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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wife)
한 남자의 아내가 되어서 서투른 결혼생활을 하다보니 아줌마가 되어버렸다... 아줌마가 된 나의 생활을 사랑하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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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샐러드’는 섬유질이 풍부해 몸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샐러드의 채소는 몸에 좋지만, 그 위에 얹는 치즈, 드레싱 등 과도한 지방질은 골칫거리. 시판 중인 일부 샐러드는 지방 등이 많고 콜레스테롤 수치와 칼로리가 높아서 건강에 도리어 적이 될 수 있다. How to 사워(sour) 크림, 치즈, 크로톤(말린 빵 조각), 베이컨 조각 등은 피하고 저지방, 저칼로리 드레싱으로 주문한다. 비만인 여성들에게 체중계는 피하고 싶은 존재일 것이다. 그러나 의사들은 체중계를 늘 곁에 두고 생활하는 여성들이 살이 빠질 확률이 높다고 이야기한다. 체중계가 일종의 몸매 유지 경보 장치로 작용해,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삐삐’ 하는 경각심을 불러온다는 것이다. How to 한달에 한 번씩, 아침 샤워 전에 알몸으로 체중계에 오른다. 가능하다면 월경 주기에 맞춰 체중계를 이용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아 미백에는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으면서 치실질로 잇몸을 청소하는 것은 잊고 산다. 여성의 25~40% 이상이 갖고 있는 잇몸 질환 예방의 최상책은 치실질이다. 잇몸 질환은 치아 건강에 치명적일 뿐만 아니라, 계속 방치하면 일부 심장병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 잇몸 질환을 가진 여성들이 조산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How to 최소 하루에 한 번, 치아 전체를 꼼꼼하게 치실질한다. 이때 가이드라인을 따라, 잇몸을 상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한다. 중년기 이후에 여성의 절반은 뼈가 약해지는데 역기, 덤벨 등은 이를 막아주고, 또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터미네이터 같은 근육질 몸매가 될 것을 걱정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야 하고 운동 시간 및 강도도 높아야 하므로 괜한 걱정이다. 또 역기 운동을 하면 몸무게가 늘어날 것으로 생각하는데, 사실 불필요한 지방은 빠지고 근육이 조금 생길 뿐이다. How to 일주일에 2~3회, 30분 정도 운동한다. 또 하루 운동하면 다음날은 쉬는 게 좋다. 탄력적인 몸매로 가꾸려면, 가벼운 역기로 꾸준하게 운동해야 한다. 주부들은 온 가족을 챙기기 위해 병원에 들르지만, 정작 자신을 위해 병원에 가는 일은 드물다. 이런 습관은 큰코다치는 지름길이다. 자궁암을 예로 들면, 병원에서 자궁암 진단을 받은 여성 중 상당수가 말기 판정을 받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쑤시고 결리는 등 작은 이상 신호가 큰 병의 신호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How to 무엇보다 나이 들면 그러려니, 하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작은 통증, 평소와 다른 컨디션 등 몸에 이상이 있을 때는 꼼꼼하게 체크하고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또 정기 검진으로 몸의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그에 맞춰 조심할 필요가 있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도 있지만, 충분한 수면 시간은 건강과 관련이 깊다. 잠이 부족하면 낮 활동에 지장을 받으며 불안 증세가 생기고 계속되면 심장병,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10년 이상 8시간 미만의 수면을 취해온 여성들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다소 높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됐다. How to 가능하면 8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는 것이 좋다. 오후부터는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술에 의존해 잠이 드는 것도 피해야 한다. 술은 잠이 들게 할 수는 있지만, 숙면에는 방해가 되기 때문. 또 건강을 위한 수면 습관은 가족들과 함께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료제공/ 강승민(여성중앙) 기사제공/ patzzi 한유미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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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당뇨병을 앓는 사람이 있다', '체중이 많이 불었다', '단것, 기름진 것을 좋아한다','운동을 거의 안한다', '술을 잘 마신다','스트레스가 많다'....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조건들이에요. 이 중 3가지 이상이 자기 얘기라고 생각되면 당뇨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답니다. 어떤 병이든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특히 당뇨병은 완치가 어려운 만큼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두릅으로 차를 끓여 마셔요. 쌉싸름한 맛의 두릅은 봄의 입맛 찾아주는 역할 뿐 아니라 당뇨를 치료하는 탁월한 효과도 있어요. 혈당치를 내려주기 때문이지요. 두릅나물 전체가 혈당강하에 효과적이지만 뿌리와 줄기의 약효가 특히 좋답니다. 두릅의 뿌리와 줄기를 물과 함께 20분 정도 끓여 차를 만들어 하루에 서너잔 정도 마시면 좋아요. 혈당 내려주는 가시오가피 동의보감에서 당뇨병 치료제로 얘기한 가시오가피는 혈당을 조절해주는 힘이 굉장하답니다. 가시오가피를 하루에 15g 씩 끓여 차로 마시도록 하세요. 쉽게 피곤해질때 미꾸라지 두부탕 당뇨병으로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이 있다면 미꾸라지가 도움이 된답니다. 미꾸라지는 칼슘이 아주 풍부해서 피로회복에 좋거든요. 그뿐 아니라 해독작용도 있어서 갈증이 심한 증상에도 좋아요. 두부와 함께 조리해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먹기에도 좋답니다.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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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생활이 편리하자고 만들어낸 것들이 오히려 사람을 해치는 결과를 낳는 경우가 있지요. 합성세제도 그 예가 될 수 있어요. 합성세제와 샴푸, 린스 등에 포함된 계면활성제는 예민한 사람이나 아직 어린 아이들의 신경조직을 약화시키고, 고성능 세척제에 들어있는 제올라이트와 형광표백제는 발암 성분이라고 하는군요. 가족의 건강을 위해 합성화학제품의 사용이 꺼려진다면 이런 방법들이 있답니다. 표백제는 베이비 파우더가 대안이에요. 흰 빨래를 먼저 세탁한 뒤에 베이비 파우더를 찬물에 풀고 옷을 담가 30분 정도 두면 흰옷에 묻은 누런 때아 찌든 때가 말끔하게 없어지지요. 특히 아이들 옷을 세탁할 때 안전해서 제일 좋습니다. 세탁시에는 가능한 한 간단한 세제만 사용하고 이것저것 기능성세제를 사용하지 않아야합니다. 헹굴 땐 섬유 유연제 대신 식초를 이용하면 좋아요. 세탁 후에도 바람과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말리면 남아있는 화학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드라이클리닝한 옷에는 클리닝 용제에 들어있는 벤젠 나프탈렌 등 화학물질이 남아있어요. 이 물질들은 기억력 약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세탁물을 찾아오면 그대로 옷장에 보관할 것이 아니라 비닐 커버를 벗겨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 통풍시킨 다음 옷장에 넣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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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살! 정말 많이 붙었습니다 지금한5키로넘게 쪘지요.... 아정말 몸이 괴롭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말구~~~ 날렵하고 늘씬해보이는 옷이라곤 절대로 소화해낼 수 없는 하체비만. 특히나 음인 체질이 많은 우리나라에선 통통한 하체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흔한 편이지요. 그 흔한 청바지 조차도 폼나게 입을 수 없는 비애란 안 겪어 본 사람은 결코 헤아릴 수 없는 스트레스 입니다. 타고나길 이렇게 생겨먹었고, 체질이니 어쩔 수 없지... 하고 체념하기엔 너무나도 커다란 사안. 끊임없이 상처받을 대상이라면, 이젠 참지말고 극복할 방법을 찾아보자구요~ 하체비만의 원인은 혈액순환이에요. 다리는 혈액 순환이 잘 안되는 부위라 노폐물과 셀룰라이트가 쌓이기만 하고 배출되지는 않기 마련이지요. 소음인이나, 태음인이 하체가 통통한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랍니다. 혈액순환이 안되니 특히 하체 부위에 부기가 몰려 그대로 살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죠. 그래서 하체비만을 탈출하는 포인트는 무작정 '지방을 태워 다리를 날씬하게 만들자...'가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쌓인 노폐물을 빼내자' 가 되어야합니다. 특별히 다리가 붓는 이유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걸음걸이나 자세가 바르지 못해 다리 부분에 혈액이 잘 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신발이 불편하거나 맞지 않아 불필요한 부분에 힘을 주어 다리 모양이 변할 수 도 있으니 스스로 체크해 바로 잡아야 합니다. 또 잘못된 식습관이 문제일 수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짜게 먹는 편이라면 싱겁게 먹는 쪽으로 바꿔야 해요. 염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몸은 물을 원하게 되지요. 그래서 마신 물이 바깥으로 배설이 안되고 몸안에 머무는데, 이것이 몸이 붓는 현상이고, 이 상태가 지속되면 결국은 살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식생활에서도 주의를 해야 합니다. 허벅지와 힙은 꼭 힘들게 운동하지 않더라도 자주 마사지하면 슬림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도우면 쌓였던 노폐물과 셀룰라이트가 해소되기 때문인데, 매일 저녁 샤워를 끝낸 후 종아리와 허벅지 등의 지압점을 눌러주고, 군살 부분을 마사지 하면 며칠만에 변화를 느끼게 될 만큼 효과적이랍니다. TV를 보거나 책을 보면서도 할 수 있으니까 시간을 따로 들일 필요도 없어 좋지요. 물론 운동이 수반되어야 완벽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겠지요. 러닝머신이나 사이클링 등을 주 3회 이상 하는 것이 좋아요. 무릎관절 부분을 많이 움직이는 운동은 관절 위아래의 불필요한 살을 제거해 같은 다리도 좀더 길어보이게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하체에 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은 편이라면 웨이트트레이닝으로 근육을 키워줘야 장기적으로 쉽게 망가지지 않는 다리선을 만들 수 있어요. 운동을 시작하면 처음 얼마간은 다리가 더 굵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보름 정도 지나면 다리 근육이 정리되고 길어보인 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된답니다. 다리 운동이 끝난 후엔 꼭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자극해 풀어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제니퍼로페즈는 계단 오르기로 힙선을 유지한다는데... 계단오르기는 허벅지나 힙 근육에 긴장감을 주는데 효과적이에요. 특별히 운동할만한 시간이나 환경을 만들기 어렵다면 평소에 계단을 이용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쓸데없는 군살이 붙을 틈이 생기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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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얼마되지않은부부가 마냥웃으며 살지 못하고 서로맞추기위한 전쟁이있었다 크~ 정말 속으로 피눈물 흘려가며 이를 갈아가며 보냈던 그 힘들었던 시간들 심장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아파오고 온몸이 다 저리고 등등.... 정말 몸이 아파서 더욱 괴로웠는데 어느날 신랑이 신문을 가지고 오더니 ---당신 홧병이야...이것도 병이래...라는거다. 나원참~ 누구땜시 내가 이러는데.... 그래서 신랑이 날위해 성질을 죽여줄줄 알았더니 얼마동안은 정말 치열하게 싸우고야말았다...내 몸이 병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도 언제였던지 요즘 우리부부는 정말 사랑하며 툭탁툭탁 잘지내고 있다.... 마냥 날 방치하지말고 병을 알고 고치는 것도 지혜로운 모습이아닐까싶당 ------------------------------------------------------------------------------------------ 스트레스란 생성된 어떤 요구에 따른 신체의 비특이성 반응을 말한다.우리는 누구나 내적(內的)환경과 외적(外的)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간다. 문명이 발달하고 생활이 복잡해질수록 직면해야 할 스트레스는 점점 더 많아진다. 그러나, 스트레스의 자극에 대하여 나타나는 현상은 받아들이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매우 다르다. 예를 들어, 사기를 당해 사업에 실패를 했다고 치자. 한 사람은 그 억울함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화병으로 시달리다 결국 암에 걸려 죽게 되었고, 또 한 사람은 지나간 실패를 거울로 삼아 억울함과 분노를 다시 일어나기 위한 분투 노력으로 승화시켜 사업을 다시 일으키게 되었다. 여기서 우리는 스트레스에 대한 개인의 차이가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다.스트레스가 잘 생기는 사람은 완벽주의자나 경직된 사고를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 얼굴을 보아도 좀 날카롭게 생기고 각지게 생긴 사람이 여기에 해당된다. 몸의 건강도 뻣뻣함보다는 유연성이 있는 몸이 더 건강하듯이, 마음도 경직된 사고를 가진 사람보다는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고 할 수 있다.이와 같이 스트레스는 대부분 자기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상황이 되면 `내 탓이오`를 잊어버리게 된다는 것이 모순이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우선 외적 원인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그 속에서 더욱 헤매이게 된다. 스트레스를 이기고 신경 화병(火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최대의 지름길은 우선 자기 내부의 경직된 사고방식을 인정해야한다.스트레스의 증상과 치료법은 다음과 같다.[증 상]1. 대수롭지 않은 일에 쉽게 흥분되고 자기감정을 억제하지 못한다.2. 머리가 몹시 아프고 어지럽다.3. 잠을 잘 자지 못하고 꿈이 많다.4. 주위집중력이 나빠지고 잊어버리기를 잘한다.5.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차며 심장 부위가 답답하다.6. 손발이 차거나 저리며 입맛이 없고 소화장애가 있다.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치료법을 모아 보았다.* 산조인(酸棗仁) 25-3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산조인에는 진정효과가 있어 잠을 자지 못하고 잘 놀라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빈혈이 있을 때에 쓴다.* 영지(靈芝) 12g을 물에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끼니 사이에 먹는다. 두통, 불면증, 피로감, 빈혈,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있는 사람이 한번 써 볼 만하다.* 백지(白芷)뿌리를 보드랍게 가루낸 것 20g을 소골 50g과 같이 쪄 익혀서 하루 2번에 나누어 먹는다. 머리가 늘 아프고 정신이 맑지 못한 때에 효과가 있다.* 그늘에 말린 솔잎과 박하(薄荷)잎을 9:1의 비로 섞어 베개를 만들어 늘 베고 잔다. 한번 만든 베개는 2-3일마다 속을 바꾸어 넣는다. 이렇게 하면 잠이 잘 오고 깊이 잔다.* 고본(藁本)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하루 6-9g을 2-4번에 나누어 아무 때나 먹는다. 10-15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어도 된다. 신경쇠약으로 머리가 아픈 때에 쓴다.[안마치료]* 백회(百會)혈, 인당(印堂)혈, 태양(太陽)혈, 뇌호(腦虎)혈, 풍지(風池)혈에 엄지손가락을 대고 15초씩 3번 누른다. 정신을 안정시키고 진통 효과가 있어 두통, 빈혈, 불면증을 낫게 한다.[자극치료]* 실면혈 : 신경쇠약증으로 잠을 자지 못할 때 발바닥 정중(正中)선과 안쪽 복사뼈를 지나는 수직선이 만나는 점 실면혈(失眠穴)을 잠자기 전에 머리핀 침이나 뾰족한 물건의 끝으로 세게 누른다. 4-5일 계속하면 잠이 쉬 오고 깊이 잔다.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 화병(火病)을 이기는 지름길이다!!!
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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