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하면 되었다.....
혹시 그렇게 생각 하시진 않습니까?
기도를 이만큼 하면 될꺼야....
찬송을 이만큼 하면 될꺼야.....
이....만큼이란걸 내 자신이
만들어 내고선 그만하면 되지...하고
위안을 합니다
혹시 그렇게 생각 하고 계시진 않았습니까?
엘리야가 산에 올라가 기도를 합니다
머리를 무릎사이에 넣고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도를 합니다
그리곤 사환에게 구름이 보이냐 묻죠
'안보인다'라고 대답하니
'일곱번까지 다시가라'합니다
여기에서 일곱번이란
인간들이 사용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숫자이죠
실상 엘리야의 사환이 그 얼마나
들락 거리면서 구름을 확인 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또한 엘리야가 그 얼마나 기도를 계속
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만 하면 되었다'하시고
구름을 보내셨습니다
'그만하면 되었다'의 주체가
'나'인지 '하나님'인지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음합니다
내 자신의 합리화로
내 자신이 만든 선을 가지고
'남들은 이렇게도 못할꺼야....'
'남들은 이렇게도 안할꺼야....'하고
자신만의 선을 만들고 계시진 않습니까?
기도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하는것입니다
기도의 횟수가 아니라
몇번을 아침,저녁에 내가 몇시간을
했는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기도는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 맞추고
그 중심이 하나님께 향하도록
하는게 기도입니다
눈을 뜨고 해도 되고
노래 가락처럼 흥얼거려도 되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할수 있는게
기도입니다
내 편한 마음으로 아버지께 더욱
다가서게 하는게 기도입니다
하나님께
'그만 하면 되었다.....'하시는
말씀을 들으십시오
하나님의 기도의 분량에 우리기도가 차면
바로 응답을 하여 주십니다
샬롬~
흐르는 곡-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