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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joosallyya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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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 2010/08/16 22:58  
오늘 여기 은행과 통화했어요.문제점 발견하여 내일 연락준다고 하네요.
이 문제 해결하려면 며칠은 걸려야 겠어요ㅠ.ㅠ
이쪽 은행에서 제 계좌에서 출금된 것은 확실한데 그 곳 계좌 조회를 할 수 없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조사를 하려나 봐요.
조금 기다려 보기로 했어요^^
딸
꼬리말(1) 수정 | 삭제

  아덜 | 2010/08/06 17:16  
집에 있으니 너무 덥네요~
요번 한 주간 휴가인데 요번엔 제주선교도 미리 했기에 별로 특별히 할일도 없고해서
그간 밀린 일들을 다 하기로 했죠
은행에 가서 세금도 내구 통장정리도 좀 하구 집정리에다 어젠 자동차 검사도 받구 또
며칠 전에는 양평에 갔다가 분실했던 운전면허증도 재발급 받구..
지난 화욜엔 목사님과 옆동에 사는 교인부부와 함께 강원도에 가서 회도 먹구
여러 곳 드라이브도 하구 그랬답니다
많이 쉬기도 하구 나름대로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내년엔 병혜 말대로 엄마와 함께 휴가를 보내려 계획하고 있는데 꼭 그럴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때까지 항상 주의 은혜가운데 건강하시길..!!

휴가가 이제 이틀 남았네요
아쉽지만 뭐 할 수 없죠..
어쨌든 시간은 가는 거니까 빨리빨리 지나야
엄마 만나는 시간도 빨리 오겠죠? ㅋ~
아덜
꼬리말(2) 수정 | 삭제

  딸 | 2010/07/28 21:52  
싸랑하는 엄마! 오랜만이죠?
에구...더위먹느라 정신이 없어서...나이가 들 수록 더 바빠지는게 정상 맞나요?
아직 회사인데(지금 밤 10시) 이제 마무리하고 들어가려다 들어와 봤어요...
이 시간의 퇴근이 이젠 일상이 되서.... 뭐 ...그닥 힘들지도 않아요. 게다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제가 자진해서 남은거니까...
오늘 시외조모께서 돌아가셨어요.96세에 생을 마감하신거죠...정정하셨는데 갑자기...엄마가 걱정되요.
내년에 작은 오빠랑 꼭 미국가기로 약속했는데...갈 수 있도록(모든 시간적,경제적 여건이 허락되도록)기도해야죠...^^
김서방은 여전히 열심히 일하구 시부모님 모두 건강하시구 다들 잘 있어요.
다음주가 휴가인데 큰 오빠 내려오면 또 즐겁게 보내야 겠어요. (김서방이랑 스케쥴 다 짜 놓음)
엄마두 건강히 잘 지내요.낼 용돈 조금 보낼테니 삼계탕 사 드시구요.낼 한국은 중복이랍니다^^
딸
꼬리말(3) 수정 | 삭제

  큰아들 | 2010/07/16 23:30  
더운날씨 건강하신지요.
전 내일 한국에 들어갑니다.
태국 회의로 인해 한국에 겸사해서 들렀다 가는거랍니다.
태국회의 끝나면 말레이시아에서 강의를 하고
한국에 가서 병혜네 집에서 잠시 쉬고
다시 일본에 가서 몇개의 미팅과 강의를 합니다.
한국에서도 4번 설교가 있어요. ^^
일정이 끝나면 8월 말에 다시 북경으로 들어온답니다.
좀 바쁘겠지요?

지난번 주신 그분의 메일주소로 연락을 세번 했는데
역시 답신이 없습니다.
좀 그렇네요.
아마 한국에서 전화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빠르게 나와 일은 잘 되었지만 몇가지 문제들이 있네요.

한국에서 전화 드리겠습니다.
사랑해요 어머님, 건강하세요.

북경 아들
큰아들
꼬리말(1) 수정 | 삭제

  oh방실 | http://blog.azoomma.com/o023594/ 2010/07/13 17:30  
와..오늘은 이곳날씨가 무지하게 덥네요...
sally님이 계신곳도 더운가요??
어디 물속이라도 뒤어들고 싶은 마음 간절하네요..ㅎㅎ
꼬리말(1)

  oh방실 | http://blog.azoomma.com/o023594/ 2010/07/11 22:18  
오늘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 버렸네요..
저는 외출했다가 좀전에 들어와서 잠까 인사 드리고 갑니다..^^
꼬리말(1)

  oh방실 | http://blog.azoomma.com/o023594/ 2010/07/10 23:54  
오늘도 늦은시간이네요...
sally 님 얼굴꼴?? 보려고 ..ㅎㅎㅎㅎ
다녀 갑니다..
꼬리말(1)

  징검다리B | http://blog.azoomma.com/tiger51/ 2010/07/04 08:59  
sally님 혹시 아가씨과에 속하시는지요? 참 고와 보입니다
꼬리말(1)

  oh방실 | http://blog.azoomma.com/o023594/ 2010/06/27 22:53  
안녕하세요...
늦은시간 방문을 해봅니다...
제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셨내요..
ㄳ ㄳ......
그런데 ..
블로그를 넘 이쁘게 꾸며 놓으셨네요...
늦은시간이라 다 둘러보지 못하고 갑니다...
나중에 또 방문 하도록 할께요...^^
꼬리말(1)

  봄마니아 | http://blog.azoomma.com/spring1117/ 2010/06/25 01:20  
어머님 김서방입니다.. 그 동안 잘지내셨어요?
저 번 어머님과 통화후 이렇게 블로그에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자주 연락 못드려서 죄송해요..
항상 멀리서 어머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병혜랑 이곳 방문해서 이것저것 살펴보는데 너무 너무 우리 어머님 멋지세요..
존경스러워요..
그리고 아직도 문을 못고친거 같아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지내시는데 불편하시겠어요.
아 참, 가혜처제는 연락이 있었어요? 어머님과 통화 후 처제랑 연락이 되어 걱정하신다고 전화드리라고 했는데..

어머님, 자주 들려 문안 드릴께요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김서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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