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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joosallyya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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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들 | 2010/06/19 22:43  
오랫만입니다.
가끔 들어와보곤 해요. 건강하시지요? ^^

이곳은 요즘 32-34도 사이입니다.
무척 덥네요.

전 이번달을 마치면 방학이 시작됩니다.
이곳에 와서 둘째 방학입니다.
그후 동북지방을 방문하고 태국에선 회의 말레이시아에선 강의들을 하고
한국에서 몇번의 강의를 하고 일본에 가서 몇가지 미팅을 마친후 북경으로 돌아옵니다.
이번 방학은 병혜네 집을 방문하는 것 외엔 분주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어머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들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북경 큰아들
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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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6/09 09:51  
( 같이 먹으면 해로운 음식 )

도토리묵 vs 감 라면과콜라
간 vs 수정과
홍차 vs 꿀

스테이크 vs 버터 비타민과 차
치 즈 vs 콩류
미역 vs 파

로얄제리 vs 매실 시금치와두부
시금치 vs 근대
당근 vs 오이

산채 vs 고춧가루 와인과 카레
조개 vs 옥수수
커피 vs 크림

메밀 vs 우렁이 초콜릿과 우유
토마토 vs 설탕
오이 vs 무

우유 vs 소금,설탕 돼지고기와 도라지
문어 vs 고사리
팥 vs 소다

선짓국 vs 홍차 쇠고기와 고구마
맥 주 vs 땅콩 땅콩과 치즈
게 vs 감 바지락과 우엉

장 어 vs 복숭아 김과 기름
김과 소금
샐러드와 마요네즈

수박과 튀김요리 동물 간과 곶감 포도주와 식초 자두와 날짐승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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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 2010/06/04 20:42  
한 주를 마감하고 또 한 달을 마감하고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게 되네요.
들어와보니 집 문 문제로 고생이 많으셨어요...김 서방이 통화하고 나서야 안심이 되더라구요.
이럴땐 멀리서 아무 도움도 드릴 수 없음이 아픕니다.
오랜만에 낼 주말은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취미생활(?)인 청소 말끔히 하고 저녁엔 친구도 만나야 겠어요.

담주 수요일~토요일까지 대만여행을 해요.
지난 한 해 열심히 일했다고 회사에서 보내주네요.....다녀와 쌓인 일거리 하려면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김서방이랑
일상에서 벗어나 대화도 많이하고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떠나려구요.
엄마 딸 병혜가 회사에서 그렇게 인정해주니 엄마두 기쁘죠?
......늘 그렇게 열심히 살께요^^
엄마두 건강하시구...얼마전 며칠동안 맘 고생하시느라 많이 지치셨죠?
용돈 조금 보낼테니 건강식 좀 사 드세요.
그럼 담에 뵈요^^
딸
꼬리말(3) 수정 | 삭제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5/31 08:58  


행복하기 위해 마음에 새긴 말

감사하자.
생명을 주신 분께 항상 감사하자.
함께 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하자.
나를 나되게 하는 모든 사람과 우주만물에게 감사하자.
(나를 깍기도 하고 세우기도 하는 모든 사람들)

사랑하자.
산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다.
어떠한 경우라도 사랑하자.
비난하지 않는 것도 사랑하는 것이다.
그냥 받아드리는 것도 사랑하는 것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자.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자.

바로 시작하자.
머리속에 있는 것은 인생이 아니다. 아직 삶이 아니다.
몸으로 행하는 것이 완전한 삶이다.
열심히 일하자.

기대하자.
가장 좋은 모습, 행복한 순간을 기대하자.
겉모습에 속지 말자.
아무리 나쁜 사람도,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사람도
그 속엔 상상치 못할 귀한 보화가 들어 있음을 믿자.
좋은 사람, 좋은 순간, 좋은 모습을 기대하자.
아름다운 분위기를 마음에 그리자.

영원을 사모하자.
영원, 생명, 진실은 아직 손에 잡히지 않지만
우리 사람을 위해 준비한 창조주의 선물이다
사람인 나에게 예비된 그 선물을 사모하자.

행복해지자.
좋은 마음에서 좋은 삶이 나온다.
나도 행복해지고 다른 이도 행복하게 만들자.
그렇게 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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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5/30 21:20  
[스크랩] 달걀에 관한 4가지 엉터리 정보
2010.05.26 17:04 | ♡[생활유익자료/삶의지혜/자녀위한] |

http://kr.blog.yahoo.com/skoh5555/79705

원본 : 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

엉터리 상식 1: 갈색 달걀은 흰색 달걀과 뭔가 다르다
갈색 달걀과 흰색 달걀의 유일한 차이점은 껍데기 색깔이 다르다는 것 뿐이다. 껍데기 색깔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암탉의 종류가 달라서일 뿐. 대체로 흰색 깃털을 가진 암탉이 흰 달걀을 낳고, 어두운 색의 깃털을 가진 암탉이 갈색 달걀을 낳는다. 하지만 항상 그런 것도 아니다. 기본적으로 둘 사이에 성분 차이는 전혀 없다. 어느 것이 더 친환경적이지도, 더 건강에 좋지도, 더 깨끗하지도 않다. 당연히 맛도 아무런 차이가 없다.


엉터리 상식 2: 방목 달걀은 밖에 놓아 기른 닭이 낳은 달걀이다
방목 달걀이라고 이름이 붙은 달걀 제품이라고 닭들이 모두 햇빛 아래 돌아다니며 알을 낳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물론 평생을 가둬 놓고 기르는 닭은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항생제, 호르몬를 주입하지 않는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며, 밖에 나돌아 다니게 두는 것도 아니다.



엉터리 상식 3: 유기농 달걀이 더 몸에 좋다
그럴수도 있다. 하지만 항상 그런 건 아니다. 달걀의 건강은 닭이 뭘 먹고 자랐는가에 달려 있다. 유기농 달걀은 닭이 100% 유기농 음식을 먹고 알을 낳은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어떤 유기농 음식을 먹고 자란 건지는 소비자가 알수가 없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몸에 가장 좋은 달걀을 낳는 닭은 곤충을 먹고 자란 닭으로, 이들이 낳은 달걀엔 훨씬 많은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E, A, D가 함유돼 있다.



엉터리 상식 4: 달걀 대체 음식은 껍데기만 없는 달걀에 불과하다
달걀을 안먹는 (혹은 먹기 귀찮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달걀 대용 식품에는 달걀에 여러 식품 첨가물이 함유돼 있다. 식품 안정제, 비타민, 캐로틴, 양념 등이 대표적. 물론 가격은 2배 정도 더 비싸다. 하지만 달걀을 그대로 먹기 어려운 사람들은 이런 달걀 대체 식품이 편리하고도 훌륭한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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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5/30 20:35  
구아바
꽃은 지름이 3cm 이고 꽃잎은 4개로 잎 겨드랑이에 흰꽃이 달린다. ... 구아바 잎도 차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 향긋하고 깔끔해 누구나 즐길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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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5/30 20:31  
※ 참고 하세요^^모란(목단)은 나무줄기에서 꽃이피고


작약(함박꽃)은 풀로 돋아 줄기에서 꽃이 핍니다.


모란, 목단, 작약, 함박꽃을 혼돈하는 경우가 많아요.
[출처] ^^공동묘지 안의 거대한 꽃나무들^^ ([Sally의 컴퓨터세상!]) |작성자 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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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5/29 22:03  
불두화...

수국과 비슷하게 생긴 꽃을 꼽으라면 당연 불두화가 있다.
불두화는 부처님의 머리를 닮았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인데, 아마도 부처님의 머리는 꼽슬머리였지싶다.
보고 또 봐도 뽀글 뽀글 볶아놓은 짧은 파마머리가 떠오른다.
불상도 잘 살펴보면 꼽슬머리가 많다.

수국과 불두화는 잎모양이 많이 다르다.
불두화 잎을 살펴보면 삼각형으로 갈라져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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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5/29 22:00  
수국...

수국[水菊] 즉 물국화란 뜻이로군요.
물을 많이 먹는 국화라고 수국이란 이름이 지어졌다고 합니다.
전 소담하고 풍선한 수국 꽃을 볼때마다 진빵이나 만두가 생각이 납니다.
아마도 먹는 것을 좋아하는 먹보라서 그런건 아닌지 반성해본다.
하얀 쌀밥을 밥그릇 가득 담아 놓은 어머님의 사랑이 수국처럼 풍성하고 컸다는 것을 기억해내었다.
이젠 밥공기를 깍아야할 처지가 되어 버렸으니...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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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5/29 21:59  
흰서양수수꽃다리...

수수꽃다리 꽃을 살펴보면 자주색 꽃이 피는 것과 흰꽃이 피는 것이 있는데, 자주색이 피는 것이 원조 수수꽃다리이다.
흰꽃이 피는 수수꽃다리는 흰서양수수꽃다리라고 한다.
자주 수수꽃다리나 흰꽃 수수꽃다리 모두 그 진한 향기 하나는 뒤지지 않는다.

수수꽃다리는 라일락 또는 리라꽃이라고도 하는데, 리라는 라일락의 프랑스식 발음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노래중에 베사메무쵸가 있는데 그 노래 가사에 리라꽃이 나온다.

베사메 베사메무쵸
고요한 그날 밤 리라꽃 지던 밤에
베사메 베사메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그나저나, 베사메무쵸란, 키스해달란 뜻이라고 하는데, 수수꽃다리 꽃향기 가득한 돌담길에서 마음속 깊이 간직한 그녀의 키스를 받는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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