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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싸늘했던 날씨가 오늘은 늦여름의 날씨로 바뀌었습니다.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네요. ^^
새로운 인생의 새로운 생신, 축하드립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님, 생일 축하합니다~'
곁에 있어드리지 못한것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좋은 어머니를 주심에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생신,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기쁘고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북경에서
큰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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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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