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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이 커다란 사과나무 아래 서서 붉고 탐스러운 사과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다 "저 사과를 따서 쪼개 보아라" 아버지는 두쪽으로 나누어진 사과를 들고 있는 아들에게 물었다 "무엇이 보이는냐?" "씨가 있습니다" "그럼 그 씨 하나를 쪼개어 보렴" 아들은 작은 씨를 쪼갰다 아버지가 다시 물었다 "무엇이 보이느냐?" 아들이 대답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반으로 갈라진 씨를 아들의 손에 꼭 쥐어주었다 아버지가 어리둥절해 하는 아들에게 말했다 "네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그곳에서 이 큰 사과나무가 돋아나오는 것이란다" 우리는 가끔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아니하고 신뢰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살다보면 무조건...정말 아무 조건없이 순수하게 믿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뜻없이 방황하다가 아컴에 들어오지 않은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러가 버렸네요 그래도 믿고 기다려준 님들... 꾸준히 방문해주는 님들이 있기에... 저 이만큼만 외도하고 이제 돌아왓네요^^ 요즘... 이토록 그냥 무작정 믿을 수 있는 친구같은 님들이 있어 행복 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에 우리 좋은 벗이되어 진정으로 마음 나눌수 있었으면 합니다 ******★ E J ★****** P S ㅡ 특히 저의 부족한 글을 열심히 읽어 주시는 [세번다]님 항상 감사합니다^^ 일일히 다 열거할수 없지만 파키라님,루즈님,공주님 그리고 나의 친구 나무^^.....로리 아저씨두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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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편이 되게 하소서 결혼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으로 받아들이게 하시고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을지라도 아내가 하는 모든 일에 마음 다해 관심을 갖는 남편이게 하소서. 아무리 바쁘다할지라도 아내의 생일과 결혼기념을 잊지 않고 축하해주고 아내의 사랑에 목말라하지 않고 아내의 사랑스러움을 정성스레 가꾸는 원예사 같은 남편이게 하소서. 하루가 지나 별 흔적이 없어도 주부로서의 아내의 자리를 존중해주고 고마움을 표현하게 하시고 아무리 피곤하여도 집안의 모든 일에 대해 아내와 대화하는 남편이게 하소서. 세월이 지나 허물없는 사이가 되었을지라도 아내의 마음에 상처 주는 농담을 하지 않게 하시고, 문제가 깊으면 깊을수록 한 걸음 또 한 걸음 아내에게 양보하는 남편이게 하소서. 집안에서 일어나는 살림살이를 모른다하여도 늘 신뢰를 잃지 않고 아내에게 맡기게 하시고, 아내의 취미생활을 존중해주며, 재능을 적극 키워주는 남편이게 하소서. 아무도 없는 빈방에서도 친정에 간 아내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언제나 아내를 사랑스럽게 감싸주는 여유를 갖게 하소서. 일평생 애써 사랑을 입에 담지 않아도 가슴 깊이 남아 있는 사랑의 감동을 전하게 하시고 추운 겨울 눈 덮인 거리를 자정에도 두 손 꼭 잡고 말없이 행복에 겨워 걷게 하소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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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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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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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선물 ★ 오늘만큼은'행복하자 링컨의 말처럼 사람은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만큼 행복해진다.. 오늘만큼은 '주변 상황에 맞추어 행동하자' 무엇이나 자신의 욕망대로만 하려 하지 말자.. 오늘만큼은 '몸을 조심하자' 운동을 하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자.. 몸을 혹사 시키거나 절대 무리하지 말자.. 오늘만큼은 '정신을 굳게 차리자' 무엇인가 유익한 일을 배우고,나태해지지 않도록 하자.. 그리고,노력과 사고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책을 읽자.. 오늘만큼은 '남에게 눈치채지 않도록 친절을 다하자' 남 모르게 무언가 좋은 일을 해 보자.. 정신 수양을 위해 두가지 정도는 자기가 하고 싶지 않는 일을 하자.. 오늘만큼은 '기분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만큼은 '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오늘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 시간의 예정표를 만들자.. 조급함과 망설임이라는 두가지 해충을 없애도록 마음을 다지자..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보자.. 오늘만큼은 '30분정도의 휴식을 갖고 마음을 정리해 보자' 때로는 신을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해 보자.. 자기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도록 하자.. 오늘만큼은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자' 특히,아름다움을 즐기며 사랑하도록 하자..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믿음을 의심하지 말자.. 한잔의 커피도 우리들의 인생과 같다. 아무런 의미를 붙이지 않으면 그냥 한잔의 물과 같이 의미가 없지만 만남과 헤어짐 속에 사랑과 우정 속에 의미를 가지면 그 한잔의 작은 의미보다 많은 의미를 가질수있다. 우리들의 인생도 그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따라 의미가 다를 것이다. 모두 저마다의 삶의 의미를 갖고 저마다 자기의 삶을 오늘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잔의 커피에 낭만과 사랑을 담고 마실줄 아는 사람들은 그들의 삶에도 역시 낭만과 사랑이 있으리라. 님들~~~ 따끈한 차 한잔 하세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 가져 봅니다. 내 삶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만났던 사람들에게 추억이라는 기억속에 나는 맑은 미소와 따뜻한 향기를 주는 존재였는지..... 행여 누군가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나를 찾아 나를 만나는 시간 , 가족들에게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던 일상이였지만 뒤돌아 보면 늘 아쉬움이 따르네요... 먼훗날 , 추억이란 이름으로 뒤돌아 볼때 최선을 다한 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을 만큼 남은 시간도 진지하게 살아야겠습니다. 12월의 달력에서 하나씩 지워져가는 숫자만큼 새해가 가까워지네요~ 한살 더 얹은 나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나이와 악수 나눠야겠죠? 아름다운 2003년 , 내생에 잊혀지질 않을 소중한 한해였노라 감히 말할 수 있는 해가 되도록 남은 시간도 알뜰히 채워야겠습니다. 12월 마지막주를 시작하며... 오늘 만큼은 행복하자! ㅡ E J ㅡ .. .. .. .. ..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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