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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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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모유사랑*엄마만세! 원문보기 글쓴이 : 상혁엄마 며칠전 목격했던 일이랍니다 한 정거장에서 어떤 여자 아이가 버스에 탑니다.. 몇정거장이나 갔을까 어떤 할머니께서 같은 버스에 탑니다 할머니는 여자아이의 옆에 짐꾸러미를 내려 놓습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여기 앉으세여 할머니 : " 아니여~ 나 쫌가서 내려햐되" 여자아이는 안앉겠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께서 그 짐 꾸러미 옆에 쪼그려 앉더니.. 요즘것들은 싸*지가 있는지 없는지 어른이 와도 뻔뻔스럽긴...." 여자아이가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극구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으이구..저렇게 교육을 받아서야 **할 *... 어이구..늙으면 죽으라는건가.." 여자아이,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사양 또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지 애비 애미는 자식*을 어떻게 교육시켰는데 저 *랄이여!!!" (말을 최대한 미화 시켰음 실제로는 엄청 심했음) 그러기를 여러번 참다 참다 참지 못한 여자아이가 말합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제가 앉으시라고 그랬는데도 안 앉으시고 왜 저희 아빠 엄마 까지 들먹이세여!!" 할머니 : "(버럭 화를내며) 기사양반!!!!! 차세워요.. 내가 얘 교육 좀 시켜야지 아주 싸*지가 없네. 이*아..따라내려!! 기사양반!!빨리 차 세워요!!!!" 그러자 기사 아저씨께건 어쩔수 없이 차 뒷문을 여셨고, 할머니가 급히 내리셨다.. 자기도 할말이 있었고, 할머니의 어이없는 행동에 한마디 하려던 소녀가 할머니를 따라 내리려고 할때 기사아저씨는 문을 확 닫았다 여자아이 : "아저씨 문열어 주세여저도 잘못한거 없어서 말해야겠어여!!" 기사 아저씨 : "야..뒤에 봉고 차나 보고 말해!!" 네~그렇습니다 그것은 인신매매범들의 범행 수법이었습니다.. 모 지방에서는 그런식으로 납치된 여자아이가 실제로 몇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버스회사 측에서도 버스 기사들 한테 그런 사람이 있으면 주의하라고 교육한답니다.. .. 할머니들 까지도 이러다니... 희생양이 또 발생하지 않기 위해 글을 자기가 아는 홈페 카페 등등 퍼뜨려주시기 바랍니다 넘 무서워요....(펌) *****************************************************************************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네요... 저도 이웃분한테서 가져왔는데... 다들 보시면..도움이 될거 같아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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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같이 교회를 나가는 집사님 댁인데 얼마전 남편이 위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들 하나 데리고 살면서 모자가정 신청을 했다 더군요 동사무소에서 전화가 왔는데 간단한 식료품을 갔다 드리겠다고 집에 계실거냐고 하더 랍니다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는데 한시간이 지나 벨소리가 나서 나가 보았더니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이 왔는데 여기 누구집 맞냐고 하더니 위에 있는 물건을 주면서 사인을 하라해서 사인을 하고 위의 물건을 받아서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받은 물건을 보면서 한참을 울었다고 하더군요 물론 모자가정을 신청하고서 부터는 아들의 학비와 급식비를 지원 받는다고 하더군요 방학기간엔 급식지원이 안되니 이런게 나온 걸까요 라면 하나에 참치캔2개 방학하고 처음이라 하더군요 ************************************************************************** 조위의 글은... 제가아는 블로거 이웃님홈피에 올려진 것이랍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리... 걍 잊어버리고 말기에는.. 너무나....가슴이 짠한 얘기라서.... 여기 아컴님들께..... 알려드릴려 합니다.... 얼마전....TV에....이와 유사한 도시락 사건이 있었긴 하지만서도... 어찌 이렇게 까지.. 사람의 맘을 후벼놓는것인지... 당최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물론..저도...많은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처지는 못됩니다만은.. 그래도...이러한 일을 하는것은... 당하는 본인들...얼마나 가슴저린일이 될런지...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고 하는것이 어떨지... 한번 생각해보았네요... 물론 많은 사람들을 관리(?)하기땜에 이럴수밖에는 없겠지만서도... 만약..입장을 바꾸어놓고..당하는 입장이라면... 과연...어떤 느낌이 들까요..... 라면하나에...참치캔두개... 딱 굶어죽지않을만큼의 하루 식량이군요.... 겨울방학동안의....지급된 물품..... 흠....... 그럼 나머지 시간들은 뭘로 떼우누....... 암튼... 참 힘든 세상이고..각박한 세상이란것을 다시한번 느낌서... 그냥.... 그분들에게 미안한 맘으로 올려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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