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으로 가는 시간6
애 (슬픔) 2004/10/04 22:51   http://blog.azoomma.com/ksj1657/161992

병원에서의 검사라는것이

참 사람을 여러가지로 잡는것이다.

오늘은 소장이래나.......

요번검사 난또 .........이렇게 힘이드는것인줄 요번에 처음알았네요.

울 시모랑 나..........

완전히 기운이 쪽 빠져버렸답니다.

나도 이렇게 힘이없는데 울시모 참 딱하기도하지........

방사능 사진찍는데만 꼭 5 시간 가까이 걸렸답니다.

약물 입에;물고  온몸 구석구석 내려가는걸 촬영한대나........

참 지치게 하더군요.

울 시모 화가 나셨어요.

하기는 나도 그런데.........오직 힘이드셨을라구.......

오늘쯤 퇴원하려했지만 다시 내일로 미루어졌다네요.

내일은 할수있을런지.........

 

이제 나도 ......

좋은일만 일어나서

좋은글만 올렸으면 하는데............

과연 이루어질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