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의 공주와 거지 시사회에 다녀와서~~~
지윤 체험 나들이 2004/10/19 12:36   http://blog.azoomma.com/eunbit67/164224

04. 10. 15  금요일 

 

 

Pm 5:00 ~~~ 7: 00

 

 

▒ 바비의 공주와 거지의 시사회▒ 에 초대 되어 가다.

 

 

 

 

 

공연이 5시부터라 3시에 정다와님과 아둘맘, 만나서 가기로 약속하고

우린 서둘러 올라 갔다.

 

 

동영아트홀은 몇일전에 지윤이랑 다녀온지 얼마 안된 장소였다.

째즈 콘서트 공연 보러 갔을때 갔기 때문에......

 

동영아트홀에 도착 했을때는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대고~~~

우리 아컴식구들만 온줄 알았더니 그게 아님을 나중에 알았다.

타 사이트에서도 왔기 때문에 더 복잡하고 어수선 한것 같았다.

 

우리들은 블로그 사람들 만날것을 기대 잔뜩 하고 갔었다.

 

 

대기실에서 세번다언니랑 써니언니를 만나 나로서는 두번째의 만남이라

더욱 반가웠었고 정다와님과 아둘맘은 초면이라 많이 반가움에 서로 인사 나누고...

 

 

참! 블로그님중에 헐랭이 엄마도 만났었다.

나를 무척 반겨주고 알아 주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었다.

첨에 내가 못 알아봐서 미안 하기도 했고.

 

당연히 나로서는 모를수밖에 없지.

얼굴을 모르니까......

 


 

 

 

 

 

세번다언니의 딸 수현이가 바비복장을 한 언니랑 사진을 찍는다고 해서

지윤이도 그 참에 한 컷 찍었다.

 


 

                                    ● 세번다 언니의 딸 수현이! ●

 

 


 

아둘맘의 큰 아들인 찬영이와 지윤이!

공연 시작 하기전에 찰칵!

 

(찬영아~~~ 너 화 났니?) ㅎㅎㅎ

 

 

 

 

바비가 노래하는 첫번째 뮤지컬 애니메이션!

 

 

 

                                                      ▒ 바비의 공주와 거지 ▒

 

 


 

구연동화와 함께 엮어져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했고

3D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극의 흥미와 재미를 더했다.

 


 

연이어 아이들도 어른도 좋아하는 마술을 시범 보여 주었다.

(원래 사진 촬영 금지인데 살짜기 찍었다. 여기저기 후레쉬가 터지는것을 보고

나도 그만 컨닝 했지 뭐......)

 


 

신문지가 한없이 올라가고 있다.

 

 


재밌는 마술이 끝나고 드뎌 바비 영화가 시작 되었다.

 

불후의 명작 동화 ▒ 왕자와 거지 ▒의 바비버전 이였다.

아름다운 알프스를 배경으로 바비가 들려주는 아른다운 7곡의 오리지널송!

정말 감미롭고 아름다웠다.

 

아이들에게 뭔가 느낄수 있게 만들어 준 색다른 3D뮤지컬 애니메이션!

 

모두가 즐거워 했다.

 


 

왼쪽에 있는 깜찍한 소녀는 정다와님의 딸인 민경이!

그리고 우리 지윤이!

 


 

공연이 끝나고 .......

 

찬영아~~~~~~ 너 표정이 진짜 웃긴다!

 

(누나가 힘에 겨워서 너를 안아 끌려 올려야 했는데..... ㅎㅎ)

 


 


 


 

아둘맘 둘째 아들인 대영이!

(겁 먹은 표장 좀 봐! ㅎㅎ)

 


 

얘들아~~~~~~~

 

 

 

재밌었니?

 

 

 

즐거웠니?

 

 

 

 

좋았지?  

 

 

 

 

 

어수선 하고 서로가 바빠서 많은 블로그님들을 만나지 못해 아쉬웠지만

아주 뜻깊은 금요일밤을 보낸것 같다.

 

남부에서 지윤아빠가 기다리고 있어서 우리들은 시간 관계상 제일 빠른

음식으로 모두 따끈하고 맛난 설렁탕 한그릇으로 배를 채우고

기분좋게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