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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joosallyya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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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08 10:20  
황혼의 어느 슬픈 사랑이야기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했다.
그 노부부는 이혼한 날 이혼 처리를 부탁했던
변호사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주문한 음식은 통닭이었다.
통닭이 도착하자 할아버지는 마지막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날개 부위를 찢어 할머니에게 권했다.

그 모습이 워낙 보기가 좋아 동석한 변호사가어쩌면
이 노부부가 다시 화해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할머니가 기분이 아주 상한 표정으로 마구 화를 내며 말했다.
"지난 삼십년간을 당신은 늘 그래왔어.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하더니
이혼하는 날까지도 그러다니...
난 다리 부위를 좋아한단 말이야.

내가 어떤 부위를 좋아하는지 한번도 물어본 적이 없어.
당신은...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인간..."
할머니의 그런 반응을 보며 할아버지가 말했다.
"날개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위야.
나는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삼십년간 꾹 참고
항상 당신에게 먼저 건네준 건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어. 이혼하는 날까지..."

화가 난 노부부는 서로 씩씩대며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각자의 집으로 가버렸다.
집에 도착한 할아버지는 자꾸 할머니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정말 나는 한번도 아내에게 무슨 부위를 먹고 싶은가 물어본 적이 없었구나.
그저 내가 좋아하는 부위를 주면 좋아하겠거니 생각했지.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떼어내서 주어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아내에게 섭섭한 마음만 들고...
돌아보니 내가 잘못한 일이었던 것 같아.
나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있는데...




윗글에 이어서...

아무래도 사과라도 해서 아내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이렇게 생각한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핸드폰에 찍힌 번호를 보고 할아버지가 건 전화임을 안 할머니는
아직 화가 덜 풀려 그 전화를 받고 싶지가 않았다.
전화를 끊어버렸는데 또다시 전화가 걸려오자
이번에는 아주 배터리를 빼버렸다.

다음날 아침, 일찍 잠이 깬 할머니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지난 삼십 년 동안
남편이 날개부위를 좋아하는 줄 몰랐네.
자기가 좋아하는 부위를 나에게 먼저 떼어내 건넸는데,
그 마음은 모르고 나는 뾰로통한 얼굴만 보여주었으니
얼마나 섭섭했을까?

나에게 그렇게 마음을 써주는 줄은 몰랐구나.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헤어지긴 했지만 늦기 전에 사과라도 해서
섭섭했던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할머니가 할아버지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지만
할아버지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내가 전화를 안 받아서 화가 났나’하며 생각하고 있는데,
낯선 전화가 걸려왔다.
"전 남편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할아버지 집으로 달려간 할머니는
핸드폰을 꼭 잡고 죽어 있는 남편을 보았다.
그 핸드폰에는 남편이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보내려고 찍어둔 문자 메세지가 있었다.


<<< 가슴에 와 닿은 사랑 이야기라서 옮겨 왔습니다 >>>

[출처] 러브 스토리 ([모두에게 행복함을]) |작성자 이선생

꼬리말 쓰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2/12/27 14:10  

너무나 다사 다난했던 지나간 한해를 돌아보면서
2012년은 영영 되돌아 오지않을 기억속으로 사라집니다
제조업, 조선, 해운, 건설, 유통, 요식업, 운수업등 고난의 한해였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노력을 한만큼 수확도 있고, 잃은것도 있고
기쁨과 힘겨웠던 일들을 교훈으로 삼고
보다더 알찬 새해를 맞이하여야 겠습니다

나를 비우고 다시 채우는 겸허한 자세로
2013년도는 보다더 노력으로 매진하고 작은것도 소중하게
가꾸고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노력하시는 만큼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뜻이 모두 이루어 지시길 빕니다


[출처] 2012~2013 ([모두에게 행복함을]) |작성자 이선생

꼬리말(1)

  강혜민 | http://82royal.sm.am 2012/09/0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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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말 쓰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2/08/27 14:15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우리의 진정한 가치는 우리가 자신에게 매기는
값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는
남들의 평가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가치는 무한하므로 자신의 숭고한 가치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를 연마해야 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값을 매길 수 없는 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르면 자신의 가치를 더 분명히 알게 됩니다
자신감 있는 사람은 매력적입니다
자신감은 일종의 '흡인력'입니다
자신감을 끌어내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 없다고 여겼던 일을 큰 용기를 갖고 해보는 것입니다

- 탄줘잉의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중에서-

꼬리말 쓰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2/07/13 11:19  



● 제행무상(諸行無常)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하는 속도는 나이 별로 다르다고 한다.
청년에게 죽음을 설파한들...

자기 일 아니라고 팔짱을 끼지만
노인에게 죽음은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림과 같나니

하늘. 부모. 남편. 아내라 할지라도
그 길을 막아주지 못하고 대신 가지 못하고
함께 가지 못한다.

하루하루, 촌음을 아끼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외길이다.

●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나면 헤어짐이 세상사의 법칙이다.
사랑하는 사람. 애인. 남편. 부인. 자식. 명예. 부귀영화.
영원히 움켜쥐고 싶지만...
하나 둘 모두 내 곁을 떠나간다.

인생살이가 한때의 흐름인 줄 알라.
끄달리고 집착하고 놓고 싶지 않는 그 마음이 바로
괴로움의 원인이며 만병의 시초이니 마음을 새털같이
가볍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운 사람, 피하고 싶은 것들과
반드시 만나게 된다.

원수. 가해자. 아픔을 준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며, 가난. 불행. 병고. 이별. 죽음 등
내가 바라지 않은 일도
종종 나를 찾아온다.

세상은 주기적 사이클
나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작은 사이클이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이를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이라 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은
능히 헤쳐나가지만
우둔하고 어리석고 매사에 소극적인 사람은 파도에
휩쓸리나니 늘 마음을 비우고 베풀며 살라.
- 좋은 글중에서 -

좋은 주말 되십시요

꼬리말(1)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2/06/29 10:19  
답변공감 답변 내용
1.냄새제거

* 밀폐용기의 배어 있는 냄새를 없애는데 적격 :
김치를 담아 둔 용기나 생선 비린내가 나는 그릇이나 용기에 쌀뜨물을 붓고 이틀 정도 두면 냄새가 싹 가신다

*도마에 밴 불쾌한 냄새 : 쌀뜨물에 30분 가량 담갔다가 스펀지로 구석구석 문지르고 물로 닦아낸다

2.기름때 제거 (천연세제)

기름기가 묻어 있는 그릇은 쌀뜨물에 깨끗이 닦이며 냄새도 말끔히 제거된다
쌀뜨물을 큰그릇에 받아 둔다
그리고 난후 설거지 할 때 쌀뜨물에 그릇을 잠시 담가 두면 기름기가 제거되고 음식 찌꺼기등도 세제없이 깨끗이 닦아진다
(야채 삶은물이나 먹다 남은 찻물도 역시 쌀뜨물과 똑같은 효과 ) 주방용 세제대신 활용하면 기름 때가 깨끗이 제거

3.화분의 영양제

화분에 부어 영양을 보충해 주면 좋다 화초나 채소에 부어 주어 물과 거름의 이중효과를 누릴 수 있다

4.유리창청소

쌀뜨물에 함유된 유분은 광택을 내는 왁스 효과와 때를 부착시켜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먼지나 유분으로 뿌옇게 얼룩진 거울은 분무기에 넣은 쌀뜨물을 분사한후 마른걸레로 닦아내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아님 오랜 찌든 때의 유리창은 하룻밤 뿌려 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닦으면 유리가 반짝반짝 빛난다

5.나무바닥이나 목재가구 청소

나무바닥이나 목재가구 역시 쌀뜨물을 분무기에 넣어 뿌린후 걸레로 닦으면 된다. 가구 표면의 가벼운 때도 함께 떨어지는 것은 물론 광택효과도 탁월하다

주의점) 코팅되어 있지 않은 가구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나 걸레에 묻혀 마루를 닦으면 왁스칠한 것 처럼 윤이 난다

6.미용효과

*세안시: 쌀뜨물 속에 녹아 있는 전분이 뛰어난 수분 흡수력과 미백효능을 지니고 있어 규칙적으로 쌀뜨물로 세안해 주면 여드름이나 뾰루지등의 치료에 아주 좋고 피부를 탄력있고 하얗게 해주는 미백효과도 뛰어나다

(방법)-처음 것은 버리고 두 번째 씻은 쌀뜨물에 더운물을 약간 섞어 피부온도와 함께 만든다

그다음에 씻어내는데- 땀구멍이 적당하게 열려져 더러운 물질을 제거해 준다

*팩: 쌀뜨물을 받아 2-3시간 두면 앙금이 가라앉는다
이 앙금에 레몬즙과 밀가루를 조금 넣어 팩을 하면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비누를 사용하기 전 옛날 궁중이나 민간에서는 쌀뜨물 세안이 가장 흔한 미용법이었다고 한다

7.빨래 삶는 효과 빨래는 삶으면 흰옷을 더 하얗게 해준다

처음 것은 화초 밭 같은 곳에 버리고 두 번째 나오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8.음식 맛 조절

비타민 B1,B2,지질,전분질이 녹아 있어 마지막 쌀 뜨물을 찌개 국물로 활용하면 영양가도 높일 수 있다 -

된장국이나 김치찌개를 끓일때는 맹물보다 쌀뜨물을 사용하면
찌개의 윗물이 생기지 않고 국물 맛이 한결 구수해지고 감칠맛이 더해진다

9.시래기국을 끓여도 맛이 일품

우엉이나 죽순등을 삶을 때 사용하면 쌀뜨물 속에 있는 전분입자가 표면을 감싸줘 산화를 방지 하기 때문에 하얗게 삶을 수 있고 떫은 맛도 많이 제거된다

10.역시 감자나 토란을 삶으면 특유의 아린 맛이 없어진다

11.너무짜서 먹지 못하는 자반고등어는 쌀뜨물에 30분정도 담가두면 짜지 않고 맛도 좋아 진다

12.비린내 나는 말린 생선은 쌀뜨물에 담가두면 냄새가 없어지고 살이 연해져 맛이 한결 좋아진다

말린 고기를 불릴 때 고기의 영향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단,음식이나 세안에 사용하는 쌀뜨물은 두세번 정도 헹궈내고 받은 쌀뜨물을 사용하는것이 좋다
꼬리말 쓰기

  바브시인 | http://blog.azoomma.com/wkdekfr4862/ 2012/03/24 15:44  
아래..비밀글로 오랫만에 누님께 싯귀 한편 내리고 갑니다 건안 하시죠?
꼬리말 쓰기

  김수진 | http://blog.azoomma.com/gjnvgtjgt/ 2012/03/04 19:42  
애인이 없고 동거가 필요한분
*연애할려면* *여기로* %오세요%
여성들의 전번은 프,로필에 기본으로 "열람"
지역마다 이쁜 여자들이 다 있씀니다 한번 <테 스 트> 해보세요.
새해에는 하시는 일이 잘 되기를 바래요.
http://lex923.com/
꼬리말 쓰기

  아덜 | 2011/12/31 14:44  
늘 여전하신 일상이시군요^^
올 한해도 여러가지 위기가 있었지만 무사히 오늘까지 왔음에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엄마의 염려와 기도 덕택이겠죠

언제나 힘이 들때면 엄마를 생각합니다
오래오래 이 아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2012년 한해에도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이 엄마를 항상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해요^^
아덜
꼬리말(1) 수정 | 삭제

  peterq | http://blog.azoomma.com/jongleeq/ 2011/11/29 15:05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뵙고 싶습니다 미국 애국가 있나 해서 들려 봤읍니다
많이 변하셨읍니다 축하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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