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의 비율이
95 대 5 정도인데도 5를 생각하는데
95를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구조 속에 살면 당연히 늘
우울하고 슬프고 괴롭고 짜증이 나는 거지요.
염려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가
바로 5를 위해 95를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 양병무의《감자탕 교회 이야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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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습니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고 살기에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쓸데없는 걱정과 염려는 시간낭비일 뿐더러
스스로 자기 자신을
주저앉히는 물귀신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떠오르는
태양은 우리들에게
찬란한 빛으로 다가와서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고...
저녁마다 찾아오는 노을 지는 태양은
우리들에게 황혼 빛으로 붉게 물들이듯이...
아름다운 삶은
우리에게 무한한 희망을주지요...
오늘 이곳을 찾는 님들~~
오늘 하루도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늘 누군가에게 오래도록 기억될수 있는
우리님들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하늘의 축복이 가득 하기를...
ㅡ E J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