오시라하고.. 어젯밤...그리고..오늘..그리고..또 낼... 이리..같이...지내볼라구여.. 뭐..특별히... 어찌해볼것도 없네여.. 걍..하는데로...걍..있는그대로... 맘으로만으로도...좋아하실거 같아서리..^^ 이런생각을 했지여.. 시모께하는 반이라도...울엄마한테 했다면... 울엄마..이리도.. 많이 늙지않았을텐데..하는.... 그런....생각... 왠일인지.... 요즘은...엄마의..구부러져가는 허리와 휘어져가는 다리를 보고있자면... 맘이....왠지...이상하게...뭉클해지고.. 깊어만가는...이것저것의 병세들로... 내가...어찌해줄수 없는것에..걍..맘이..아프고 그래여.... 나도 나이가 들어가고... 나도..자식을 낳아서..그놈이..조금씩....커가고... 나도...좀만있음... 그리 늙어갈것인데...라는 생각으로.. 다시... 그 늙으신 몸이... 예전처럼...건강을..조금이라도 ?O을수만 있다면.. 지금의나..뭔들 못할것이 있는지... 하루가..어찌가는지도 모르게 가네여... 새복부텀...ㅎㅎ 두엄마...(시모캉..친정엄마캉) 식전약부텀시작해서리... 아침먹고..식후약드리공... 글곤..집치우고...간식드리공.. 글고...아들넘 공부갈키공 고라고남..점심....ㅎㅎ 점심묵고...약드리공...잠시휴식.... 다시간식...ㅎㅎ 글고남..저녁이공...뭐 그렇게 지내다봄...하루가..후다닥....^^ 몸은 힘들고..지쳐도... 맘은...따땃하니..좋은것은... 엄마와 같이 있단것 땜이 아닌쥐....^^ 더 많은 시간이 있다면.. 더 많은것을 해드리고 싶지만.. 사위가 있음..아무래도...불편해 하시기 땀에... 당신이...오히려...힘들어 하시기에.. 더 계시란 소리도 못하겠공... 같이 있을 3일만이라도... 자...알 해드리고 싶은디.. 울엄마.. 넘...미안해 하시네여.. 이것이...부모의 맘인디.... 우리도...그맘을...반이라도..예전에 알았드라면.. 이리도..맘이..아프지 않았을텐데.. 왜..그땐 몰랐는지.. 이제.... 저녁할 시간이네여... 이웃님들... 남은시간...즐겁게 보내시구여.... 우리...오늘은....부모님께..☎라도...한통....^^ 즐건..저녁시간 되세여...^^ 방방에...답글못해드려도... 잠시만...이해해..주세여.... 금방.... ?O아갈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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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마도 새벽이었던거 같으네요....한 2시쯤.........술마시런 간 남편기다리다 지쳐서리아들넘과 같이 집으로 돌아오던 길이었네요..... 조금 왔을까?? 차 게기판에 밥달라는 주유불이 들어오길래..어디 근처 주유소를 찿고있었답니다... 울넘.......옆에서는 곤하게 자고있었구요..... 이리보고 저리보고.....한참을 찿다보니...아!! 저기 보인다.......주유소가...... 반가운 맘에 얼릉 들어가서리.... 기다리는데도 주유요원이 뵈질 않더라고요...해서 클렉숀을 울렸죠....했더만은... 금방 대답을 함서...도로에서 ???? 뛰어오더라고요... 엥....이건 또 뭔일이여...??오는곳을 자세히 보니....아~~~~~~~~~~빨간 자동차하나.......옆엔.....아가씨인것같은 여자분하나...어쩔쭐모르고 전화 붙들고있고... 그 밑엔...웬아저씨.......죽은듯이 누워있네요...사고다.......했지요..... 주유원에게 물었네요...뭔일인가요?? 사고네요.....술을 드신것 같은데...갑자기 당한일이라서 잘 모르겠다고..아마도 죽은것 같다고...... 가슴이 철렁....... 타인의 죽음으로인해.....내 눈앞에서 일어난 일로 인해.....그렇게 누워있는 죽음으로 인해... 난..... 가슴의...돌덩이를 메달고..조심 조심...아주 조심스럽게...그렇게 집으로 돌아왔네요.... 사는게 뭘까요.....사는게 뭘까요....... 가슴의 답답함을 느낌서.....오늘은..힘이 나질 않네요.... 귀차니즘인가??맘이 무겁습니다..... 이렇게 허망한것이 사람 사는것인데....왜 이렇게 아웅다웅함서 사는지.. 내 자신부텀...반성을 해 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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