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추석이네요.
세월이 얼마나 빨리 지나는지~
중국에선 추석을 중추제라고 합니다.
한국같이 그렇게 큰 명절은 아니랍니다.
송편대신 유에빙(월병)을 사다가 선물합니다.
월병은 직접 만드는것이 아니라 수퍼에서 사다가 선물하지요.
약 5개의 지역으로 월병이 나뉜다고 하네요.
건강하신지요.
얼마전 제 랩탑이 바이러스를 먹어 삼일동안 고생하고 이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좀 고생했지요.
전 이번주말 상해에 내려갔다가 30일에 다시 북경으로 돌아옵니다.
가는날은 침대표가 없어 앉아서 밤 새도록 가야한답니다.
저녁 9시 반에서 다음날 7시 반까집니다.
허리가 좀 고생할것 같기도 하고요. ^^
지난번엔 식중독으로 좀 고생을 했는데(두주밖에 아프지 않았어요. ㅎㅎㅎ)
이젠 음식을 좀 조심하려고 노력하는 중 입니다.
그래도 잘 되지 않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내시고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북경 큰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