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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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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출도가 심한 수영복이 좋다.YES->8 NO->2 2. 소문에는 신경이 쓰이는 편이다.YES->3 NO->9 3. 잡종의 개보다 혈통성이 있는 개가 좋다.YES->17 NO->4 4. 달보다 별이 좋다.YES->5 NO->10 5. 변비가 있다.YES->6 NO->11 6. 장래에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에 되는 일을 하고 싶다.YES->13 NO->20 7. 때때로 사색에 잠길 때가 있다.YES->27 NO->14 8. 치마보다 바지차림이 좋다.YES->9 NO->16 9. 선물을 받는 것은 무엇보다도 좋다.YES->16 NO->3 10. 귀가하면 반드시 양치질을 하는 편이다.YES->11 NO->18 11. 화장은 언제나 완벽하게 하는 편.YES->12 NO->20 12. 담배를 핀다.YES->26 NO->7 13. 지금까지 '어둡다'거나 '음침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적이 있다.YES->14 NO->21 14. 어느쪽이냐 하면 마른 편이다.YES->21 NO->28 15. 자신을 자동차로 바래다 줄 남자가 있다.YES->22 NO->24 16. 하루에 5시간만 자면 충분하다.YES->17 NO->15 17. 꾀병을 부렸다가 정말로 아팠던 적이 있다.YES->24 NO->10 18.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편이다.YES->19 NO->12 19. 예쁜 편이다.YES->32 NO->26 20. 요리를 잘 하는 편이다.YES->7 NO->13 21. 혈액형은 A나 AB형.YES->42 NO->35 22. 잘 울지 않는 편이다.YES->25 NO->23 23.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원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YES->31 NO->29 24. 그다지 물건을 잊어버리거나 하지는 않는다.YES->18 NO->25 25. 색은 원색이 좋다.YES->31 NO->19 26. 영화나 TV의 오디션을 받은 적이 있다.YES->39 NO->27 27.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다.YES->33 NO->28 28. 추첨운은 나쁜편이다.YES->42 NO->34 29. 잡지의 별점 페이지를 제일 먼저 본다.YES->30 NO->36 30. 고민이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상담하지는 않는 편이다.YES->36 NO->38 31. 아이가 태어난다면 자기와 같은 취미를 가지게 하고 싶다.YES->29 NO->32 32. 전세나 후세라는 것은 믿지 않는다.YES->30 NO->39 33.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 접근해온다면 확실히 거절하는 편이다.YES->34 NO->40 34. 거울을 쳐다보면서 자기 모습에 황홀해 하는 경우가 많다.YES->47 NO->41 35. 남자보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좋다.YES->49 NO->E 36. '노력'이라는 단어보다 '근성'이라는 단어가 좋다.YES->37 NO->43 37. 건강에는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YES->43 NO->45 38. 동물은 보는 것보다 곁에서 키우는 편이좋다.YES->37 NO->40 39. 꽃 이름을 5개 이상 알고 있다.YES->33 NO->38 40. 어렸을 적에 좋아하던 장난감은 인형이다.YES->41 NO->45 41. 엄마쪽을 닮은 편이다.YES->46 NO->48 42. 청소당번을 바꿔준 적이 있다.YES->35 NO->47 43. 선조중에 유럽계의 사람이 있었는지도 모른다.YES->A NO->44 44. 나는 세계에서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한다.YES->A NO->B 45. 남자가 잘해주는 쪽보다는 여자쪽에서 잘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YES->46 NO->44 46. 홍차보다 커피가 좋다.YES->C NO->B 47. 일을 항상 나쁜 쪽으로 생각하는 편이다.YES->48 NO->49 48. 좋아하는 사람의 웃는 얼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YES->D NO->C 49. UFO의 존재를 믿는다.YES->E NO->D -결과- A. 제멋대로인 것도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 B. 희노애락이 심하지만 웬지 미워할 수 없는 타입. C. 얼핏 보기에 차가워 보이지만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 D. 반짝이는 눈동자의 순수하고 한결같은 소녀 타입. E. 접근하기 힘든 모두의 동경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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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10. 15 금요일 Pm 5:00 ~~~ 7: 00 ▒ 바비의 공주와 거지의 시사회▒ 에 초대 되어 가다. 공연이 5시부터라 3시에 정다와님과 아둘맘, 만나서 가기로 약속하고 우린 서둘러 올라 갔다. 동영아트홀은 몇일전에 지윤이랑 다녀온지 얼마 안된 장소였다. 째즈 콘서트 공연 보러 갔을때 갔기 때문에...... 동영아트홀에 도착 했을때는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대고~~~ 우리 아컴식구들만 온줄 알았더니 그게 아님을 나중에 알았다. 타 사이트에서도 왔기 때문에 더 복잡하고 어수선 한것 같았다. 우리들은 블로그 사람들 만날것을 기대 잔뜩 하고 갔었다. 대기실에서 세번다언니랑 써니언니를 만나 나로서는 두번째의 만남이라 더욱 반가웠었고 정다와님과 아둘맘은 초면이라 많이 반가움에 서로 인사 나누고... 참! 블로그님중에 헐랭이 엄마도 만났었다. 나를 무척 반겨주고 알아 주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었다. 첨에 내가 못 알아봐서 미안 하기도 했고. 당연히 나로서는 모를수밖에 없지. 얼굴을 모르니까...... 세번다언니의 딸 수현이가 바비복장을 한 언니랑 사진을 찍는다고 해서 지윤이도 그 참에 한 컷 찍었다. ● 세번다 언니의 딸 수현이! ● 아둘맘의 큰 아들인 찬영이와 지윤이! 공연 시작 하기전에 찰칵! (찬영아~~~ 너 화 났니?) ㅎㅎㅎ 바비가 노래하는 첫번째 뮤지컬 애니메이션! ▒ 바비의 공주와 거지 ▒ 구연동화와 함께 엮어져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했고 3D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극의 흥미와 재미를 더했다. 연이어 아이들도 어른도 좋아하는 마술을 시범 보여 주었다. (원래 사진 촬영 금지인데 살짜기 찍었다. 여기저기 후레쉬가 터지는것을 보고 나도 그만 컨닝 했지 뭐......) 신문지가 한없이 올라가고 있다. 재밌는 마술이 끝나고 드뎌 바비 영화가 시작 되었다. 불후의 명작 동화 ▒ 왕자와 거지 ▒의 바비버전 이였다. 아름다운 알프스를 배경으로 바비가 들려주는 아른다운 7곡의 오리지널송! 정말 감미롭고 아름다웠다. 아이들에게 뭔가 느낄수 있게 만들어 준 색다른 3D뮤지컬 애니메이션! 모두가 즐거워 했다. 왼쪽에 있는 깜찍한 소녀는 정다와님의 딸인 민경이! 그리고 우리 지윤이! 공연이 끝나고 ....... 찬영아~~~~~~ 너 표정이 진짜 웃긴다! (누나가 힘에 겨워서 너를 안아 끌려 올려야 했는데..... ㅎㅎ) 아둘맘 둘째 아들인 대영이! (겁 먹은 표장 좀 봐! ㅎㅎ) 얘들아~~~~~~~ 재밌었니? 즐거웠니? 좋았지? 어수선 하고 서로가 바빠서 많은 블로그님들을 만나지 못해 아쉬웠지만 아주 뜻깊은 금요일밤을 보낸것 같다. 남부에서 지윤아빠가 기다리고 있어서 우리들은 시간 관계상 제일 빠른 음식으로 모두 따끈하고 맛난 설렁탕 한그릇으로 배를 채우고 기분좋게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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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질서의 충돌과 한국 교육의 위기 우리 자녀들의 교육 현실을 보면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한 쪽에서는 교육연좌제의 억울함이 피 꿇듯이 터져 나오고 다른 한 쪽에서는 밤새워 열심히 공부하는 내 자식에 무슨 잘못이 있는가 하는 절망의 목소리를 내뱉고 있습니다. 억울함과 절망의 울부짖음이 서로를 할퀴면서 우리 사회를 극단적인 혼란 속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누가 우리의 젊은이들과 이들의 부모들로 하여금 이토록 가혹한 현실 속에서 허우적거리도록 만들었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자원은 우리의 욕망에 비해 항상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지 부족한 자원을 나누어 가지는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이를 힘센 순으로, 먼저 온 사람이 먼저 가지는 식으로, 또는 제비뽑기로, 나이순으로, 키순으로 등 무수히 많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절대 권력자의 힘으로 똑같이 나누어 가지도록 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것을 높이 평가하고 이의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인 시장의 원리에 따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든지 이런 규칙들이 어우러져 한 나라의 질서를 형성합니다. 질서는 건축물의 골조와 같은 것으로, 한 나라의 경제성과는 여기에 결정적으로 좌우됩니다. ‘저 놈은 뼈대 있는 집의 출신’이란 것도 질서 형태의 중요성을 가정교육까지 언급한 말입니다. 즉 어떤 질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구성원의 성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우리는 경쟁 질서를 택하였고 지난 40년간 역동적인 경제적 번영을 구가하였습니다. 우리의 역사 속에서 오늘날처럼 주변 강대국에 당당했던 시기가 언제 있었습니까? 어느 누구도 시장경제의 선택에 대해 최소한 명시적으로는 시비를 걸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쟁질서는 능력경쟁을 질서 움직임의 기본적인 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즉, 시장에서 평가된 능력을 갖고 부족한 자원을 구성원 사이에 나누어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독 우리의 교육시장에서만은 그 특수성을 내세우면서 평등주의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대학교육 서비스가 누구나 필요에 따라 소비할 수 있는 풍부한 자원입니까? 얼핏 보면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 대학 전체의 입학정원 수가 입학지원자 수보다 많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이 말에 고개를 끄덕일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교육서비스의 질과 그것의 편익은 대학마다 달라 소위 명문 대학이 제공하는 교육서비스의 양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를 나누어 가지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이든지 배분의 기준 내지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우리 교육인적자원부(이하 교육부)의 무능함과 무책임 그리고 교활하면서도 위선적인 모습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학생의 선발 기준을 학업 능력에 두는 것을 누가 탓할 수 있습니까? 인성이나 적성 등 그 밖의 기준들이 학업 능력보다 우선할 수 있습니까? 우리의 초중고등 교육의 내용이 거의 모두 지식습득과 사고력 개발로 편성되어 있는데도 말입니다. 게다가 학업능력 외의 다른 기준들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평가할 것입니까? 모든 비리는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힘든 것을 기준으로 삼을 때 항상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대학은 보다 높은 학업능력 수행자를 뽑으려고 할 것이고 이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할 것입니다. 학생들은 이 기준에 맞추기 위하여 어떤 수단도 마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공교육이 이를 충족시켜 주지 못한다면, 사교육에 의존할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만약 이런 수단들을 강구할 형편이 못되는 자가 있다면, 이들의 한스러움을 누가 보상해줄 것이며, 교육부는 평등주의가 달성되었다고 애써 자위할 수 있겠습니까? 교육부는 그렇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학업능력의 기준으로 고등학교 내신 성적만을 강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의 여러 문제점을 도외시하고라도 이를 위해서는 먼저 내신 성적에 대한 신뢰가 절대적이어야 합니다. 만약 내신 성적에 대한 신뢰도가 극히 떨어진다면 선발을 위한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학 당국의 지극히 합리적이고 온정적인 조치이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부가 내신 성적만을 강조한다면, 교육부가 그 내신 성적에 대해 최종적으로 공증의 책임을 지는 것이 당연한 도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서, 학생정원이나 대학지원금의 감축을 운운하면서 대학에 압력을 가한다면, 대학보고 무엇을 하라는 말입니까? 이 경우 대학은 또 다른 편법을 적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교육부는 믿습니까? 그동안 무수히 많은 편법 사례를 접했을 것으로 짐작되는 교육부로서, 양심적이고 책임지는 자세가 진정으로 요구됩니다. 특히 최근에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고교등급과 관련하여 교육부가 이를 지금까지 정말로 모르고 있었다면 무능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대개의 학부모들은 최소한 특목고의 학생들에게 묵시적인 가산점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자기 자식의 고교 진학 시의 경험으로 인해 어느 정도 그것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이를 사전에 어느 정도라도 알고 있었음에도 새롭게 발견한 것처럼 처신한다면, 교육부는 교활함과 위선의 그 자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육시장에서의 평등주의는 엄청난 자원낭비와 배분 결과에 있어서의 비평등주의를 초래합니다. 한 나라의 모든 부문의 성과는 어떤 질서를 선택하는 가에 못지않게, 그것을 연관되는 해당 부문에 어떻게 일관되게 적용하는 가에도 크게 좌우됩니다. 교육시장에서 평등주의가 적용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노동시장에서도 평등주의가 적용되어야 합니다. 지금의 우리 경우처럼 교육 부문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는 시장경제질서를 받아들이면서, 유독 교육부문에서만 평등주의가 적용되고 있다면 일대의 혼란은 피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들 모든 부문은 서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학 교육시장과 신규 노동시장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취업 기준이 곧 학생의 대학 선택 기준이 됩니다. 기업으로 하여금 아무리 대학을 보지 말고 학생의 능력을 보아라고 한들 기업이 여기에 따르지 않는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기업에게도 이를 강요할 것입니까? 그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도 명령과 복종의 조정체계를 전제로 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자녀들과 이들의 부모들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의 목표를 기업의 취업기준인 명문대학교 우선 기준에 맞추려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누가 이에 대해 손가락질 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성취하는 것은 소수에 한정되고, 이에 투입된 대부분의 자원과 고통이 허망한 자원낭비로 귀결된다면 공동체의 구성원을 이렇게 이끈 시스템 내지 질서에 문제가 없는지 깊은 반성이 있어야 하고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그것은 먼저 이 모든 원인이 부문간의 질서 충돌을 애써 무시하는 교육부의 망상에 가까운 평등주의에 있음을 교육부가 깨닫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어차피 우리 모든 자녀들이 경쟁의 틀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다면, 그것을 비교적 어린 시절부터 경험하게 하는 것이 명문대학교 외의 다른 대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또한 학생 각자의 능력과 소양을 이른 시기부터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하여 전국의 거의 모든 학생들이 명문대학교의 진학만을 목표로 매달리는 데서 오는 엄청난 자원 낭비를 사전에 방지하는 기능도 할 것입니다. 특히 특목고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사교육비 지출이 일반 고등학교의 학생에 비해 매우 낮다는 점은 고등학교의 부분적인 선별 입시 허용이 가난하지만 우수한 학생들에게도 좀 더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교육부는 학업능력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를 전적으로 대학교에 일임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야만이 모든 대학교는 나름대로의 건학 이념으로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내신 성적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된다고 하더라도, 원하는 대학교의 원하는 학과는 내신 1 등급을 받는 전체 학생 수에 비해서 제한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선발은 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대학은 내신 성적 외의 또 다른 학업평가 기준을 마련해야 합니다. 여기에까지 교육부가 평등주의를 내세워 또 다시 간여한다면, 학생 선발의 전권을 교육부가 행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잘 작동되기 위해서는 이 사회의 모든 부문을 평등주의로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교육부가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질서일치적인 교육정책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육부는 교육시장에 개입하면 할수록 교육시장의 자원배분이 왜곡될 뿐만 아니라, 그것이 결국 원래의 취지와는 반대로 가지지 못한 자나 약자에게 더욱 가혹한 결과를 초래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혹시 교육부의 교육시장에 대한 개입이 교육부의 존속과 권한 유지와 강화를 위한 것이라면 교육부의 존폐 문제를 포함하여 교육부를 견제할 새로운 체제 구축을 심각히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배진영 (인제대학교 국제경상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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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일기 쓰기 ◈◈◈ 1. 제목 붙이기 ★★★ 1∼3학년은 지은이나 책이름 뒤에 '읽고' 또는 '읽고 나서'라는 말을 붙입니다. ※※※예를들어: '파브르 곤충기'를 읽고 <예> '심청전'을 읽고나서 <예> 마크 트웨인의 '톰소여의 모험' ★★★ 4∼6학년은 주제를 한눈에 나타내거나 글에 대한 생각을 요약한 것, 줄거리를 압축하여 제목을 따로 붙입니다. ※※※예를들어: 바보스런 천재 - '에디슨'을 읽고 <예> 나도 효녀가 되어야지 - '심청전'을 읽고 예> 표류 45일의 모험 - '15소년의 표류기'를 읽고 2. 처음 부분(머릿글) 쓰기 ● 책을 읽게 된 동기나 책을 처음 대했을 때의 느낌을 씁니다. <예> 할 일이 없어서 지루해 하던 내 눈에 띈 책은 지난 번 생일에 친구에게 선물받은 '이야기 명심보감'이었다. <예> 아버지께서 내 생일 선물로 책을 한 권 사 오셨다. 그 책은 바로 내가 꼭 읽고 싶어하던 책이라 얼마나 기뻤는지.... ● 자신의 생활 경험을 씁니다. <예> 아침 밥상에서 반찬 투정을 하고 있는 나에게 아버지는 황희정승을 본받아야한다고 말씀하셨다. '도대체 그 분이 누구지 ?'하는 호기심에서 위인전집에서 찾아 읽어 보았다. ● 감동 받은 부분을 씁니다. <예> 미운 오리 새끼는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잘 참고 살아갔기 때문에 훌륭한 백조가 되었습니다. ('미운 오리새끼'를 읽고) ● 책의 지은이나 주인공을 소개하는 내용을 씁니다. <예> 왜놈의 총칼 아래서도 끝까지 굽히지 않고 당당히 맞섰던 유관순! (5) 자신의 독서 습관을 쓴다. 3. 가운데 부분 쓰기 ● 자기의 경험과 생활을 작품의 내용과 견주어 가며 쓴다. <예> 황희 정승은 어느날 좋은 음식상을 차려 나온 신하를 꾸짖었다. 음식상에서 반찬 타령만하고 밥을 먹지 않던 나의 모습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 주인공의 행동과 나의 행동을 비교해서 쓴다. 책의 내용이 무조건 옳다고 쓰기보다는 주인공과 함께 생각하고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한다. <예> '나도 흥부처럼 착하게 살겠다'라는 표현보다는 '나는 동물을 사랑하는 흥부의 행동을 본받고 싶지만,흥부가 좀 더 부지런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 이야기 가운데 가장 감동적인 부분을 강하게 나타냅니다. <예> 체육시간이 끝난 뒤에 교실로 들어온 아이들은 책상 위에 한 마리씩 얌 전히 앉아 있는 은빛 종이학!선생님과 반친구들에게 보내는 지원이의 마음을 곱게 접어진 종이학 4. 끝 부분 쓰기 ● 느낌이나 감동을 정리합니다. <예> '집 없는 아이'를 읽고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비로서 깨닫 게 되었고, 어머님 말씀을 가끔 거역했던 일이 부끄럽게 생각되었다. ● 자신의 결심을 씁니다. <예> 곤충 채집을 한다고 매미를 많이 잡았는데 이렇게 착하고 불쌍한 매미를 더 이상 잡지 않아야겠다고 다집했다. 매미에 대해 자세히 알게 해준 파브르 아저씨가 고맙다 ● 이야기를 자기 나름대로 다시 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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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불감증이 낳은 하나의 예방되지 않은 사고들! 상식정도는 알고 있어야겠지요. 천천히 문제를 한번 풀어 보세요. 정답 발표는 내일 하겠습니다. *^^* ★★★ ■ ○, X(10문제) ■ 1. 2001년 기준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은 요일은 목요일이다. ( )2. 일본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한 사람은 아버지이다. ( )3. 어린이 보호구역내의 클렉션을 울리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법적준수 사항이다. ( )4. 부모와 한 침대에서 자는 아기는 혼자 자는 아기에 비해 질식사를 당할 위험이 40배나 높다. ( )5. 과속 방지턱의 정확한 규격은 높이 8~10cm, 너비 3.7m이다. ( )6. 평상시 LP가스 용기는 바람이 잘 통하고 직사광선을 받는 곳에 설치한다. ( )7. 2001년 기준 16개 시도별로 어린이 인구 10만 명당 어린이 익사(물에 빠짐) 사고 사망률이 가장 높은 곳은 제주도다. ( )8. 소화기는 평균적으로 1년에 한번씩 바꿔줘야 한다. ( )9. 일반적으로 OECD가입 국가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를 비교할 때 ‘어린이’는 18세를 가리킨다. ( )10. 일반적으로 ‘스쿨죤’이란 초등학교 정문 반경 300m 이내를 가리킨다. ( )■■ 객관식(15문제) ■■11. 다음 선진국 중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교통안전 실습교육이 활발하게 실시되고 있는 나라는?① 일본 ② 독일③ 영국 ④ 프랑스12. 선진국의 스쿨죤에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차도식 횡단보도를 인도식 횡단보도로 바꾸어 인도를 깔아놓은 보행자 보호 기법은?① 제브라② 초커③ 마운트 업④ 시케인13. 전국 16개 시도별 어린이 인구 10만 명당 어린이 안전사고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2001년 기준)① 서울② 광주③ 강원④ 제주14. 전국 16개 시도별 어린이 인구 10만 명당 어린이 안전사고 사망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2001년 기준)① 서울 ② 대구 ③ 강원 ④ 제주15. 가스가 샐 때의 응급대처 방법 중 틀린 것은?① 전기기구는 재빨리 끈다.② 당황하지 말고 콕크와 용기 밸브를 잠근다.③ 창문, 출입문을 열고 환기를 시킨다.④ 빗자루, 부채, 방석 등을 사용해 밖으로 쓸어낸다.16. 소화기 사용방법 중 틀린 것은?① 안전핀을 뽑는다.② 바람을 정면으로 보면서 불이 난 곳으로 호스를 겨냥한다.③ 손잡이를 힘껏 움켜쥔다.④ 빗자루로 쓸 듯이 소화한다.17. 화재 시 대피방법 중 틀린 것은?① 고층건물에서 불이 나면 빠르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온다.② 수건이나 헝겊에 물을 적신 후 코에 대고 자세를 낮춘 후 대피한다.③ 불이 몸에 붙은 경우 멈춘 후, 엎드리며 몸을 구른다.④ 불이 난 경우 무섭다고 옷장에 숨거나 고층창문 밖에서 뛰어내리지 않는다.18. 식용유에 의해 화재가 일어났을 때의 대처방법 중 틀린 것은?① 담요 또는 이불로 빠르게 덮는다.② 불이 작을 때는 야채를 많이 넣어서도 끌 수 있다.③ 소화기 또는 모래로 불을 끈다.④ 양동이로 물을 가져와 빠르게 붓는다.19. 화상을 당한 경우 올바른 응급조치 방법 중 틀린 것은?① 화상부위를 찬물에 담근 후 얼음이 있으면 얼음을 넣는다.② 큰 화상인 경우 빨리 옷을 벗긴 후 병원으로 데려간다.③ 화상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가볍게 덮는다.④ 된장이나 연고 등 기타 전래 요법을 사용하지 않는다.20. 다음의 어린이 응급처치 방법 중 틀린 것은?①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 20분 이상 물을 부드럽게 흘려준다.② 뱀 등 동물에 물렸을 경우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해줘야 한다.③ 정신을 잃고 쓰러지면 반듯이 눕힌 후 머리를 옆으로 돌려주며 물, 음료 등 음식물을 먹이지 않는다.④ 다쳐서 피가 날 경우 흐르는 물로 씻어내고 출혈이 멈출 때까지 깨끗한 천으로 감싸며 출혈이 있는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해준다.21. 다음은 어린이들이 각종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고유형이다. 어린이 안전사고 사망자가 많은 순으로 바르게 나열 된 것은? (2001년 기준)1. 교통사고 2. 수상사고 3. 화재사고 4. 낙상(추락)사고 5. 질식사고① 1·2·3·4·5 ② 1·2·4·5·3③ 1·2·3·5·4 ④ 1·3·2·4·522. 버스를 타고 내일 때의 주의사항이 아닌 것은?① 버스가 완전히 도착한 후 인도로 내려선다.② 버스에서 내릴 때 오토바이나 자전거가 오는지 꼭 확인하고 내린다.③ 치마나 끈 달린 옷을 입지 않는다.④ 버스에서 내려 곧바로 버스 앞으로 지나간다.23. 다음 표지판 중에서 어린이 보호표지판은?24.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 2명이 하교 길에 신발주머니를 던지며 장난치다가 그만 학교 앞 불법 주차한 차량 밑으로 들어갔을 때 어떻게 꺼내야 할까?① 빨리 밑으로 들어가 신발주머니를 꺼낸다.② 긴 나무 막대기를 가져와 꺼낸다.③ 운전자에게 “제 신발주머니가 들어갔어요”하며 꺼내주도록 요청한다.④ 꺼내지 않고 그냥 간다.25. 화재 시 가장 올바른 대피요령은?① 배를 땅에 닿게 한 후 기어서 나온다.② 손과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무릎으로 기어서 나온다.③ 불이 난 방향으로 급하게 뛰어간다.④ 급하게 창문 밖으로 뛰어내린다. ■■■ 주관식(25문제) ■■■ 26. 어린이 교통사고 중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고 유형은 무엇입니까? 27. 횡단보도는 어느 쪽으로 걷는 것이 가장 안전할까요? 28. 길을 건널 때 늘 손을 들고 ‘차량 멈춤’을 확인하고 건너야 합니다.다. 도로를 건널 때 어린이가 꼭 지켜야 되는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입니까? 29. 길을 건널 때는 손을 들고 건너야 합니다. 손을 드는 이유는 운전자 에게 "제가 먼저 갈테니 멈춰 주십시오"라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손은 어느 쪽 손을 어떻게 들어야 합니까?30. 뛰는 경우가 천천히 걷는 것보다 사고위험이 ( ① )배나 높고 멈추어 있는 차 앞 또는 사이에서 뛰어 건널 경우 사고위험은 ( ② )배나 높습니다.31. 자신의 몸에 맞는 자전거는 어떤 크기의 자전거인가요? 32. 어린이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펼치고 있는 3E정책을 적으시오(한글, 영문 모두 가능).33. 국가간 교통사고 비교하는데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수를 주로 비교 합니다(2002년 기준). 이웃나라 일본은 1.2명이며 OECD 국가의 평균은 3.0명입니다. 한국은 몇 명일까요? 34. 자동차 특성상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아도 어느 정도의 거리를 달린 후 멈추게 됩니다. 이 때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을 때까지의 시간에 달린 거리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35. 스웨덴의 3대 교통안전교육방침을 적으시오.36. 차를 보면서 보행하는 것과 차를 등지고 보행하는 것의 위험도를 비교하시오.37. 일본은 가정에서 평균 주 1회씩 자녀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위에서 일어난 사고사례를 활용해 모든 식구가 모여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때 활용되는 사고예방 기법은? 38. 교통정책의 두 축은 보행자의 안전과 차량의 원활한 흐름입니다. 길을 걷는 보행자의 편의를 위해 교차로의 4방향이 전부 다 녹색 불이 들어와 보행자가 대각선으로 횡단할 수 있도록 하는 신호를 무엇이라고 합니까?39. 선진국에서 자녀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가지 습관을 기르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3가지 습관을 적으세요.40. 호흡이 3분 이상 정지하면 생명이 위험하므로 인공호흡과 심장 압박법을 실시해야 합니다. 어른의 경우, 공기를 입으로 넣어주기 위해 입과 입을 댄 후 2~3초씩 ( ① )회를 불어 준 후 심장을 찾아 심장압박을 ( ② )회를 누른 후 계속 반복해서 실시합니다.41. 자전거를 타기 30초전 점검할 3가지를 적으시오(한글, 영문 모두 가능).42. 과속(지나친 속도로 달림)의 위험함을 알리는 문구인 “속도를 죽이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속도가 당신을 죽입니다”는 어느 나라의 교통안전 경구입니까?43. 스쿨버스를 타고 내릴 때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미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예방법은?44. 대통령이 선포한 ‘어린이 안전 원년’ 내용에 따르면 학교에서 학생안전 교육을 담당하도록 하는 교육 주체가 있습니다. 이의 정확한 명칭은?45. 자동차 구조상 사고 시 가장 피해 위험이 높은 자리는? 46. 주행 중인 자동차는 물건을 발견해도 ( )거리가 있어 금방 멈추지 못합니다. ( )거리는 공주거리와 제동거리를 합한 거리입니다.( )안에 들어갈 공통적인 단어는?47. 다이빙을 할 때는 반드시 깊이가 ( )m 이상 되는 물에서만 해야 합니다.48. ( )는 2002년 11월부터 중국 광동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나 홍콩, 싱가포르 등 전 세계로 퍼져 나간 신종 전염병입니다. 49. 술을 마시고 운전하면 반드시 사고가 나므로 음주 운전을 결코 해서는 안됩니다. 현재 경찰이 음주운전 여부를 단속할 때 혈중 알코올 농도( )%가 넘으면 단속 대상이 됩니다.50. 전국16개 시도별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실태를 보면 어린이 인구 10만 명당 어린이 사망자수는 전국 평균 (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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