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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의 비율이 95 대 5 정도인데도 5를 생각하는데 95를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구조 속에 살면 당연히 늘 우울하고 슬프고 괴롭고 짜증이 나는 거지요. 염려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가 바로 5를 위해 95를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 양병무의《감자탕 교회 이야기》중에서 - ************* 인생은 짧습니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고 살기에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쓸데없는 걱정과 염려는 시간낭비일 뿐더러 스스로 자기 자신을 주저앉히는 물귀신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떠오르는 태양은 우리들에게 찬란한 빛으로 다가와서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고... 저녁마다 찾아오는 노을 지는 태양은 우리들에게 황혼 빛으로 붉게 물들이듯이... 아름다운 삶은 우리에게 무한한 희망을주지요... 오늘 이곳을 찾는 님들~~ 오늘 하루도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늘 누군가에게 오래도록 기억될수 있는 우리님들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하늘의 축복이 가득 하기를... ㅡ E J ㅡ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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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가 작은식당에서 들어갔다. 그런데 식당 주인이 따뜻한 물을 내오면서 엄지손가락을 담궈 가지고 오는게 아닌가? 신사는 언짢았지만 그냥 문제 삼지 않았다. "뭐 주문 하시겠시유? 우리집은 순두부가 좋은디유." "그거 좋겠군." 주방으로 들어갔던 주인이 순두부를 가지고 나왔다. 이번에도 엄지손가락을 담군 채였다. 신사는 화가 났지만 워낙 얌전한 사람이라 아무말 하지 않았다. "계란찜 좀 드릴까유?" "좋습니다." 이번엔 아예 계란찜에다 엄지손가락을 푹 박아서 가져오는게 아닌가? 신사는 정말 미칠 것 같았지만 조용히 음식을 먹었다. 다 먹고 나니 주인이 물었다. "숭늉 드시겠시유?" 신사는 화가 나있었기 때문에 고개만 끄덕였다. 잽싸게 숭늉을 가져온 주인의 엄지손가락은 역시 숭늉에 담겨있었다. 신사는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이봐요! 도대체 무슨짓을 하는거요? 도대체 뭘 가지고 올 때마다 그놈의 볼썽사나운 엄지손가락을 담궈서 가지고 오냔 말이오!" "아~ 이거유? 어제 엄지손가락이 아파서 병원에 갔지유~ 의사 선상님이 엄지를 항상 따뜻하고 촉촉한 곳에 두라고 했걸랑유~" 화가 치민 신사가 이성을 잃고 소리쳤다. "당신 똥구멍에나 박아 놓지 그래!" "움머? 고걸 워쩌케 알았대유? 주방에 있을땐 항상 박아놓고 있어유.. ^ㅡ^
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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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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