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의 검사라는것이
참 사람을 여러가지로 잡는것이다.
오늘은 소장이래나.......
요번검사 난또 .........이렇게 힘이드는것인줄 요번에 처음알았네요.
울 시모랑 나..........
완전히 기운이 쪽 빠져버렸답니다.
나도 이렇게 힘이없는데 울시모 참 딱하기도하지........
방사능 사진찍는데만 꼭 5 시간 가까이 걸렸답니다.
약물 입에;물고 온몸 구석구석 내려가는걸 촬영한대나........
참 지치게 하더군요.
울 시모 화가 나셨어요.
하기는 나도 그런데.........오직 힘이드셨을라구.......
오늘쯤 퇴원하려했지만 다시 내일로 미루어졌다네요.
내일은 할수있을런지.........
이제 나도 ......
좋은일만 일어나서
좋은글만 올렸으면 하는데............
과연 이루어질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