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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미스테리 사진들 이라크의 바그다드 가까운 곳에서 발견된 이 유물은 1800년된 밧데리로 밝혀졌다. 과학자들이 테스트해 본 결과 이 밧데리에서 약 2볼트의 전류가 만들어졌다.. 수정해골. 1935년에 벨리즈의 마야유적지에서 발견 고대의 황금비행기 모델들. 일부 사람들은 이것 이 곤충이 모델이 아니냐고 하는데 여태껏 금으로 만들어진 곤충은 없다. 이태리의 발 카미니카에 있는 우주인 모습을 닮은 벽화 그림 활주로같이 보이는 이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연대 추정불능.(볼리비아의 사마이파타 부근의 엘 푸에르테에 소재) 여태껏 누구도 이 피라미드안에 들어가 본적도 없으며 그 만들어진 목적도 아는 사람이 없다. (터키 동쪽의 넴루드 닥에 위치) 이스터 섬의 수수께끼 가운데 있는 가장 큰 바위의 무게가 약 360톤에 이른다. 잉카 사람들은 어떻게 이 벽을 구축했을까..? 바위를 이렇게 두부 자르듯이 자르는 기술은 오늘날은 불가능한 잃어 버린 기술이다. (페루)* 근데 이 남자 여기서 수상한 폼으로 뭘하고 있지..? 마야의 숫자체계.....누가 가르쳐 줬을까? 해독불능의 글자들......에쿠아도르의 크레스피에 위치.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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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퓽당당" 이라는 동생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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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부부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교우 사이에서.. 마치 하나의 막대기 양 끝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듯 외모는 달라도 생각이 같을 때 그런 순간을 느낀다. 살맛 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행복 할 때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 처럼 내가 슬프면 그 끝을 잡고 있는 상대도 슬프기에 되도록이면 나는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오늘 하루의 행복을 위하여 목숨을 걸자.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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