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보낸 밤이 벌써4일째...........
특별한 차도는 보이지 않으면서 증세만 날로 심해지고있다.
울 시모........
어제부터 더 많은 이상한 증세를 보이면서 식구들을 힘들게하고 있다.
어케하나.......
이제부터는 겁이나기 시작하고있다.
오늘은 퇴원을 할거다.
아무런 이상도없이 노모 배 아픈것만 호소하시니.........
뚜렷한 증상도 없이그저........
근데 이상한것은 다른사람들이있거나 그냥 아무런 소용없는 소화제나
아님 별 치료없는 수액만맞으면 아프다는 말씀을 안하신다는것이다.
해서 퇴원해 오히려 집에서 있는것이 더 안정적이지않을까해서..........
주치의 선생님 그말에 오히려 반색하시는 는빛이다. 휴..........
그분들도 힘들겠지.
아무리 검사해도 나타나지는 않고 환자는 자꾸아프다하고.........
이제 부터시작이다.
이제는 나와의 싸움이다.
가슴에 참을인자 세개, 아니 네개 또 다섯게 만들어야 하는데.........될까.....
겁이난다.
워낙들
무서운 것이라고들하니.......
나도 아자 해야겠다.아자 아자 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