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 37red ♡*:.:*
http://blog.azoomma.com/37red/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37red
(37red)
∽§∽◈∽§∽ ≫이미지와 아이콘의 천국≪ 37red를 클릭하는 순간 당신은 행복에 전염 된답니다^^* ▶▷③⑦ⓡⓔⓓ◁◀
카테고리
전체보기
(3810)
37red ━┓ 일기장
(113)
37red ━┓ 영상시
(218)
37red ━┓ 웃음방
(341)
37red ━┓ 컴공부
(103)
37red ━┓ 내츄럴
(310)
37red ━┓ 이미지
(162)
37red ━┓ 포토샵
(31)
37red ━┓ 돋보기
(145)
37red ━┓ 메세지
(316)
37red ━┓ 만화방
(319)
37red ━┓ 음악방
(247)
37red ━┓ 게임방
(140)
37red ━┓ 영화방
(138)
37red ━┓ 요리방
(104)
37red ━┓ 건강學
(46)
37red ━┓ 명언집
(131)
37red ━┓ 자료실
(84)
37red ━┓ 아이콘
(85)
37red ━┓ 편지지
(484)
37red ━┓ 미술관
(88)
37red ━┓ 차향기
(76)
37red ━┓ 좋은글
(45)
기본 주제방
(8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dkwnaak
사과꽃 향기
socool
삭제
즐겨찾기
나무와 친구하기...
* 로리 *
.
살아있다는 거......
살다보니,,,사노라...
이쁜 고맹이~~^...
써니네집
이방인으로 사는 법...
코코아 향기 은은...
서랍속 세상
수련이 머무는 곳...
푸른잎이 가져다 ...
당당한 여자가 되...
.....
늘 푸른 정원
당당한 여성으로 ...
체로 거른 일상의 ...
♡♡『그래서 사랑해...
결혼중에 살아남기...
水菊의찻집
영악한 뇬입니다...
매일 매일 만나요...
날마다 좋은날*^...
향수 & 한 여자 ...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뮤직포유
새해에 바라는 것...
하늘도 가끔은 비...
메디슨 카운티의 ...
사랑과 음악......
두손 가득한 행복...
만화로 보는 이선...
아름다운 황혼
블로미와 함께하는...
마이 메모
나를 위한 공간...
아내이기보다 여자이...
아이가 웃는 세상...
좌충우돌 마이라이...
알콩 달콩
샘치골 아지매
내안의 자연 - ...
신밧드의 모험
☆해뜨고 달 뜨는...
놓아주는 지혜
나를 찾아가는길...
수요일의 멜랑꼬리...
내 인생의 2막
봉우리
구름 속에 숨어있는...
최근 덧글
도시의 밤
[영화] 브루스올마이티
찐쌀을 씹어 먹으며..........
나누어 줄 줄 알아야 높아진다네~
일념차(一念茶)
꽃동산
깊어가는 가을..........
아니!! 벌써 과메기가..............
Pretty Woman
핑크빛으로 초대
today
0
| total
3088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 퍼 온 글 입니다^^* ★ ** 고운 소국으로 꾸며진 찻자리 **어떻게하면 선인들의 지혜를 모아온 우리 다과를 전통방식 그대로맛과 문화적 가치를 이어 갈 수 있을것인가?어떻게 하면 우리 몸에 좀 더 이로운 순수 약이성 다과를 만들것인가?어떻게 하면 맛과 미감이 뛰어난 다과를 일년 내내 어디서든 맛 볼 수있을 것인가?지난 5월 23일 경복궁 국림민속박물관 에서 열렸던 차문화 행사와차 음식 축제에 출품되었던 차음식들을 모아 보았습니다.전통 한과뿐만 아니라 새로운 퓨전음식들도 여러종류 선을 보였었습니다.그날 맛 보았던 각종 떡류,정과류, 그리고 다과들은 화려하기도 했고맛과 풍미가 좋았었답니다.아래 사진을 보시면 얼마나 많은 음식들이 준비 되어 있었는지 아시겠지요?맛도 맛이지만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그런데 특별한 음식이 준비 되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녹차 칵테일도 있었어요,,여러가지 녹차에 음료나 주류를 약간 가미해서 만들어 놓았던 칵테일과 쥬스는그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죽~ 줄을 서서 기다려서 조금을 마셔 보았지요.그리고 찔레꽃차와 함께 들었던 다식...어린이들을 위한 녹차 쿠키류와 케익류들도 새로운 음식이었던것 같았구요.특히 새콤달콤한 소스를 찍어 먹었던 두부, 차잎 짱아찌, 차잎김치,쳔꽃차 동치미,등 우리 식단에 반찬으로 이용될 만한 음식들도 많이 선을 보였었습니다.,그럼 함께 녹차를 이용한 음식들을 따라가 볼까요?쉽게 만들 수 있는 다과들만 올려 보았습니다. (차 음식 경연 준비장면 ) ( 엽란위에 올려 놓은 다과들 ) (녹차 유부말이, 녹차화단자 ) * 녹차밥 유부말이는 평상시 유부말이 밥을 할때와 만드는 방법은 같은데 밥과 준비한 재료를 섞기 전에 녹차가루를 넣은 후 차잎을 조금 더 넣어서 차향을 가미한다. * 녹차 화단자는 소금간을 하여 빻은 찹쌀가루에 말차 2큰술을 설탕과 섞어 찧은후 팥소를 만들어 송편을 만들때처럼 소를 싸서 동그랗게 빚어서 물에 끓인 다음 각종 고명을 얹어서 끓인 한쳔을 붓는다. (녹차 화전 ) * 녹차 화전은 찹쌀가루에 말차가루를 섞어서 반죽을 하고, 식용 야생화를 이용해서 예쁘게 꾸며서 만든다. (차를 이용한 오색 쌈밥) * 오색 (검정-흑미,녹색-가루차, 노랑-치자, 빨강-비트, 흰색-백미) 오색 쌈밥을 만드는 방법은 쌀을 깨끗이 씻어서 녹차물에 불린 후 오색물 재료를 한가지씩 택하여 쌀을 넣어 서서히 볶으면 이때에 착색이 된다,, 익을때까지 서서히 볶은 후 주먹밥을 만들어 더운물에 담그었던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올리브유와 생엽 다진 잎을 혼합하여 라이스페이펴에 바른 후 3분정도 오븐에 굽는다. (녹차 샌드위치와 녹차 부꾸미) * 녹차 샌드위치는 샌드위치 속을 만들때 가루녹차를 넣어서 만든다. * 녹차 부꾸미는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팥앙금,청태앙금,밤 등 계피가루를 꿀에 섞어 소를 만들어 놓고 후라이팬을 달구어서 찹쌀 반죽을 조금 둥글납작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눌러 모양을 만들고 반죽이 익으면 그릇에 설탕을 뿌리고 부꾸미를 놓은 후 가운데 소를 넣어서 반으로 접어 끝을 맞춘다. 맞물린 곳에 찻잎으로 장식하고 대추꽃잎모양을 올려 놓은 후 마지막으로 물이나 설탕을 발라 담는다
37red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조선의 다완 ※ 이 자료는 클레이팍 개편전의 자료에 사진을 보충보완한 것입니다. 일본에서 만들어진 명칭들이기 때문에 일본식 음독을 달았습니다. 언젠가는 우리식 이름이 지어질 것을 기대하면서... 조선의 다완 井戶(이도) 이도는 일본의 다도에서 가장 우위의 것으로 손꼽히는 것으로 오오이도(大井戶), 고이도(小井戶), 아오이도(靑井戶) 등으로 크게 나눠지며 비슷한 유형으로 이도와키(井戶脇), 소바(蕎麥- 조선 초기 부터 중기에 만들어졌다고 추정되며 백색계의 거친 태토에 반투명한 황록색의 유약을 칠한 다완의 일종. 전체적인 분위기가 마치 메밀의 색과 흡사해서 붙여진 이름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도다완의 옆에 두어도 뒤지지 않는 품격을 지니고 있다는 말 중에서 옆에라는 일본어 そぼ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다.)등이 있다. 이도라는 이름이 붙게 된 데는 井戶對馬守, 井戶若狹守覺弘등이 각각 조선에서 가져갔다는 설과 또한 井戶三十郞이 가져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진상한 '이도의 다완'이라는 이름의 도자기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그리고 경상도 문경의 정호리(井戶里)가 원래의 산지라는 설 등 여러가지가 있으나 어떤 것이 정확한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도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9.1cm 굽 부분 이도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9.4cm 굽 부분 소바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7.0cm 굽 부분 三島(미시마) 한마디로 우리나라의 분청사기. 미시마라는 이름의 유래에는 인화문과 선문의 모양이 시즈오카현 三島大社에서 배포한 달력의 것과 비슷한데서 유래되었다는 것이 통설이나 이설도 있다. 田內梅軒은 마카오, 필리핀, 타이완의 세 섬(三島)의 도자기를 통털어 부른데서 유래되었다고 하나 억지로 꿰어 맞춘 것 같은 느낌이 있다. 또한 淺川伯敎는 조선의 巨文島를 三島라고 불렀으며 조류의 관계상 중국이나 일본의 선박이 거문도에 정박했을 때 부근에서 만들어지던 도기가 매매되었고 그 가운데의 다완을 미시마라고 불렀다는 설이 있다. 그러나 미시마라는 이름은 일본의 다인들이 붙인 것으로 통설과 같이 그 문양에 의해 이름이 정해진 것으로 보이며 『利休百會記』, 『南都松屋茶會記』에 의하면 1586년 경부터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는 紹鷗이래 와비다도가 유행하던 초기로서 종래의 귀인용의 중국 天目다완은 점차 사라지고 고려다완 즉 조선의 것들로 옮아가던 시기로서 분청사기의 신중한 화려함과 와비의 유현함이 잘 어우러졌기 때문에 사랑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미시마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7.1cm 굽 부분 미시마 / 조선시대 15~16세기 / 높이 6.4cm 미시마 / 조선시대 15~16세기 / 높이 5.5cm 熊川(고모가이) 고려다완의 일종으로 구연부가 밖으로 살짝 뒤집어지고하고 속으로 깊으며 굽이 높고 크다. 고모가이 즉 웅천은 경남 낙동강에 인접한 항구로서 과거에 왜관이 설치되었으며 그 항을 통해 일본으로 건너간 도자기가 항구이름 그대로 다완의 이름이 되었다. 고모가이라는 이름은 일본에서 만들어 진 것이며 우리나라에서의 명칭은 없다. 고모가이는 眞熊川(마고모가이), 鬼熊川(오니고모가이), 後熊川(아토고모가이), 繪熊川(에고모가이) 등으로 나누어진다. 眞과 鬼는 시대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특히 眞은 상품으로서 만든 수법이나 전체적인 느낌이 뛰어난 것에 비해서 鬼는 조금 뒤떨어지긴 하지만 분위기가 재미있고 남성적인 느낌을 준다. 함경도(咸鏡道)라 불리우는 것은 고모가이 다완 중 상품으로서 그 중에도 나중에 다시 굽의 내부에 유약을 칠한 것을 아토고모가이라 하고 매끄러운 느낌의 유약을 칠한 것을 가츠고모가이(滑熊川)라고 한다. 또한 함경도의 한국식 발음이 바뀐 하미갼다이(ハミキャンタイ)도 고모가이의 일종이다. 더욱이 하미갼다이에 가까운 유약의 위에 金氣釉(가나케구스리-검은 빛 내지는 붉은 빛 색조의 유약. 또한 세토찻통에 이 유약을 칠한 것을 金氣春慶이라고 한다.) 그림이 있는 것을 에고모가이라고 한다. 고모가이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8.8cm 굽 부분 고모가이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8.5cm 고모가이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7.8cm 刷毛目(하케메) 도기 장식기법의 일종으로 백화장토를 하케 즉 귀얄로 한번에 발라 버린 것. 분청사기에서는 귀얄문이라고 하며 귀얄분청이라고 분류한다. 따라서 귀얄분청은 하케메라기 보다 하케미시마(刷毛三島)라고 하는 것이 옳다. 다완의 경우에는 한 면에 백화장토를 바른 것을 無地刷毛目라고 하며 古刷毛目, 筋刷毛目등의 종류도 있다. 조선의 것이 원류이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가라츠(唐津)의 기바라가마(木原窯)계열의 제품에서 많이 만들어졌다. 하케메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5.2cm 하케메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5.3cm 玉子手(다마고데) 유약의 표면이 부드럽고 마치 계란껍질처럼 매끄러우며 미세한 빙열이 있는 다완. 부드럽다는 뜻의 야와라카데(柔わらか手)도 이 부류에 속한다. 가다테(堅手)다완이 산화염으로 구워졌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전체적인 모양이나 다완 내면의 중심부, 대나무마디모양의 굽으로 보면 고모가이에 가깝다. 薄枾, 玉鏡, 玉春, 雪柳등의 대표작이 있다. 다마고데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8.4cm 굽 부분 割高臺(와리고다이) 굽의 일종. 넓은 의미로는 굽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로 나누어져 있는 다완을 말한다. 이 굽의 형식은 고려다완을 칭할 때도 사용한다. 또한 그 절개방식에 따라 와리고다이, 切高台, 十文字등으로 나누어지며 좁은 의미로서는 굽의 두부분을 V자로 잘라낸 것을 말한다. 고려다완외에 하기야키(萩燒), 八代燒, 薩摩燒등에도 나타난다. 와리고다이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9.9cm 굽 부분 御本(고혼) 모모야마시대로부터 에도시대초기에 걸쳐 일본의 다완양식을 기본으로 조선의 부산부근(김해)에서 만든 다완. 오리베고혼(織部御本)과 엔슈고혼(遠州御本) 등으로 나누어지며 흙맛에 의해 스나고혼(砂御本)으로 불리워지는 것도 있다. 고쇼마루등도 고혼다완의 일종이나 간분(寬文 1661-73)시대부터 죠우쿄우(貞享 1684-8)시대에 걸쳐 玄悅, 茂三 등이 부산의 倭館窯에서 만든 것을 보통 고혼다완이라 부르고 있다. 주로 백토에 붉은 맛을 띠는 황색의 유약을 바르고 거기에 백유, 철, 청화등으로 학, 梅鉢, 해바라기 등의 꽃문양을 그렸다. 또한 고혼의 흙에는 맑은 紅梅색의 반점이 있어서 다인들의 사이에서는 차의 녹색을 우려내는 역할을 한다하여 감상의 주안점이 되어 왔다. 또한 이 반점을 고혼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고혼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9.7cm 굽 부분 고혼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8.5cm 고혼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8.7cm 굽 부분 고혼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7.8cm 굽 부분 고혼 / 조선시대 17~18세기 / 높이 11.8cm 고혼 / 조선시대 17~18세기 / 높이 9.8cm 金海(긴카이) 부산에 가까운 김해의 가마에서 만들어진 고혼(御本)다완의 일종. 기면에 金 또는 金海라는 새김글이 있어서 붙은 이름. 자기질의 태토에 청백색의 유약이 칠해져 있으며 고온에서 구워져 가다테의 부류에 속한다. 모양은 碗形이며 굽은 밖으로 힘차게 벌어진 撥高台가 많고 와리고다이로 된 것은 귀하게 취급된다. 몸체에는 猫搔(네코가키-장식기법의 일종으로 그릇의 내외면에 고양이 발톱으로 긁은 것 같은 문양이 있는 것)로서 빗살문이 시문되어 있다. 구연부는 대체로 복숭아모양(桃形)이 많으며 洲浜形등도 있다. 기벽은 얇으며 흙이 보이지 않게 유약을 발랐으나 어렴풋이 붉은 빛이 비치는 것도 있다. 긴카이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9.1cm 긴카이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7.4cm 긴카이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8.7cm 굽 부분 御所丸(고쇼마루) 후루다 오리베(古田織部)의 디자인을 기본으로 조선의 김해에서 구워낸 도자기. 일반적으로 일본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조선에서 만든 것을 고혼(御本)다완이라고 부르고 있으나 그 가운데서도 가장 이른 시기에 만든 것을 말한다. 고쇼마루라는 것은 원래 일본에서 조선과 무역을 위해 사용하던 배를 가리키는 것으로 임진왜란때 시마즈 요시히로(島津義弘)가 이 다완을 만든 후 고쇼마루에 실어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진상함으로서 이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고쇼마루에는 반자기질로 무유소성한 백색의 것과 그 위에 철사를 사용하여 반정도 칠한 구로하케메(黑刷毛)라고 불리는 것이 있다. 모양은 대체로 沓形이며 굽은 오각 내지는 육각으로 잘라냈다. 고쇼마루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8.2cm 고쇼마루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7.5cm 고쇼마루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7.5cm 굽 부분 堅手(가다테) 조선전기에 만들어진 자기질의 것으로 흙이나 유색이 견고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붙인 이름. 가다테에는 혼데(本手), 白手, 砂堅手, 遠州堅手, 御本堅手, 長崎堅手, 大阪堅手, 御藏堅手, 繪堅手, 半使堅手, 雨漏堅手, 金海堅手, 堅手三島등의 종류가 있다. 가다테의 혼데 즉 간단히 가다테라고 부르는 것은 태토는 자주색이며 그 위에 맑고 옅은 청색(靑色)에 약간 회색기가 있으며 흰느낌의 유약이 두껍게 칠해져 있다. 유면은 차분하고 농염한 맛이 있으며 작은 실금들이 있다. 그러나 굽까지 유약이 칠해져 흙은 거의 보이지 않지만 대표적인 長崎堅手는 흙이 보인다. 가다테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8.2cm 굽 부분 雨漏(아마모리) 다완의 내외에 비에 젖은 듯한 얼룩같은 반점이 있어서 붙은 이름. 반점의 색은 대체로 회색이 많으나 간혹 자주색의 것도 있다. 아마모리에는 분청과 같이 반자기질의 것도 있고 자기질에 가까운 것도 있으며 아마모리가다테(雨漏堅手)라고 부른다. 반점이 생긴 이유는 가마안에서의 화학적 변화에 의한 것도 있으나 대부분은 오랜 기간 다완을 사용하던 중에 차가 유약의 핀홀로 스며들어 착색된 것이 많다. 아마모리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6.0cm 굽 부분 雲鶴(운가쿠) 청자나 분청사기 등에 자주 사용되는 문양으로 운가쿠데(雲鶴手)라고도 부른다. 가라츠나 하기, 八代도자기등에 모사한 예가 있다. 운가쿠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9.2cm 굽 부분 狂言袴(교우겐바카마) 운학(운가쿠)다완의 일종으로 당시 狂言師(能樂의 배우)의 소매의 문양과 닮았다고 해서 고보리 엔슈가 붙인 이름 통형이나 반통형의 다완으로 청자와 같이 얇은 회색 태토의 몸통에 아래위로 기하문의 문양이 있고 가운데 국화문과 같은 문양이 백상감되어 있다. 국화문이 4개 또는 3개가 있는 것으로 시대의 차이가 있으며 센노리큐시대에 건너간 것은 아취가 있어 다인들 사이에서 진중하게 다루어졌다. 특히 紹鷗가 가지고 있던 大名物에는 국화문이 3군데 있고 연대가 오래되어 서명이 없는 대로 교우겐가쿠라고 불리운다. 紹鷗의 다음 稻葉美濃守正則, 冬木喜平次, 信州上田侯松平伊賀守등을 거쳐 松浦家로 들어 갔다. 교우겐바카마 / 조선시대 15세기 / 높이 11.6cm 굽 부분 枾の 艸+帶(가키노헤타) 고려(조선)다완의 일종. 斗斗屋의 한종류로 옛날에는 자주 혼동되었다. 말 그대로 형태가 감의 꼭지를 닮았다는데서 붙은 이름. 태토는 철분이 많은 사질토며 색조는 감의 색과 비슷하다. 이 다완 중 유명한 것은 센노리큐가 소지하고 있다가 호소가와가 소장하게 된 것과 松平不昧가 가지고 있다가 堀田家가 소장하고 있는 것 그리고 龍田, 脊尾, 大津, 龍川, 京極의 서명이 있는 것 등이 있다. 가키노헤타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7.0cm 굽 부분 吳器(고키) 御器 또는 五器라고 쓴다. 御器는 원래 음식용의 나무그릇을 말하며 이것과 비슷한 모양을 가졌다고 해서 붙은 이름. 높이가 높으며 굽이 약간 밖으로 벌어져 있는 모양이다. 큼직한 느낌의 형태와 소박한 유약의 색으로 다인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大德寺吳器, 紅葉吳器, 尼吳器, 錐吳器, 番匠吳器, 繪吳器, 佐保山吳器, 形吳器, 端反吳器 등의 종류가 있다. 고키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10.8cm 굽 부분 고키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9.8cm 굽 부분 고키 / 조선시대 16~17세기 / 높이 8.6cm 굽 부분 고키 / 조선시대 16~17세기 / 높이 9.1cm 굽 부분 고키 / 조선시대 16~17세기 / 높이 8.9cm 고키 / 조선시대 16~17세기 / 높이 8.5cm 斗斗屋(도도야) 魚屋이라고도 쓴다. 철분이 많은 적갈색의 태토에 푸른기를 띤 비파색의 유약을 얇게 발랐으며 가늘고 선명한 손자국이 있고 굽은 작으나 정리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파색과 갈색의 불색이 때로는 점점히 때로는 반점처럼 나타나는 것이 최대의 특징이다. 평다완류가 많고 와비풍의 느낌이 강하다. 라는 이름의 유래는 센노리큐가 생선가게에서 발굴했다는 설과 사카에의 도도야라는 상호를 가진 상인이 한배 사들였다는데서 유래되었다. 도도야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6.5cm 굽 부분 도도야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6.8cm 도도야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5.5cm 굽 부분 粉引(고히키) 백유가 분을 바른 것 같이 보이는 양식. 또는 분을 뿜어서 칠한 것 처럼 보인다해서 粉吹라고도 한다. 철분이 많지 않은 백색토에 내외면을 화장토로 칠하고 그 위에 투명한 유약을 발랐다. 火間(히마-유약이 발라지지 않은 부분으로 붉게 태토가 보이는 부분)가 있는 것으로 보아 바가지 등을 사용하여 흘려 시유한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얇고 상쾌한 맛이 있다. 산지는 확실하지않으나 경상남도지역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유추된다. 이 양식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日野屋又右衛門소지의 松平不昧의 粉引, 讚岐國 高松의 사람이 소지하였던 野村德七의 粉引, 淺野侯 전래의 粉吹, 三好長慶소지의 三井家의 三好粉吹, 上野精一의 殘雪이라는 새김글이 있는 것 등이 있다. 고히키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8.5cm 고히키 / 조선시대 16세기 / 높이 7.8cm 伊羅保(이라보) 철분이 많은 사질의 거친 태토에 유약이 얇게 발려 있는 것으로 눌어서 거친 느낌(いらいら-이라이라)에 의해 붙여진 이름. 에도시대 초기 일본의 주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되며 古伊羅保, 黃伊羅保, 釘彫伊羅保, 千種伊羅保 등으로도 불린다. 이라보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7.9cm 다완 안쪽 이라보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7.5cm 굽 부분 이라보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8.6cm 이라보 / 조선시대 17세기 / 8.2cm 이라보 / 조선시대 17세기 / 높이 6.6cm 굽 부분
37red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차 한잔의 시간을 서로의 눈빛을 통하여 차 한잔의 시간과 청초한 마음을 나눠 가지고 싶군요 사랑하는 이와 마주보기 좋은 시간입니다 서로의 눈빛안에 머무를 수 있을 때 원없이 머물러 주세요 살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시간은 어쩌면 그리 길지 않을 수도 있을테니까요 말 없이 그 눈안에서 마음을 읽어가며 그를 위로해 주세요.. 말은 못해도 혹 힘든 일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하고 싶어도 그렇게 못하는 사람 수두룩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구요... 행복한 날 되세요~
37red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당귀는 부인의 냉증, 혈색 불량, 산전. 산후의 회복, 월경 불순, 자궁 발육 부진에 좋으며 오랫동안 복용하면 손발이 찬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다.▣ 만드는 법재료 손질법2년생 뿌리를 11~12월에 캐어 흙을 털어 내고 3월까지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린다. 더운 물에 담궈 흙을 씻어 낸다. 다시 50℃ 정도의 물에 10분 정도 담근 후 꺼내어 그늘에 말린다. 완전히 마르면 습기가 없는 통에 넣어 보관한다. 재료 당귀 10g / 물 300~500㎖ 끓이는 법먼저 당귀를 물에 씻어 물기를 뺀 후 차관에 담고 물을 부어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은근히 오랫동안 달인다. ▣ 복용 및 활용법건더기는 체로 걸러 내고 국물만 따라 내어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신다. 생강을 첨가하여 달이면 더욱 좋다. ※주의 설사 기미가 있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뽕나무잎차를 꾸준히 마시면 허약 체질을 개선시키며 눈이 밝아지는 효능이 있다. ▣ 만드는 법재료손질법뽕잎은 깨끗이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솥에 뽕잎을 넣고 꿀과 끓는 물을 약간 부은 후 잘 섞는다. 약한 불로 줄여 손으로 만져 끈적하지 않을 정도로 고은 후 꺼내어 식힌다. 냉장고에 보관해 둔다. 재료 뽕잎 100g / 꿀 25g 끓이는 법뽕잎 10g을 찻잔에 담는다. 끓는 물을 부어 2~3분 우려낸다. ▣ 복용 및 활용법건더기는 건져내고 마신다. 혈액을 순환시키며 어혈을 풀고, 옥시토신과 흡사한 작용으로 자궁의 수축력을 높여주고 불임증을 비롯한 각종 부인과 질환에 효과적이다.▣ 만드는 법재료 익모초 60g / 물 300㎖ / 흑설탕 50g 끓이는 법 익모초를 차관에 넣고 물을 부어 약한 불로 은근히 끓여 국물만 따라 낸다. ▣ 복용 및 활용법기호에 맞게 흑설탕을 타서 마신다. ※ 주의 복용 후에는 배를 따뜻하게 한다. 많은 양의 타닌과 케르세틴이 들어 있어 소염, 지혈, 수렴, 살균작용이 있다.▣ 만드는 법재료 손질법한여름, 꽃이 피어 있을 때 지상부를 베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뺀다. 그늘에 바싹 말려 잘게 썬다. 방습제를 넣은 통에 보관한다. 재료 [설사일 때] 이질풀 10~15g / 물 600㎖[변비일 때] 이질풀 5~7g / 물 600㎖ 끓이는 법차관에 이질풀을 넣고 물을 붓는다. 약한 불로 진하게 달인 후 체로 걸러 낸다. 1일 3~4회, 뜨거울 때 마신다. ▣ 복용 및 활용법일반적인 음용법에 준하여 복용 감잎에는 비타민 C 가 풍부해서 순환기 질환 외에도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당뇨벙 등의 만성질환에 유효한 자연식품이다.▣ 만드는 법감잎차 제조법 감잎을 채취하는데 가장 적당한 시기는 비타민C가 가장 풍부한 6~8월이다.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 사이 즉 태양광선이 가장 강할 때 채취하는 것이 좋다. 채취한 감잎은 열성이 강하므로 실에 꿰어 그늘에서 2, 3일 말린다. 말린 감잎에서 주맥을 떼어낸 뒤 3㎜ 정도로 가늘게 썬다. 감잎을 옹기시루에 담아 수증기로 1분 30초 동안 찐 뒤 꺼내어 30초 정도 빠르게 부채질을 하여 잎에 묻은 물방을 증발시킨다. 물방울이 증발되면 다시 1분 30초 정도 찐다.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서 건조시키면서 손으로 비벼 잘게 만든다. 충분히 건조되었으면 창호지에 싸서 습기가 들어가지 않는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끓이는 법 감잎차를 끓일 때에는 질그릇 등에 생수를 먼저 넣어 60~70℃로 데운 뒤 감잎차를 적당히 넣어 15분 정도 우려내어 먹는다. 15분이 지나면 감잎을 건져낸 다음에 두 세 번 정도 더 우려내어 먹는다. 물 1ℓ에 감잎 10g 정도가 적당하다. 특히 감잎차는 여름철에 만들어 잘 보관했다가 비타민c 공급이 부족한 겨울철에 먹으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다. ☆ 복용시 유의사항 ☆감잎은 약산성이기 때문에 가능한 알칼리성 약초차와 함께 마시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변비(便秘)가 심한 사람은 감잎차를 많이 마시는 것을 삼가도록 한다. 칡뿌리에는 경련 작용을 진정시키는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고 숙취와 식중독에 유효하다. ▣ 만드는 법 재료 칡뿌리 30g / 물 적당량 / 꿀 약간 끓이는 법생칡을 깨끗이 씻은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절구에 넣고 찧는다. 절구에서 잘 찧은 후 면보자기로 짜서 국물을 짜낸다. ▣ 복용 및 활용법건더기는 체로 건져내고 물만 따라 내어 꿀을 타서 마신다. 두충은 강장 효과가 있어 몸을 튼튼하게 하고 신장과 간 기능을 촉진시킨다. 허리, 다리의 통증, 생식 기능의 증진에도 효과적이다.▣ 만드는 법 재료 두충 20g(두충잎은 50g) / 물 500㎖ 끓이는 법두충이나 두충잎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차관에 재료를 넣고 약한 불로 은근히 달인다. 체로 건더기를 건져 내고 국물은 식힌 후 냉장고에 보관한다. ▣ 복용 및 활용법꿀을 악간 타서 마신다. 비파의 잎에는 아밍다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이뇨, 진해, 여름철 더위, 피로 회복, 식욕 증진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만드는 법재료 손질법비파의 신선한 잎을 따서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뺀다. 3일 정도 그늘에서 완전히 말린다. 다 마르면 잘 비벼 부드럽게 만든 후 방습제와 함께 통에 보관한다. 재료 비파잎 100g / 물 1컵 끓이는 법말린 비파잎 한 개를 가제천에 싸서 찻잔에 넣고 끓는 물을 붓는다. 1~2분 정도 엑기스를 우려낸다. ▣ 복용 및 활용법건더기를 건져 내고 마신다. ※ 주의 비파잎의 뒷면에는 작은 가시털이 나 있으므로 반드시 가제천으로 싸서 달이든가 아니면 긁어내고 사용해야 한다. 피로 회복, 산후의 회복, 진정, 보혈, 기타 부인병, 식욕 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만드는 법재료 당귀 150g / 소주 1000㎕ / 설탕 100g / 과당 50g / 미림 25㎖ 담그는 법당귀를 잘게 썰어 용기에 넣고 20도짜리 소주를 붓고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일 1회, 처음 5일 동안은 가볍게 액을 흔들어 준다. 10일 후에 뚜껑을 열어 천으로 액을 거른다. 액은 용기에 다시 넣고 설탕, 과당, 미림을 넣어 녹인다. 여기에 생약 찌꺼기 1/10을 다시 넣은 다음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 개월이 지나면 뚜껑을 열어 전체를 천이나 여과지로 거른다. 짙은 갈색이 나는 매운 듯하면서 달찾지근한 맛의 향기가 우아한 약술이 완성된다. ▣ 음용법 1회 20㎖, 1일 2회, 아침. 저녁으로 식사 전이나 또는 식사 사이에 마신다. 그대로 마시는 것 보다 기호에 따라 감미를 하거나 향이 없는 술과 칵테일을 해서 마시면 좋다. 기관지의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기침과 가래를 삭히는 등 호흡기 질환을 다스리며, 폐를 맑게 하고 답답한 가슴를 풀어준다. ▣ 만드는 법재료 도라지 뿌리 600g / 소주 1800㎖ 담그는 법도라지를 깨긋이 씻어 물기를 빼고 3cm 길이로 자른다.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 다음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도라지 특유의 쌉쌀한 맛을 지닌 엷은 호박색의 약술이 완성된다. 약 3 개월 쯤 지나면 마실 수 있으나 제맛을 내려면 6 개월 이상 보관하는 것이 좋다. ▣ 음용법도라지 특유의 쌉쌀한 맛이 식욕을 돋워 주므로 식전에 마시면 더욱 효능이 좋다. 기호에 맞추어 꿀, 설탕등을 가미하여 마셔도 되지만 제맛으로 즐기는 것이 더 좋다. ※ 주의 도라지는 돼지고기와는 상극이므로 같이 먹지 않는다. 두충은 강장 효과가 있어 몸을 튼튼하게 한다. 다리에 힘이 없을 때, 요통, 진정, 생식 기능의 증진에 효과적이다.▣ 만드는 법재료 두충 150g / 소주 1000㎖ / 설탕 150g 담그는 법잘게 선 두충을 용기에 넣고 20도 짜리 소주를 붓는다.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일 1회, 액을 가볍게 흔들어 준다. 10일 후에 마개를 열어 액을 천으로 거른 후 용기에 다시 담고 설탕을 넣어 녹인다. 생약 찌꺼기 1/10을 다시 용기에 넣어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 개월 후 마개를 열어 액을 천이나 여과지로 거른다. 짙은 적갈색의 아름다운 색깔과 특이한 향기를 지닌 약술이 완성된다. ▣ 음용법1회 20㎖, 1일 3회, 식사 사이에 마신다. 강장 보양, 이뇨, 강심, 다한(多汗), 소염 효과가 있으며 더위를 먹었을 때 유효하게 쓰인다. ▣ 만드는 법재료 맥문동 200g / 소주 1000㎖ / 설탕 100g / 과당 50g 담그는 법잘게 썬 맥문동을 용기에 넣고 20도 짜리 소주를 붓는다.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0일 후에 액을 천으로 걸러 다시 용기에 붓고 설탕과 과당을 가미하여 잘 녹인다. 생약 찌꺼기 1/10을 용기속에 다시 넣고 밀봉하여 보관한다. 1 개월 후에 액의 윗부분을 따라 내고, 남은 액은 천 또는 여과지로 걸러 앞의 액과 합친다. 맑은 갈색의 독특한 향기를 지닌 담백한 맛의 약술이 완성된다. ▣ 음용법1회 30㎖, 1일 2~3회, 식사 전이나 식사 사이에 마신다. 브랜디, 와인 등을 약간 넣으면 맛이 더욱 좋아진다. 비타민 류인 게돈류가 함유되어 있어 강장, 이뇨, 건위, 정장, 지혈, 식욕 증진, 진정 등에 효과가 있다.▣ 만드는 법재료 쑥 적당량 / 소주 준비한 재료의 3배의 양 담그는 법쑥잎과 꽃을 가지째로 꺽어서 큼직큼직하게 썰어 잘 씻은 다음, 물기를 빼고 가제 주머니 속에 넣어 봉한다. 용기에 넣고 그 양의 3배 정도의 소주를 붓는다. 밀봉하여 냉암소에 3 개월 정도 보관하면 잘 익은 약술이 완성된다. 술 빛깔은 푸른 빛을 띤 호박색으로, 갈색으로 변하면 쑥 주머니를 꺼내는 것이 좋다. ▣ 음용법 향내가 그윽하여 제맛으로 마시는 것도 좋으며, 기호에 따라 감미를 가하는 것도 좋다. 다른 과실술과 칵테일할 때는 향이 짙지 않은 술을 사용하면 향기를 살릴 수 있어 좋다. 강장 보정, 건위 정장(健胃整腸), 손발의 냉증, 하퇴부가 저릴 때, 진통(鎭痛) 등에 효과적이다. ▣ 만드는 법재료 오가피 150g / 소주 1000㎖ / 설탕 150g / 과당 50g 담그는 법잘게 썬 오가피를 용기에 넣고 25도 짜리 소주를 부어.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0일 후 마개를 열어 액을 천으로 거른다. 걸러 낸 액은 용기에 다시 담고 설탕과 과당을 가미하여 녹인다. 생약 찌꺼기 1/10을 다시 용기에 넣고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 개월 후에 개봉하여 천 또는 여과지로 액을 거른다. 갈색의 독특한 향기를 지닌 약간 씁쓸한 맛의 약술이 완성된다. ▣ 음용법1회 20㎖, 1일 2회, 아침. 저녁으로 식사 전이나 또는 사이에 마신다. ※ 주의 남오가피와 북오가피가 있는데, 북오가피는 작용이 매우 강하므로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산후의 생리 이상, 일반 생리 불순, 부인의 보건약으로 특히 유명하다.▣ 만드는 법 재료 익모초 150g / 소주 1000㎖ / 설탕 100g / 과당 50g 담그는 법잘게 썬 익모초를 용기에 담고 20도 짜리 소주를 붓고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일 1회, 용기를 가볍게 흔들어 준다. 7일 후에 마개를 열어 건더기를 천으로 거른다. 액은 다시 용기에 담고 설탕, 과당을 넣어 녹인다. 여기에 생약 찌꺼기 1/5을 다시 용기에 넣고 밀봉한 다음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 개월 후에 나머지 건더기를 천 또는 여과지로 거른다. 갈색의 약간 씁쓸한 맛이 일품인 약술이 완성된다. ▣ 음용법1회 20㎖, 1일 3회, 식전 또는 식사 사이에 마신다. 신장 질환 환자에게 특히 좋다. 급. 만성 신염(急.慢性腎炎), 방염, 이뇨, 해독, 건위(健胃), 정혈(精血) 작용을한다.▣ 만드는 법재료 금은화 꽃 100g / 줄기나 잎 100g / 소주 1800㎖ 담그는 법생약 금은화, 잎, 줄기를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음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2 개월 쯤 지나면 술이 익는데 건더기는 천이나 여과지로 걸러내고 , 술은 주둥이가 좁은 병으로 옮긴다. 이 때 꿀이나 설탕을 가미하여 흔들어둔다. ▣ 음용법일정해진 용량은 없으나 지나치지 않도록 한다. 감기, 진정, 최면, 건위, 정장, 부인병 질환, 부종을 다스리며, 혈압 강하, 이뇨, 정혈 작용을 한다.▣ 만드는 법재료 활짝핀 제비꽃 적당량 / 소주 준비한 재료의 3배 담그는 법활짝 핀 꽃을 따서 시들기 전에 꼭지를 딴다. 꽃을 용기에 넣고 그 양의 3배 정도의 소주를 붓는다. 꽃이 적을 때는 우선 있는 것만으로 담가 두고, 뒤에 꽃을 추가하면 된다. 약 1 개월 정도 지나면 술이 익는데, 건더기는 천이나 여과지로 걸러내고, 술은 주둥이가 좁은 병으로 옮긴다. 꽃잎 몇잎을 그대로 띄워 두는것도 운치가 있어 좋다. 빛깔은 엷은 황색이나 회색을 띤 엷은 등색(橙色)을 띤다. 꽃색인 자색으로는 되지 않는다. ▣ 음용법약간 감미로운 향이 있어 그대로 마시는 것이 좋다. 향이 짙은 양주나 과실주외 모든 술에 칵테일 하여도 좋고, 감미료는 기호에 맞게 가감한다. 치자 열매는 그로신, 사포닌 등을, 치자꽃은 다량의 향지(香脂)를 함유하고 있어 피로 회복, 최면, 건위, 이뇨, 정장, 해열, 식욕 증진 등에 그 효능을 인정 받고 있다. ▣ 만드는 법재료 치자 열매나 꽃 500g / 소주 1800㎖ 담그는 법재료를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 다음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꽃술은 2 개월 정도 지아면 엷은 황색을 띤다. 열매는 4 개월 정도 지나면 잘 익은 치자 열매는 등황색(橙黃色)으로, 안 익은 열매는 녹색이 섞인 갈색을 띤다. 꽃술은 2 개월에, 열매술은 4 개월 쯤에 건더기를 천이나 여과지로 걸러낸다. 열매술은 맑은 술을 떠내고 한 번 더 소주를 부어 시원한 곳에 5 개월 이상 보관한다. ▣ 음용법꽃술은 향기가 뛰어나게 높고, 열매술은 색깔이 아름답다. 열매술은 쌉쌀한 맛이 강하므로 제맛 보다도 감미료를 첨가해서 마시거나 물이나 콜라, 소다수 등을 섞어 마시는 것이 좋다. 꽃술은 향기를 열매술은 빛깔을 낼 수 있어, 양주나 과실술과 섞어 사용하면 효과 만점이다. 갈근에는 많은 양의 전분이 포함되어 있다. 초기 감기, 발한(發汗), 해열, 정장 등에 효과가 크다.▣ 만드는 법재료 칡 1kg / 소주 3~6ℓ 담그는 법굵고 두꺼운 갈근을 깨끗이 씻어 5cm 길이로 토막을 내고, 또 5cm 두께로 잘라 말린다.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붓는다. 갈근은 소주를 빨아들이므로 나중에 소주를 더 넣어도 무방하다. 3개월 쯤 지나면 술이 익는데, 짙은 커피색의 달콤하고 갈근 특유의 향내가 나는 약술이 완성된다. 맑은 술은 천이나 여과지로 걸러 떠내고 한 번 더 소주를 부어 밀봉하여 오래도록 저장하면, 첫번째 술보다 순하고 진귀한 칡술을 얻을 수 있다. ▣ 음용법용량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지나치지 않도록 한다. 제맛으로 마셔도 좋으나 꿀을 가미하면 더욱 향기로운 약술이 된다.모과술이나 매실술과 섞으면 더욱 마시기 쉽고 맛도 좋다. 부인의 강장, 생리통, 무월경, 생리 불순, 냉증을 다스리며 정혈제(淨血劑)로서 혈액 순환 장애로 인한 부인병에 매우 효과적이다.▣ 만드는 법재료 홍화 50g / 소주 1000㎖ / 설탕 100g / 벌꿀 100g 담그는 법홍화를 그대로 용기에 넣고 25도 짜리 소주를 붓는다.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0일 후에 마개를 열어 건더기를 천이나 여과지로 걸러낸다. 술은 다시 용기에 붓고 설탕과 벌꿀을 넣어 잘 녹인다. 여기에 생약 찌꺼기 1/10을 다시 넣고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1 개월이 지나면 건더기를 천 또는 여과지로 거른다. 적갈색의 독특한 맛을 지닌 한방 약술이 완성된다. ▣ 음용법 1회 20㎖, 1일 2~3회, 식전이나 또는 식사 사이마다 마신다.
37red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처음 전래될 때부터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진 녹차에는 특히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고혈압, 당뇨 등의 성인병 예방에서 다이어트에 이르기까지 녹차의 효능은 일일이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요즘 한창 화제를 모으고 있는 "녹차 건강법"을 알아본다. 동맥경화&고혈압 예방 효과 콜레스테롤이 심장질환이나 동맥경화, 고혈압 등의 질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짐에 따라 콜레스테롤은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위험한 물질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의 혈액 중에도 어느 정도 함유되어 있고 지방의 흡수에 필요한 담즙산이나 호르몬, 비타민D의 전구 물질로서 생명현상유지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물질 중 하나가 바로 콜레스테롤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콜레스테롤 중 LDL콜레스테롤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동맥혈관 벽에 부착되어 혈관이 더욱 좁아지고, 혈액의 흐름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고혈압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 더욱 심각한 것은 혈관 내벽에 부착된 콜레스테롤이 여러가지 변화를 받아 혈관 조직과 함께 딱딱하게 굳어지는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원인이라는 점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혈중의 LDL콜레스테롤의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한데,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의 주된 구성 요소인 여섯가지 카테킨(catechin) 성분에 이러한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카테킨을 꾸준히 섭취하면 혈장 및 간장 콜레스테롤 농도의 상승을 억제하고, 대변으로 체외 배출을 촉진한다는 것. 또한 카테킨에는 혈압 상승 작용을 하는 안지오텐신II 의 생성효소를 저해하는 성분이 있어서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알코올과 담배 해독·해소작용 술을 많이 마실 경우에 녹차를 함께 마시면 차에 함유된 다양한 성분에 의해 숙취가 해소된다. 이는 녹차 중의 카테킨과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 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알코올 분해 효소의 작용을 도와 알코올의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 술 마시고 난 후의 두통과 같은 숙취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카테킨 성분이 담배의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지고 있다. 일본인의 담배소비량이 미국인에 비해 월등히 많은데도 폐암에 의한 사망률은 미국인보다 훨씬 낮은 이유가 녹차소비량과 관계가 있다는 주장이 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환경호르몬의 체외 배설 촉진 녹차가 최악의 맹독성 물질로 알려져 있는 다이옥신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일본 학자에 의해 밝혀졌다. 녹차의 식이섬유가 다이옥신을 흡착하여 소화기 내에서 흡수되는 것을 막고 변으로 배설시키는 한편, 클로로필 성분이 다이옥신과 결합, 복합체를 형성하여 소화관의 다이옥신 흡수를 막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서울대 이영순 교수팀도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식물성 환경호르몬을 제거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와 같은 활발한 연구로 인해 일본에서는 녹차의 식이섬유와 클로로필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가루차가 많이 음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급격한 혈당치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완화 당뇨병에 걸리면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되지 않도록 인슐린을 투여하고 적당한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최근 녹차에 함유된 다당체 성분이 인슐린 합성을 촉진하고, 카테킨 성분은 당질의 소화흡수를 지연하는 작용을 함으로써 포도당이 혈액으로 흡수되는 것이 늦어져 급격한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일본의 연구팀들은 녹차추출액이 혈당강하작용을 한다는 사실과 녹차에서 분리한 다당류 성분을 첨가한 녹차드링크가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발생되는 제반 증상을 크게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이러한 효과는 잎차를 우려 마시는 것보다 곱게 갈아 가루 형태로 섭취할 때에 더욱 크다고 한다. 높은 살균력으로 주방 위생에도 효과적 녹차에는 매우 강력한 살균 효과가 있어서 대표적인 식중독균인 포도상구균, 장염비브리오균, 황색 포도상구균, 콜레라균 등에 대해서는 보통차를 마시는 농도보다 낮은 농도에서도 살균할 수가 있다. 하지만 우리 몸속에서는 정장작용을 하여 장 내의 비피더스균에 대해서는 오히려 생육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준다. 녹차를 주방 위생 유지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은데, 특히 여름철 부패하기 쉬운 어패류 등의 식품을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 녹차로 잘 헹구어 넣어두면 훨씬 오랜 시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도마나 칼 등의 조리도구를 사용하기 전에 녹차에 헹구어 소독하고 회나 초밥과 같은 날음식을 먹을 때에 녹차를 함께 마시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무칼로리 기호음료로 다이어트에 최고 녹차는 열량을 지닌 성분이 거의 없는 무칼로리 음료로 체중 조절에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녹차를 마시고 운동하면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먼저 사용되므로 효과적으로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지방축적 억제 효과는 카테킨 성분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질의 감소 효과와 함께 나타나므로 훨씬 좋은 다이어트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 물 대신 녹차를 마시면 단기간에 많은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 다이어트에 관한 체험담은 녹차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충치 예방,입냄새 제거 등 구강위생 OK 녹차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불소는 치아 표면을 코팅하여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해주며 또한 카테킨 성분은 충치의 원인이 되는 충치 세균의 발육을 억제하고 치석의 생성 원인이 되는 물질의 활성을 억제해준다. 이러한 충치 예방 효과와 더불어 입냄새 제거, 치아변색 방지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현재 여러 가지 구강위생용품에 사용되고 있다. 녹차의 향으로 집안 구석구석 악취 제거 일본에서의 녹차의 냄새제거 효과에 대한 여러 실험 결과를 보면 어류의 비린내인 트리메틸아민과 암모니아 냄새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늘 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인데 이는 녹차의 주성분인 카테킨류와 아미노산, 유기산 등 많은 성분의 종합적인 작용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므로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해산물요리, 고기요리의 냄새를 없애는 데 녹찻물을 사용하거나 요리하고 손에 밴 냄새 역시 찻잎으로 닦으면 효과적이다. 냉장고 청소를 할 때에는 소독제로 닦아낸 다음 녹차 찌꺼기를 넣고 끓인 물에 행주를 적셔 다시한번 꼼꼼히 닦아낸다. 또한 우려 마신 티백을 잘 말려 신발장 안에 넣어두거나 화장실 구석에 놓아두면 꺼림칙한 냄새를 말끔히 없앨 수 있다. 찻잎을 잘 말려서 차주머니를 만들어 장롱 속에 매달아 놓으면 냄새 제거와 방충효과를 함께 볼 수 있다. 무좀이나 기저귀 발진에는 녹차 핫팩을 무좀은 곰팡이균이 원인. 녹차를 이용하면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우선 외출했다 돌아오면 뜨거운 물에 발을 깨끗이 씻고, 우려 마신 후 말려둔 차의 티백(또는 찻잎)을 한컵 반 분량의 물에 넣어 10분 정도 끓인다. 이 물을 미지근하게 식혀 식초 반컵을 섞어 발을 담근다. 이때 티백은 건져내지 말고 발가락 사이를 문지르면 무좀과 발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무좀이 심할 경우에는 찻잎을 짓이겨 발가락 사이에 넣고 붕대를 감은 채 자고 나면 차의 성분이 피부에 충분히 스며들어 염증이 쉽게 사라진다. 피부병에도 효과 가벼운 피부병에도 효과가 있어 기저귀로 인해 짓무른 아기의 엉덩이에 찻잎을 잘게 짓이겨 바르면 쉽게 치료된다.
37red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