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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아내가 되어서 서투른 결혼생활을 하다보니 아줌마가 되어버렸다... 아줌마가 된 나의 생활을 사랑하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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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블럼 커피-Jabulm 이야기 오늘날 자블럼은 세계인들이 가장 추구하는 맛을 담고 자블럼의 맛은 그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자메이카의 동쪽, 높은 블루 마운틴의 작은 시골 마을인 Mavis Bank엔 이른아침 안개사이로 햇살이 스며듭니다. 이곳은 "black gold" , MBCF의 본거지, 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는 JABLUM의 원산지입니다. MBCF 1920년 5acre 크기의 땅에서 커피가 여러 세대를 걸쳐 가족사업이 될것이라는 것을 알았던 Victor에 의해서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블루마운틴 커피의 기원은 더 거슬러 올라가야합니다. 18세기 초, 1720년에 몇개의 귀한 묘목이 자메이카에 있던 영국정부에 의해 Hispanola로부터 들여왔습니다. 이는 자마이카인들의 부지런함으로 커피생산은 급속도로 성장하였습니다. 자유인으로 자신의 땅에서 커피를 재배하던 자메이카 사람들은 커피교역권을 그들의 몫으로 받았습니다. 이렇게 어느곳의 커피와도 맛을 비교할 수 없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는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가족과 JABLUM의 블루 마운틴 커피를 위해 몸바쳐 일해온 농부들이 피와땀의 결과였습니다. Mavis Bank는 세월도 이곳에서 만큼은 멈춰버린 것처럼 예전모습 그대로 있습니다. 여전히 그곳은 미네랄이 풍부한 그윽한 안개, 최적의 기후에서 블루마운틴커피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커피 애호가들은 그윽함, 달콤함, 짜릿함이 아주 알맞게 조화된 자블럼의 이국적인맛에 경탄합니다. 그리고, 자블럼이 담고 있는 그 뒷맛의 은은함은 말로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자블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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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주식은 밥. 매일 먹는 것이라 반찬을 바꾸어도 지겨울 때가 있다. 기본 흰 쌀밥에 갖가지 재료를 넣어 다른 맛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영양을 생각하여 만든 한국식 밥과 일품요리로 즐기는 동양식, 서양식 밥을 소개한다. 돌솥 영양밥 재료 : 찹쌀·멥쌀 1컵씩, 녹두 1/2컵, 물 2와 1/2컵, 밤 6알, 대추 7알, 은행 12알, 수삼 3뿌리, 잣 3큰술, 소금 약간, 실파 양념장(진간장 4큰술,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통깨 2작은술, 다진 실파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찹쌀과 멥쌀은 씻어 물에 30분 정도 담갔다가 체에 밭친다. 녹두는 미리 물에 담가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밤은 껍질을 벗기고 물에 담갔다가 건지고 대추는 맑은 물에 씻는다. 은행은 껍질 벗긴 것을 준비하고 수삼은 씻은 후 저며 썬다. 3. 돌솥에 쌀을 앉히고 소금을 넣어 고루 뒤적거린 다음 밤과 대추, 은행, 수삼, 잣을 넣어 고루 섞은 후 물을 붓고 끓인다. 처음에는 센 불에서 팔팔 끓이다가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인 후 위아래를 뒤섞어 뜸을 들인다. 4. 준비한 양념장을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 후 돌솥밥과 함께 낸다. 잣 잣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기본 영양성분은 물론 무기질과 비타민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는 완전식품이다. 또한 잣의 지방은 물에 잘 녹는 불포화 지방산인 올레린산과 리놀산, 리놀레인산으로 이루어져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데 효과적이다. 수삼 인삼은 피로회복은 물론 동맥 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대한 자극 및 진정작용 효과가 있어 적정량을 복용하면 학습활동과 기억력을 증진한다. 적혈구의 생성을 촉진하여 빈혈에도 효능이 있는 등 다양한 약효 때문에 외국인들에게도 인기있는 약재다. 은행 은행에는 간놀, 펙틴, 히스티딘, 전분, 단백질, 지방, 당분 등이 많이 들어 있어서 폐결핵 환자나 천식환자가 오래 먹으면 기침이 없어지고 가래가 적게 나온다. 은행의 특이한 작용 가운데 하나는 레시틴과 비타민B의 모체가 되는 엘고스테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성욕감퇴, 뇌빈혈, 신경쇠약, 전신피로 등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은행알은 독이 있어서 날로 먹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대추 대추는 비타민과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약재의 성분을 완충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약으로 더 많이 인식되고 있다. 내장기능을 강화시켜주고 호흡 기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불면증에도 좋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이 있어 여성질환에도 효과적이고 이뇨 작용을 촉진시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밤 밤은 심장이 허약하고 허리 다리가 무력하고 연약한 사람에게 효험이 있다. 토혈, 하혈에 효과가 있으며 위장병과 만성설사에 효과가 있어 한약재로 널리 쓰이고 있다. 특히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인체발육 및 성장촉진에 효험이 있고 피부미용, 피로회복, 감기예방 등에도 좋다. 생밤을 술안주로 이용할 경우, 비타민 C가 알콜의 산화를 도와준다. 모둠 버섯 영양밥 재료 : 멥쌀 3컵, 물 3½컵, 새송이버섯 3장, 양송이 4개, 만가닥버섯 50g, 팽이버섯 1/2봉지,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부추 양념장(진간장 4큰술, 송송 썬 부추 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청주 1/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멥쌀은 씻어 30분 정도 물에 담가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새송이버섯은 길이로 얄팍하게 저민 후 다시 반으로 자르고 양송이는 껍질을 벗기고 도톰하게 저민다. 만가닥 버섯은 가닥을 분리한다. 3. 달군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손질한 버섯을 넣어 앞뒤로 뒤집어가며 굽다가 소금으로 약하게 간한다. 4. 냄비에 씻은 쌀을 담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위아래를 뒤섞은 후 구운 버섯을 얹고 불을 약하게 줄여 뜸을 들인다. 5. 뜸을 들이고 있는 동안 준비한 부추 양념장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다 된 밥은 주걱으로 잘 섞어 밥그릇에 담고 양념장과 곁들인다. point 버섯으로 지은 밥은 특유의 향이 돌아 입맛을 다시게 한다. 한 입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버섯을 달군 팬에 참기름을 약간 두른 후 살짝 구워서 뜸을 들일 때 얹으면 한결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해물 영양밥 재료 : 쌀 2와 1/2컵, 홍합 500g, 모시조개 2봉지, 대파 1/3뿌리, 통마늘 3쪽, 오징어 1마리, 말린 해삼 1개, 칵테일 새우 1/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청양고추 양념장(청양고추 3개, 진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청주 1큰술, 두반장 2작은술, 설탕 1/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쌀은 깨끗하게 씻어 물에 담가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홍합은 껍질끼리 비벼가며 씻어 끈 같은 것을 떼고 모시조개도 껍질끼리 비벼가며 씻어 냄비에 담고 물 4컵을 붓고 조개가 입을 벌릴 때까지 삶는다. 이때 대파와 통마늘을 넣으면 좋다. 조개는 건져 살만 바르고 국물은 잠시 그대로 두었다가 3컵 정도만 다른 냄비에 받는다. 3. 말린 해삼은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린 후 얄팍하게 저미고 오징어는 몸통만 준비해 껍질을 벗기고 안쪽에 잔 칼집을 넣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칵테일 새우는 연한 소금물에 담가 헹군다. 4.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쌀과 조갯살, 오징어, 해삼, 새우 등을 넣어 달달 볶다가 조개 삶은 국물 3컵을 붓고 밥을 짓는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여 뜸을 들인다. 다 된 밥은 위아래를 뒤섞은 후 그릇에 담는다. 5. 청양고추는 꼭지를 자르고 잘게 썰어 다른 재료와 함께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해물밥과 함께 낸다. point 조개 삶은 국물은 감칠맛과 함께 구수한 맛이 특히 좋은데 밥물로 잡으면 좋다. 조개를 삶을 때 대파와 통마늘을 넣으면 국물 맛이 더욱 깊어진다. 콩나물 쇠고기밥 재료 : 쌀 3컵, 2½컵, 콩나물 2/3봉지, 쇠고기(불고기용) 250g, 쇠고기 양념(참기름 2큰술, 소금 약간, 청주 1/2큰술, 다진 실파 3큰술, 통깨 약간), 간장 양념장(진간장 4큰술, 다진 실파 2큰술, 참기름 1큰술, 고춧가루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붉은 고추 1/2큰술, 통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쌀은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물에 담갔다가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콩나물은 씻어 물기를 빼고 쇠고기는 불고기용으로 준비해 곱게 다진 후 준비한 양념으로 무쳐 양념한다. 3. 양념한 쇠고기는 달군 팬에 넣어 달달 볶는다. 쇠고기를 볶지 않고 넣으면 다진 쇠고기에서 나는 독특한 냄새가 나서 맛이 덜하다. 4. 냄비에 쌀을 담고 평소보다 밥물을 적게 잡아 부은 후 콩나물과 볶은 쇠고기를 얹어 밥을 짓는다. 밥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줄인 후 위아래를 뒤섞어 뜸을 들인다. 다 된 밥은 주걱으로 잘 저어 그릇에 담는다. 5. 준비한 간장 양념장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어 밥과 함께 낸다. point 콩나물밥에 다진 쇠고기를 넣을 때는 참기름과 소금, 청주만으로 깔끔하게 간한 후 달군 팬에 볶은 후 넣으면 쇠고기 특유의 누린내가 나지 않는다. 오리엔탈 스타일 일본식 쇠고기덮밥 재료 : 밥 4공기, 쇠고기 (불고기용) 400g, 쇠고기 양념(참기름·청주 1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양파 1개, 물 4컵, 대파 2뿌리, 달걀 1개, 녹말물 1큰술, 혼다시 2작은술, 국간장 2큰술, 청주 1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쇠고기는 기름기가 없는 불고기용으로 준비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 양념을 넣어 조몰락조몰락 무쳐 잠시 재워둔다. 2.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굵직하게 채 썰고 대파는 뿌리를 자르고 씻어 3~4cm 길이로 자른다. 달걀은 곱게 풀어놓는다. 3. 속이 깊은 팬에 양념한 쇠고기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물 3컵을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인다. 여기에 녹말물과 혼다시, 국간장, 청주, 설탕을 넣은 후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불에서 내리기 전에 달걀과 대파를 넣어 살짝 익힌다. 4. 뜨거운 밥에 ③을 듬뿍 끼얹는다. 취향에 따라 후춧가루를 더 뿌려도 좋다. 중국식 새우볶음밥과 가지 두반장 볶음 재료 : 밥 4공기, 분홍 새우살 1컵, 당근 1/3개, 양파 1/2개, 달걀 1개, 가지 3개, 두반장 2큰술, 설탕 2작은술, 참기름 1/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식용유 4큰술,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분홍 새우살은 연하게 푼 소금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가며 씻어 물기를 뺀다. 2. 당근과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씻어 손톱 보다 조금 작은 크기로 네모지게 썰고 달걀은 곱게 푼다. 3. 가지는 길이로 반 자른 후 다시 도톰하게 저며 썬다. 4.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덜어 두른 후 분홍 새우살과 당근, 양파를 넣어 달달 볶다가 팬 한 편으로 밀어 놓고 다시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밥을 넣어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볶는다. 그런 후 새우와 야채, 밥을 한데 고루 섞은 후 소금으로 간한다. 5. 기름 두른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가지와 두반장, 설탕, 참기름을 넣어 가지가 나른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6. 밥을 그릇에 담고 가지 두반장 볶음을 곁들인다. 인도식 캐슈넛 빈스 볶음 재료 : 밥 4공기, 캐슈넛 1컵, 그린 빈스 100g, 카레가루 3큰술, 칠리가루 1큰술, 식용유 3큰술, 소금 약간, 양상추 잎 적당량 이렇게 만드세요! 1. 캐슈넛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그린 빈스도 2~3cm 길이로 썬다. 캐슈넛 대신 땅콩을 이용해도 된다. 2.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캐슈넛과 그린 빈스를 넣어 달달 볶다가 소금을 넣어 살짝 간한 후 다른 그릇에 덜어 놓는다. 3. ②를 볶았던 팬에 다시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밥을 넣어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저어가며 볶다가 카레가루와 칠리가루를 솔솔 뿌려가며 색과 향을 돋운 후 소금으로 간한다. 4. ②를 ③에 넣어 고루 섞어가며 다시 한번 볶은 후 적당한 크기로 뜯은 양상추 잎에 밥을 담는다. 유러피안 스타일 이탈리아식 치킨 로지 소스 리조또 재료 : 닭가슴살 5쪽, 닭고기 양념(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백포도주 2큰술, 양파즙 1큰술), 쌀 3컵, 양파 1/2개, 올리브유 3큰술, 토마토 홀 1/2컵, 생크림 1/3컵, 우유 2/3컵, 소금 약간, 모차렐라 치즈 80g, 다진 파슬리 1큰술, 물 3컵 이렇게 만드세요! 1. 닭 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 백포도주를 넣어 잠시 밑간 한다. 2. 쌀은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물에 담가 두었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3.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씻어 잘게 다지고 모차렐라 치즈는 강판에 곱게 간다. 4. 달군 팬에 올리브유을 두르고 닭 가슴살과 양파, 쌀을 넣어 센 불에서 달달 볶아 맛이 잘 어우러지도록 한 후 물 3컵을 붓고 불을 약하게 줄여 중간 중간에 저어가며 조리한다. 5. ④에 토마토 홀과 생크림, 우유를 넣어 고루 저어가며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 해 소스를 만든다. 고루 저은 후 뚜껑을 닫고 뜸을 들인다. 6. 뜨거울 때 밥을 퍼담고 모차렐라 치즈와 다진 파슬리를 얹는다. 스페인식 해물 빠에야 재료 : 모시조개 1봉지, 홍합 600g, 오징어 1마리, 대파 1/2줄기, 통마늘 4쪽, 쌀 3컵, 양파 1/2개, 토마토 케첩 1/2컵, 방울토마토 1컵, 올리브유 5큰술, 백포도주 1/3컵, 소금 약간, 실파 3뿌리 이렇게 만드세요! 1. 모시조개는 껍질끼리 비벼가며 씻고 홍합은 껍질 사이에 낀 노끈 같은 것을 잡아당겨 없앤다. 오징어는 몸통만 준비해 껍질을 벗기고 링 모양으로 썬다. 2. 손질한 모시조개와 홍합을 냄비에 담고 손질한 대파와 통마늘을 넣어 조개가 입을 벌릴 때까지 삶는다. 삶은 조개는 건져 맑은 물에 헹구고 국물은 잠시 그대로 두었다가 다른 그릇에 가만히 따른다. 모시조개와 홍합은 각각 반 정도는 껍질째 그대로 두고 반은 알맹이만 뺀다. 3. 쌀은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물에 담가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양파는 손질해 곱게 다진다. 방울토마토는 껍질을 벗긴다. 4. 달군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쌀과 양파, 오징어, 모시조개 살, 홍합 살을 넣어 달달 볶다가 토마토 케첩과 방울토마토를 넣어 맛을 더한다. 그런 후 조개 삶은 국물 2컵을 붓고 끓이다가 불을 약하게 줄여 계속 저어가며 끓인다. 5. ④의 밥이 고슬하게 익고 국물이 졸아들면 조개와 홍합을 껍질 째 넣어 뒤적거린 후 간을 확인한다. 접시에 담은 후, 송송 썬 실파를 듬뿍 끼얹는다. 이탈리아식 브로콜리 쇠고기 그라탱 재료 : 밥 3공기, 브로콜리 150g, 쇠고기 200g, 쇠고기 양념(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적포도주 3큰술, 설탕 1작은술), 붉은 피망 1/2개, 양파 2/3개, 올리브유 4큰술, 생크림 5큰술, 모차렐라 치즈 150g,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떼어 팔팔 끓는 물에 넣어 파랗게 데친 후 얼른 찬물에 담가 식힌다. 2. 쇠고기는 기름기가 없고 육질이 부드러운 부위로 준비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 양념을 넣어 고루 무친 후 잠시 재워둔다. 3. 피망은 속과 씨를 정리한 후 손톱보다 작은 크기로 네모지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진다. 모차렐라 치즈는 가루로 된 것을 준비하거나 덩어리로 된 것을 준비했다면 강판에 간다. 4. 달군 팬에 쇠고기를 넣어 달달 볶다가 쇠고기가 익으면 브로콜리와 피망, 양파를 넣어 다시 한 번 달달 볶은 후 밥과 생크림, 준비한 모차렐라 치즈의 반 정도를 덜어 넣고 저어가며 볶는다. 5. ④의 밥을 그라탱 그릇에 담고 남은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얹은 후 18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치즈가 부드럽게 녹을 정도로만 익힌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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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 육질에 함유된 타우린이 간의 해독기능을 촉진하므로 술 마실 때나 숙취해소에 좋다. 철분과 무기질 함량이 높아 임산부, 노약자 등의 빈혈을 예방하고 소화흡수가 잘 되어 비만을 막고 피부를 곱게 한다. 손질법 워낙 뼈가 단단한데다 비늘이 억세다. 가위를 사용하여 꼬리 쪽에서 머리 쪽으로 말끔히 긁어낸다. 양념장 잣가루를 넣은 초간장찍어 먹는다. 영양소 홍합 국물에는 타우린, 비타민, 아미노산, 핵산류와 호박산이 들어 있어 소화력이 약한 사람에게 좋다. 풍부한 무기질은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지능발달에 도움을 준다.가장 맛있는 시기 이른 봄. 산란기인 늦봄엔 맛이 없다. 고르기 살이 윤기 있고 통통하며 비린내가 없는 것을 고르고, 껍질을 벗겨보아 살에 붉은 빛이 도는 것이 신선하다. 명산지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황태 덕장은 진부령 아래 용대리에 있다. 황태는 일교차가 큰 지역에서 자연건조로 말리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손질법 물에 불렸다가 방망이로 두드린 후 물기를 제거한다.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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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밥 해먹기 싫은 날, 부엌에 들어가 밥하고 반찬 만들 생각에 기분까지 우울해진다. 뭐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또 별미 느낌까지 들 만큼, 그런 아이디어 메뉴 없을까? 이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줄, 10분이면 끝나는, 기분 따라 입맛 따라 골라 먹는 일품 별미. 쇠고기고추볶음과 꽃빵 재료(2인분)쇠고기 200g(진간장 1½큰술, 설탕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½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½큰술), 풋고추 12개, 굴소스 1작은술, 양파 ⅓개, 식용유 1큰술 만들기1_쇠고기는 채썰고 고추는 반 갈라서 씨를 털어낸 다음 5cm 길이로 채썬다. 양파도 채썬다. 2_분량의 양념장에 채썬 쇠고기를 넣어 조물조물 양념한다. 3_팬을 달군 후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쇠고기, 고추를 볶다가 굴소스를 넣어 한번 저은 다음 불에서 내린다. 4_찜통에 찐 꽃빵을 곁들여 먹는다. 먹다가 냉장고에 넣어둔 꽃빵이 있다면 간단한 볶음을 만들어 곁들여 먹자. 집에 있는 쇠고기, 양파 , 고추 등을 넣고 한번에 볶아 꽃빵에 싸 먹으면 중국집의 부추잡채 부럽지 않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다. 연어회비빔밥 재료(4인분)밥 4공기, 연어나 참치 횟감 200g, 대파 2대, 쪽파 10뿌리, 진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만들기1_뜨거운 밥에 참기름을 넣고 섞어서 그릇에 담는다.2_연어나 참치에 파를 넣고 함께 다진다.3_②에 간장을 넣고 버무려 밥 위에 얹고 통깨를 뿌린다. 진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별미밥이다. 냉동고에 보관되어 있는 참치나 연어가 있으면 다져서 양념해 밥에 비벼 먹으면 된다. 영양 면에서도 맛에서도 손색이 없는 일품 요리. 날치알이 있으면 대신 이용해도 맛있다. 볶음라면 재료(2인분)라면 2개, 숙주 150g, 양파 ½개, 쪽파 4뿌리, 베이컨 4장, 굴소스 ½큰술, 간장 1큰술, 조미술 1큰술, 설탕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½큰술, 식용유 적당량 만들기1_라면은 70퍼센트 정도 삶아서 건져 물기를 뺀다.2_숙주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양파는 채썬다. 베이컨은 1cm 폭으로 썬다.3_팬을 달군 후 식용유를 두르고 베이컨과 양파를 볶다가 숙주를 넣고 볶는다. 숨이 죽으면 라면을 넣고 볶는다.4_간장, 굴소스, 설탕, 조미술, 설탕을 섞어서 붓고 볶다가 참기름과 후춧가루로 맛을 낸다. 불고기덮밥 재료(2인분)밥 2공기, 쇠고기 150g(진간장 1큰술, 설탕 ½큰술, 다진 파·마늘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양파 ½개,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물이나 육수 1컵, 간장 3큰술, 조미술·청주 1큰술씩, 설탕 ½큰술,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1_쇠고기는 불고기감으로 준비해 분량의 양념으로 양념한다. 2_양파는 채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서 물기를 뺀다.3_팬에 양파와 쇠고기를 볶다가 대파를 넣고 물이나 육수를 붓고 끓인다. 팽이버섯을 넣은 다음 여기에 간장, 조미술, 청주, 설탕, 후춧가루로 양념한다. 4_그릇에 밥을 담고 ③을 얹는다. 밥하기 싫을 때 가장 쉽게 해먹을 수 있는 것이 간단한 덮밥류의 일품 요리이다. 불고기만 하면 일식집의 짭조름하고 맛있는 덮밥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집에 먹다 남은 불고기가 있다면 육수를 넣고 양념해 한번만 더 끓이면 훌륭한 덮밥이 된다. 김치 치즈볶음밥 재료(2인분)밥 2공기, 김치 150g, 양파 ⅓개, 베이컨 4장, 모차렐라치즈 다진 것 100g, 달걀 2개, 올리브유나 버터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실파 송송 썬 것 4뿌리분 만들기1_양파는 송송 썰고 김치는 굵게 다진다. 베이컨은 1cm 폭으로 썬다.2_팬을 달군 후 기름이나 버터를 두르고 양파와 김치, 베이컨을 볶다가 밥을 넣고 볶는다. 밥이 볶아지면 모차렐라치즈 다진 것을 넣고 볶아서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3_실파 송송 썬 것을 넣고 섞어서 그릇에 담고 달걀 프라이를 해서 얹는다. 일품 요리 하면 생각나는 것은 볶음밥, 그 중에서도 역시 김치볶음밥이 최고이다. 집에 있는 김치에 모차렐라치즈를 다져 듬뿍 넣으면 맛도 영양도 업그레이드된다. 김치, 베이컨, 양파, 치즈의 환상적인 맛의 궁합을 만날 수 있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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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기 좋게 조각내서 개인 접시에 담기 통째로 담은 생선의 문제점은, 모양이 흐트러질까 봐 먼저 손댈 엄두가 안난다는 것. 요즘은 몸체는 그대로 유지하되 생선살만 발라서 올리거나, 먹기 좋도록 한 토막씩 따로 담아 내는 경우가 많다. 납작한 생선은 눕혀 내고, 고등어같이 통통한 생선은 세워 낸다. 내기 전에 파, 미나리, 허브, 레몬으로 데커레이션한다. 높이 쌓아서 담기동그랑땡, 호박전처럼 모양과 두께가 일정한 전일 경우, 요즘은 위로 쌓아서 담아내는 경우가 많다. 평평한 전이 입체감이 생겨 시각적으로 새로울 뿐 아니라, 입맛까지 자극한다. 0.5mm 이하의 두껍지 않은 전이 쌓아서 담기 적당하며, 한 군데에 4~5개 정도 올리는 것이 적당하다. 턱이 없는 평평한 접시에 3~4줄 쌓아서 담아 내는 것이 요즘의 트렌드. 소스를 깔고 그 위에 면 얹어 담기 스파게티 담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소스를 먼저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스파게티 면을 볼록하게 쌓아 담는다. 삶은 스파게티 면에 올리브유 1~2큰술을 떨어뜨려 비빈 후, 큰 포크로 일정량을 잡아 타이트하게 말면서 돌린 다음 포크를 빼면 볼록한 모양을 그대로 살려 담을 수 있다. 가운데에 셀러리나 민트 등 녹색 야채를 하나 꽂아서 돌리면 더 독특하다. 이렇게 국수를 쌓아 담을 때 소스는 바닥에 깔리도록 다소 묽게 하는 것이 포인트. 내용물 분리해서 따로 담기 찜의 내용물들을 섞어서 담으면 취향대로 원하는 내용물만 골라서 빼 먹기 때문에음식이 쉽게 뒤섞이고 모양이 흐트러지게 마련. 이럴 땐 길쭉한 모양의 찜기에 재료별로 내용물을 나눠서 담으면 음식물이 섞이지 않아 깔끔하다. 찜류의 고명은 황백 지단과 실고추, 은행, 호두, 잣, 미나리, 무순 등이 적당하다 작고 오목한 국물 그릇에 담기 요즘은 국수를 낼 때도 딱 1인분씩 조금만 담아 내는 게 트렌드. 국수를 삶은 후 찬물에 헹굴 때 새끼손가락을 제외한 네 손가락으로 면을 돌돌 말아서 그릇에 담는다. 면을 말아 담으면 훨씬 정갈해 보일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면이 불지 않는 것이 특징. 국물은 국수 높이보다 조금 낮게 부어서 국수가 국물 위로 조금 올라오도록 하고, 그 위에 독특한 고명을 얹는다. 간 쇠고기 대신 양념해 구운 대파와 쇠고기를 꼬치에꽂아 얹으면 궁중 음식처럼 고급스럽다. 꼬치에 끼워 담기 과일 담기에서 가장 좋은 것은 깨끗하게 깎아서 개인별로 앞접시에 담아 주는 것. 하지만 다소 번거롭기 때문에 요즘은 과일 여러 개를 꼬치 하나에 꽂아 내는 게 트렌드다. 특히 아이스크림과 과일 꼬치를 함께 내면, 꼬치에서 과일을 빼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을 수 있어 과일만 내는 것보다 색다르다. 색접시에 담기 ................격식 차려 담기 ....................고명으로 다르게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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