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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joosallyya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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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브시인 | http://blog.azoomma.com/wkdekfr4862/ 2011/02/13 17:17  

노모 / 최삼용(바브)


외풍이 문풍지 뚫어
찬기운 휑하니 코끝에 알싸하고
냉골진 윗목이야 서리 끼 듯 찬데
자식향한 가슴만 덧없이 더워라


오동지섣달 11시가 구름더미 밀어내며
어서 달이 뜨라고 채근 대다가
죄없는 된어둠만 하릴없이 사릴 즈음
이골난 쇠기침에 놓쳐버린 단잠


근심에 끓는 잡념 한숨으로 다독이며
설익은 잠 재차, 베겟잇에 뉘이지만
뭇별의 푸른채광은
여명을 물어다 창틀에 걸고
십구공탄 불기운 자물시는 새벽

꼬리말(2)

  아덜 | 2011/01/23 22:18  
오늘은 주일 저녁 예배를 가정 예배로 돌릴 만큼
이곳에도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내일 출근 길이 또 걱정이네요..

운전하고 다닌 후부터는 비 오는 날과 눈 오는 날이 제일 싫은데
그 중에서도 눈 오는 날은 정말 싫습니다

운전도 물론 조심해서 해야 하거니와
쌓이는 교통체증으로 인해
평소 10분도 안 걸리는 퇴근 길이
최고 40~50분이 걸릴 때도 있답니다
출근 길도 물론 장난이 아니구요....

작년 겨울에도 그랬지만 유난히 올 겨울엔
눈이 자주 내리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폭설로.......

그 만큼 지구가 많이 망가져 가고 있는 거겠죠!!
그 곳 역시 일기가 안 좋을 거라 생각 되네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기쁘게 사시기 바랍니다

명절이 또 다가오네요
벌써부터 이모부님이 이번에는 꼭 다녀가라고 성화시지만
그 때의 날씨와 컨디션을 봐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전 집에서 푹~~쉬고 싶거든요 ㅋ~
아덜
꼬리말(2) 수정 | 삭제

  봄마니아 | http://blog.azoomma.com/spring1117/ 2011/01/18 10:08  
한반도가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어요....여기 제주가 동파로 물이 안나온 지역도 있으리 만큼..
호주는 홍수로 난리고 ...지구가 많이 아프긴 한가봐요..
제주도 눈이 많이 와서 다니기 힘들정도이고....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시고 체력이떨어지지 않도록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꼬리말(2)

  봄마니아 | http://blog.azoomma.com/spring1117/ 2011/01/07 11:40  
사무실 이전으로 바쁜 나날이었어요. 포장이사지만 워낙 짐들이 커서...
이제 새해 또 출발해야겠네요.
오늘 보냈으니 유용하게 쓰시구요....
엄마두 새해에 믿음.건강,물질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꼬리말(1)

  아덜 | 2011/01/01 01:45  
엄마!
또 다시 해가 바뀌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올해도 무척 힘들 것 같지만 그렇게 두렵지는 않습니다
늘 이겨 온 세월이었으니까요
회사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모두 제게는 한없이 버거운 생활이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한 분만 의지합니다!!

엄마의 삶에 늘 감사가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랄께요..^^
아덜
꼬리말(1) 수정 | 삭제

  김순옥 | http://blog.azoomma.com/oing/ 2010/12/28 19:33  
샐리님의 기운을 여기 부산서도 받을수 있고 정말 좋아요. 올 한해 의미있게 보냈고,아이들에게는 그만큼 소홀해졌습니다. 겨울이 되니 더 자꾸 게을러지고 싶은 나태한 내 자신이 싫을때가 많지만 그때 그때 열심히 생활해서 후회하지 않게 되기를 바라며 더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일겁니다. 내년에도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꼬리말(2)

  아덜 | 2010/12/25 22:28  
은혜 중에 성탄절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동부 부장 자격으로 제가 사회도 보구 또
일 년동안 수고하신 분들께 제가 선물도 사드렸습니다
(교회엔 예산이 없어서...^^;)

내일 저녁엔 교사들 데리고 좋은 데 가서
식사를 하기로 되어 있구요
목사님 부부와 함께...

아무튼 바쁜 연말이 이렇게 끝나가네요
어제부터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형이 있는 중국보다야 덜하겠지만 암튼
영하 14도까지 내려갔고 내일은
더 춥다고 하니 걱정됩니다,정말...
어제는 두터운 목도리까지 하나 장만했어요
너무 추워서...ㅋ

엄마두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좋은 음식도 많이 드시구
항상 몸 따뜻하게 하시구요
길 걸으실 때두 천천히 조심조심 걸으시구요
감기라도 걸리심 큰 일이니 주의해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엄마가 건강하셔야 저희들도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엄마~~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당!!!
아덜
꼬리말(2) 수정 | 삭제

  봄마니아 | http://blog.azoomma.com/spring1117/ 2010/12/08 17:08  
어제 글 올렸는데 사라진 것 같네요...
날씨가 넘 추워졌어요....주위에선 다들 감기로 콜록거리고....엄마두 감기 조심!!
어제 보냈어요...뭔지 아시죠?ㅋㅋ
꼬리말(8)

  큰아들 | 2010/12/06 21:53  
평안하신지요.
이메일을 다시 드렸습니다~
큰아들
꼬리말(3) 수정 | 삭제

  큰아들 | 2010/11/30 22:48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전 지난주 중간시험을 끝내고 지금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메일을 보내드렸는데 보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다시 멜을 보내드렸습니다.

싸랑해요 어머님~

지훈아빠
큰아들
꼬리말(1)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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