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내내 지겹도록 내리던 비가 이 가을에도 기승을 부립니다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또다시 비가 왔어요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짧은 가을 날씨 제대로 맛보기도 전에
차디 찬 겨울을 맞이할 것 같습니다
잘 지내시죠?
이 곳 시간으로는 바로 내일(10월 5일)이 엄마의 생신이네요
세월 참 빠르죠?
제 나이도 나이지만 엄마 연세를 문득 떠올려보니.....
워낙 활동적이시고 고우신 엄마신지라 자식인 저조차도 어떤 때는 엄마의 연세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답니다^^
이런 것도 하나의 축복이겠죠?
진심으로 정말정말 생신 축하드립니다!!
엄마의 평생에 하나님의 축복이 언제나 넘쳐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