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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wife)
한 남자의 아내가 되어서 서투른 결혼생활을 하다보니 아줌마가 되어버렸다... 아줌마가 된 나의 생활을 사랑하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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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넨(linen)은 영어에서 원래 마(麻)를 가리키지만 테이블 세팅 에서는 테이블 보, 러너, 매트, 냅킨, 그릇 받침 등 식사에 필요한 천 종류를 모두 일컫는다.리넨은 그 날 상차림의 규모와 식탁에 오르는 음식, 누구를 위한 것인지 등을 고려해 이에 어울리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장식적인 역할만 하는 센터피스와 달리 린넨을 장식효과와 함께 기능적인 면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식탁보] 국물이 많은 우리 식단을 고려하면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운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 자리라면 식탁 전체에 식탁보를 까는 것이 좋다. 식탁보 밑에 약간 두꺼운 천을 한 장 깔면 그릇 부딪히는 소리나 수저 놓는 소리를 흡수시키는 기능적인 역할도 한다. 정찬에서 는 질 좋은 흰색 마 등 연한 색을 주로 사용하지만 경우에 따라 다양한 소재와 색상을 쓸 수도 있다 [러너] 테이블 중앙에 옆으로 길게 놓거나 두 개를 덧 놓아 손님 앞에 늘어뜨려 놓는 것으로 장식을 목적으로 사용한다. 폭은 30센티미터 정도이고 길이는 테이블 사이즈에 따라 다양하다. 어떤 방향으로 놓느냐에 따라 개인 매트를 겸할 수도 있고 센터피스 받침 역할을 할 수도 있다.
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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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 왕이나 귀족들이 커다란 테이블에서 식사를 할 때 상 가운데 유리 장식이나 꽃을 놓았던 것에서 유래된 센터피스는 식사와 큰 관계는 없지만 매우 중요한 테이블 세팅의 요소이다. 대부분 테이블 중앙에 위치하기 때문에 장식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을 통틀어 ' 센터피스'라고 지칭한다. 꽃이나 과일, 과자, 양초 등을 식탁 분위기에 맞게 장식하는데 식욕을 해칠 우려가 있는 향기가 강한 것을 피하고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높이를 배려하는 것을 제외하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법칙이 있는 것을 아니다. 흔히 센터피스를 서양식 상 차림에서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예전 우리 상 차림을 알 수 있는 그림들을 보면 상 한쪽에 소담한 화병을 하나씩 놓아 손님을 맞는 정성을 표시하고 식탁분위기를 돋우었다. 화려하고 특별한 것을 찾기보다는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평범한 것을 이용해 식탁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들 꽃 한 송이라도 생명력을 담고 있다면 , 그 자체로 풍성한 상차림을 위한 훌륭한 센터피스가 될 수 있다.
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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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넘어서 어찌보면 늦게한 결혼~ 내 입장에선 절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은 늦었다고들 하니 그런가보지 뭐~! 이제2년차가 되었지만 아직 아기는 없다 결혼하고도 서로 결혼을 인정하는데는 시간이 걸리나보다 나도 내가 처녀시절을 생각하며 언제든 맘에 안들면 관두고 새 인생을 개척할 수 있을거라 큰소리쳤다 아! 인젠 선녀가 완전히 땅에 주저앉았나보다 이제는 남편과 싸워도 그럴 자신이없다...푸우~ 이제 서서히 자신을 인정하고있다.. 시간과함께 남편을 사랑하고있음을..... 그런데 남편이 내게 점점 무심해지는 것 같다 그렇게 열심히 밤마다 충성하더니 이젠 일주일이 넘어도..... 그게 좋아서는 아닌데 왠지 이젠 내가 매력없는 사람처럼 느껴져서........ 막 짜증이 났고 남편이 괘씸하기까지~ 냉전중이다 갈수록 더 화나고 괘씸죄가 더 커지고 있다. 화내지말고 참아야지~ 남편아~ 잘해줄때 잘해줄것이지.. 이젠 정말 별것 가지고 다 싸우게 되네 남의일인줄알았는데...... 그런데 정말 자존심이 상한다
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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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안녕하세요. 진정한 크리스챤이 되고 싶어 문의 드립니다. 제 주변엔 독실한 크리스챤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도 사주팔자나 궁합을 보며 그 결과를 믿고 이야기 합니다. 또 어른들도 진정한 신은 하나님이지만 귀신도 바른 말을 한다고 인생의 답답한 문제나 중효한 결정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렇게 점보는 것에 대해 성경은 무엇이라 하며 또한 잘 모르지만 점보는 것이 기독교 교리와 배치되는 것 같은데 왜 많은 사람들이 점을 치는 이유가 무었인지.. 그리고 점의 결과가 실제로 맞는 경우는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 건지 점보는 것에 대해 정리하고 싶습니다. 자세하게 인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심지어 국민일보 인터넷 사이트에서조차 오늘의 운세등 여러가지 콘텐츠에서 운세를 다루는 것에 분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 번호: 56 ◈ 제목: [답변] 점치는 것에 대해 수정 삭제 답변 From : Anonymous With : Internet Explorer 5.5, Windows 98 Time : 2000.10.11 [10:15:46] Poster : 김휘현(목사)(hhkim@youngnak.net) ♣ 조회수: 69 ◈ 무명의 성도님께 교인은 많아도 성도는 귀하다는 이 시대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는 성도님의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려는 성도님과 같은 분들이 계시는 한 한국교회의 미래는 밝습니다. 성도님 보시기에 독실한 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하였던 이들이 사주팔자나 궁합을 보며 그 결과를 믿고 이야기할 때 신앙적인 혼란을 느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독실한 그리스도인의 기준은 교회의 출석년수나 교회의 봉사활동과 같은 외적인데 있지 않습니다. 신실한 믿음의 척도는 교회생활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얼마나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내었느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출석하는 이들 가운데 사주팔자나 궁합을 보는 이들이 있다면 교적을 가진 교인은 될지 모르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 어른들이 진정한 신은 하나님이지만 귀신도 바른 말을 한다며 인생의 답답한 문제나 중효한 결정을 상담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어르신들이 불신앙자라면 모르나 신자로서 가져야 할 자세는 아닙니다. 그런 수준의 믿음은 귀신들도 가졌습니다.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약2:19). 귀신들이 바른 말을 한다고 하셨는데 귀신들도 때로 능력을 행사할 수 있지만 귀신들의 인간을 향한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이기에 잠시의 형통을 가져다 줄지 모르나 결국에는 황페화와 멸망으로 인도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귀신의 역사와 주님의 역사를 말씀하셨습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현실적으로 점치는 자들과 무당들의 가계를 볼 것 같으면 자신이나 그 자녀들이 육적 영적 질병에 시달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래를 전망하고 예언한다면 그들의 미래가 참으로 아름다워야 하나 결코 그렇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귀신의 역사는 인간의 삶을 도적질 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점보는 일에 대해 엄히 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공동체로 하여금 점치는 행위를 철저히 금하셨고, 그들을 믿거나 용납하므로 스스로를 더럽히지 말라고 명하셨습니다. "너희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며 그들을 추종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레19:31)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신18:11) 뿐만 아니라 그런 행위를 가증히 보시고 진노하시며 벌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음란하듯 신접한 자와 박수를 추종하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레20:6) "남자나 여자가 신접하거나 박수가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그를 치라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레20:27)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그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또 점치며 사술과 요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격발하였으며" (대하33:6, 왕하21:6)』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21:8하)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 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계15:15)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많은 사람들이 점을 칠까요? 그것은 죄로 인한 불안과 두려움 때문입니다. "오직 악인은 능히 안정치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쳐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사57:20).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지 못하고 천국 소망이 없는 이들은 늘 불안히고 두렵습니다. 오늘은 말할 것도 없고 내일을 더더욱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그래서 그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고자 점이나 운세를 봅니다. 그러나 점이나 운세로 그 불안과 두려움을 잠재울 수는 없습니다. 점이나 운세를 보면 볼 수록 더 큰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입니다. 죄인된 인간이 하나님 품안에 안기기 전에는 그 어떤 방법을 써도 결코 평안할 수 업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마땅히 점치는 것이나 운세를 보는 것에서 떠나 온전히 하나님만 경외해야 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입합니다. 야곱의 가족들도 약속의 땅으로 가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기 보다 드라빔을 비롯한 이방신상들을 의지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딸 디나가 이방인들에게 욕을 당한후에서야 모든 이방 신상과 귀고리를 세겜 근처 상수리 나무 아래 묻고 벧엘로 올라갔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이 동행하심으로 그 길이 평탄케 되었습니다(창35:1-5). 사울 역시도 사무엘 사후 신접한 자와 박수를 그 땅에서 쫓아 내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고(삼상28:3), 요시아도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므로 전무후무한 은혜를 입었습니다(왕하 23:24). 신문이나 주간지, 인터넷에서 운세를 다루는 것은 불확실한 내일에 대한 불안을 잠재우며 안정을 보장받고자 하는 심리를 이용하여 구독률을 높이고자 하는 상업적 목적입니다(믿음의 언론사라고 자처하는 국민일보에서 운세를 취급하고 있다면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군요).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며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성도라면 점치는 것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심심풀이로도 보지 않아야 합니다. 주변에 그런 분들이 있다면 사랑으로 깨우쳐주어야 합니다. 인생의 생사화복은 사주팔자나 궁합, 점성술과 운세에 있지않고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렘29:11). 말씀에 근거한 믿음과 삶을 살아내려는 성도님께 하나님의 동행하심의 은총이 늘 임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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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면 되었다..... 혹시 그렇게 생각 하시진 않습니까? 기도를 이만큼 하면 될꺼야.... 찬송을 이만큼 하면 될꺼야..... 이....만큼이란걸 내 자신이 만들어 내고선 그만하면 되지...하고 위안을 합니다 혹시 그렇게 생각 하고 계시진 않았습니까? 엘리야가 산에 올라가 기도를 합니다 머리를 무릎사이에 넣고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도를 합니다 그리곤 사환에게 구름이 보이냐 묻죠 '안보인다'라고 대답하니 '일곱번까지 다시가라'합니다 여기에서 일곱번이란 인간들이 사용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숫자이죠 실상 엘리야의 사환이 그 얼마나 들락 거리면서 구름을 확인 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또한 엘리야가 그 얼마나 기도를 계속 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만 하면 되었다'하시고 구름을 보내셨습니다 '그만하면 되었다'의 주체가 '나'인지 '하나님'인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음합니다 내 자신의 합리화로 내 자신이 만든 선을 가지고 '남들은 이렇게도 못할꺼야....' '남들은 이렇게도 안할꺼야....'하고 자신만의 선을 만들고 계시진 않습니까? 기도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하는것입니다 기도의 횟수가 아니라 몇번을 아침,저녁에 내가 몇시간을 했는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기도는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 맞추고 그 중심이 하나님께 향하도록 하는게 기도입니다 눈을 뜨고 해도 되고 노래 가락처럼 흥얼거려도 되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할수 있는게 기도입니다 내 편한 마음으로 아버지께 더욱 다가서게 하는게 기도입니다 하나님께 '그만 하면 되었다.....'하시는 말씀을 들으십시오 하나님의 기도의 분량에 우리기도가 차면 바로 응답을 하여 주십니다 샬롬~ 흐르는 곡-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
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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