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일진에 입사한지 딱 15년째를 맞이하는 날입니다
힘든 일도 많았고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오늘까지 오게 됐네요^^
앞으로도 건강 잃지않고 직장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교회 보증금 3천만원을 해 드렸습니다
많이 고민했지만 다 하나님의 일이니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책임져 주시리라 믿습니다
추석이 다가 오네요
한국은 태풍과 폭우가 때맞춰 오는 바람에 농산물 값이 엄청나게 상승해
농민들과 서민들은 너무나도 깊은 시름에 잠겨 있답니다
아무래도 예전같이 넉넉한 한가위가 되기는 힘들 것 같네요
또 연락 드릴께요..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