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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wife)
한 남자의 아내가 되어서 서투른 결혼생활을 하다보니 아줌마가 되어버렸다... 아줌마가 된 나의 생활을 사랑하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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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어느 권사님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권사님에게는 세 살 터울의 두 딸이 있는데 큰 딸이 장애인이랍니다. 권사님은 자연히 큰 딸을 세심하게 보살피고 많은 시간을 큰 딸과 보냈으며 모든 생활의 중심은 큰 딸이었답니다. 작은 딸은 그런 엄마를 잘 이해해주었고 불평은커녕 오히려 언니를 돌봐주는 따뜻한 마음을 보였답니다. 권사님은 작은 딸을 안쓰러워할 겨를도 없었고 단지 참으로 기특하고 감사하다고만 여겼답니다. 그렇게 수십 년이 지났고 얼마 전 이 권사님은 미국에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작은 딸에게 가서 작은 딸과 밤을 새워 이야기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날 밤, 작은 딸은 자랄 때 받았던 많은 상처를 끄집어냈고 권사님은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들을 들으며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바다를 이루었답니다. “엄마, 내가 얼마나 많은 시간, 눈물을 참았는지 알아? 엄마는 내가 학교에서 다녀와도 반갑게 맞아준 적도, 아니 눈길 한번 준적도 없어. 따뜻한 밥 한 끼도 차려준적 없고 나랑 외출은커녕 소풍 한번 같이 간적도 없어. 엄마는 언제나 언니 곁에만 있었어. 내가 학교에서 선생님께 억울하게 야단맞고 돌아와서 엄마한테 말하고 싶었는데 엄마는 그때도 언니만 쳐다보고 있었어. 그래서 나는 이를 악물며 생각했어, ‘참자, 내가 참지 않고 울면 엄마가 더 마음 아플 거야’ 라고.” 그리고 덧붙이기를 “나도 엄마가 사준 옷 입어보고 싶었고 엄마랑 쇼핑도 하고 싶었고 엄마 품에서 자고 싶었단 말이야.” 하더랍니다. 작은 딸의 울부짖음을 들으면서 권사님도 함께 펑펑 울면서 말했답니다. “미안하다, 엄마는 네가 하도 잘해주기에 네가 그렇게 아파하는 줄 몰랐단다. 네가 다 이해하고 있는 것이 기특하고 감사하기만 했단다. 엄마가 몰랐다, 용서해라, 엄마가 잘못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무척 아프기도 했지만 한편 이렇게 문제를 풀 수 있었던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딸의 상처는 치유되었고 어머니와의 관계는 회복되었습니다. 벽은 무너졌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실 얼마나 많은 가정이 아직도 치유되지 못하고 회복되지 못하고 허물어지지 않은 벽을 사이에 두고 있습니까? 문제를 가진 부모와 자녀 중 60%가 관계의 단절 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관계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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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플래쉬]기적의 값..^^*)))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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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계신 분이 어떤분의 질문을 받고 그 질문에 답을 하셨습니다 그 분은 왜...하면서 하나님은 왜 보이는 자에게만 보이고 들을수 있는 자들의 귀에만 들릴까? 하는 의문을 솔직하게 말하셨습니다 미국에 계신분은 답을 하시기를 모두다 들을수 있지만 모두다 볼수 있지만 하나님을 항하여 있지 아니한 자들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들을귀 주심에 감사하자.. 보게 해 주심을 감사하자..하고 말하셨답니다 그 말에 덧붙여서 공의의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을 기대하고 만들었던 인간의 선택에 눈물을 흘리며 가슴을 아파하시며 그 사람의 선택을 바라보시고 계실것이다... 하는 말로 답을 하셨다 합니다 공의의 하나님.. 그 말을 듣고 저도 공의의 하나님에 대해 같이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공의란 말의 뜻은 사전을 찾아 보니 공평하고 의롭다..하는 뜻이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공평하고 의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은 공평하고 의로우시기 때문에 악을 멀리하고 악을 징계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평하고 의로우신 하나님만 있다면 우리들은 이미 멸하여 져서 그 흔적을 찾아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성경에 이스라엘인들이 그 예로 들어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인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하지말라...하십니다 경고를 하십니다 그런데도 계속 악하게 삽니다 징계를 하십니다 여기에서 성경이 딱 끝난다면 하나님은 정말 무섭습니다 제우스가 번개불로 인간의 잘못을 쾅!하고 내리쳤던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너무나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그 앞에 머리를 조아리게 될 것입니다 목숨만 살려달라 구걸하게 될것입니다 마음속으로 무슨 욕을 할지 모르지만 그 앞에서만 목숨을 살려달라 구걸하는 나약하고 비열한 존재들이게 됩니다 하지만 성경은 공의만 펼쳐진게 아니라 사랑이 더 많이 행하여 짐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위의 글을 다시 수정해봅니다 이스라엘인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하나님이 하지말라 경고 하십니다 그리하지 말아라..그리하면 안된다...하지 말아라... 몇번에 걸쳐서 경고를 하십니다 권면을 하십니다 그런데도 계속 악하게 삽니다 징계를 하십니다 벌을 내리십니다 하지만 벌을 받는 도중에 이스라엘인들이 잘못한것을 용서를 구하고 하나님께 살려달라 그 손을 하나님께로 벌리면 용서하시어서 그 징계를 푸십니다 성경 사사기에 보면 사사가 나온 이유가 나옵니다 (사사란 재판자,구원자란 뜻입니다) 이스라엘인들이 가나안에 들어 간 후 악을 행하여 하나님이 다른 나라를 통하여 징계를 하십니다 다른나라가 이스라엘을 치게끔 하셔서 이스라엘이 8년을 다른나라의 지배를 받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이 힘들으니 회개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사를 통하여 일을 해결하십니다 그리고는 40년의 평안을 누리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이 또 악을 행합니다(우리랑 무척 비슷합니다 ) 하나님이 또 공의를 발하십니다 18년을 힘들으니 이스라엘이 또 부르짖습니다 사사를 보내시어 또 일을 해결해 주십니다 80년의 평안을 누립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또 악을 행합니다 (진짜 우리와 너무도 닮았습니다 반복하고..반복하고..) 공의를 발하시어서 혼을 내시지만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부르짖으니 사사를 통하여 평안을 주십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공의의 하나님도 이것을 통하여서는 그 공의로움을 발하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덮게 하시는것이 있다는것을 말입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중보입니다 중보란 다른사람을 위하여 대신하는것..을 말합니다 성경 아모스서에 나오는 아모스 선지자는 공의의 하나님을 가장 많이 말한 공의의 선지자입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하나님의 공의로움을 말하며 이스라엘에게 경고합니다 그 경고후에는 어찌 된다고 무섭고 준엄하게 말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는 이스라엘을 멸하시지 말아 달라고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이스라엘을 멸하는것을 늦추십니다 그리고는 회개하기를 기다리시죠 하지만 세번째는 아모스 선지자도 중보 기도를 안합니다 이스라엘의 악이 너무나 극에 달하여 더이상 어찌할수가 없기에 중보 기도를 중단합니다 그 후에 바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멸하시어서 70년간의 포로 생활을 하게 하십니다 모세가 그런경우의 중보 기도를 하였고 다니엘이 그리하였습니다 공의의 하나님의 공의를 돌리게 하는 힘... 그것은 바로 중보기도에 있습니다 중보 기도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중보 기도를 들으십니다 그 중보 기도에 항상 응답을 하십니다 중보 기도자를 사랑하시어 넘치는 축복을 하십니다 믿는자들은 중보 기도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공의의 하나님인 동시에 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이 제대로 빛을 발하게 하려면 중보 기도자의 기도가 더해 질때 그 사랑은 빛을 더욱 발하는것입니다 아모스 5장 ....지금 나오는 찬양은 공의의 하나님께서 공의를 발하시기 전에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신말씀입니다 네가 찬양을 하여도 네 찬양을 듣지 아니하고 네가 기도를 하여도 그 기도를 하수같이 버리리라... 하시는 무서운 말씀입니다 이 찬양은 마음의 중심이 빠진 이스라엘인들의 거짓찬양과 거짓 제사를 받지 아니한다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흐르는 곡-아모스 5장 From : 샬롬(wghal@naver.com)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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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이야기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술은 마셔도 좋으나 취하면 구속됐습니다. 그런데 한 노인이 술을 마시고 취하여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재판관이 너무 늙은 노인이라 동정어린 눈으로 쳐다보며 “왜 취하셨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노인이 대답하였습니다. “간단합니다. 먼저 제가 술을 한 잔 마셨습니다.성경에도 한 잔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나니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이 술을 한 잔 마셨습니다.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유대인 법에는 두 사람이 만나면 술을 한잔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와 새 사람 둘이 술을 한 잔 마셨습니다. 그러다보니 세 사람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한 잔 더 하였습니다. 그래서 술에 취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 14:12)라고 말했습니다. 자기합리화는 죄를 짓게 하는 못된 이론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2절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강문호 목사(갈보리선교교회) [겨자씨]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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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포기하지 마세요 ^^*))) 바이올리니스트로 촉망을 받는 18세의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대장간에서 아버지 일을 돕다가 붉게 달아오른 쇳덩어리가 바이올린 줄을 잡는 왼손 위에 떨어지면서 네손가락의 끝마디가 잘려 나갔습니다. 더 이상 바이올린 줄을 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로 막 피어나려던 그의 화려한 꿈이 물거품이 되는 것같았습니다. 그는 한동안 비통 속에서 헤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는 이 젊은이는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왼손으로 바이올린을 켜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는 거의 쓸 수 없게 된 왼손으로 활을 잡고 오른손으로 줄을 잡는 연습을 하루에도 몇시간씩 계속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수년 뒤 그는 ‘아이와 시옥스 카운티’ 심포니에서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가 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불운을 딛고 재기한 ‘프랭크 반데르 마아텐’의 이야기입니다. 갈라디아서 [Galatians]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이영무 목사(영신교회) [겨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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