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부부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교우 사이에서..
마치 하나의 막대기 양 끝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듯 외모는 달라도 생각이 같을 때
그런 순간을 느낀다.
살맛 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행복 할 때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 처럼
내가 슬프면 그 끝을 잡고 있는 상대도 슬프기에
되도록이면 나는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오늘 하루의 행복을 위하여 목숨을 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