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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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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무섭소 ㅡ..ㅡ;;;
호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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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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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울적한 날... 정말 사랑하고픈데 말이얌 물 한사발을 놓고... 우선은...빌어야겠징? 오호...킹카발견^^ 우선 DASH해봐??? ㅋㅋ... 이럴줄 알았쥐. 나 지금 넘 행복한거 있지? 이대로 나... 가끔은에 겨워하고, 가끔은 앙증맞게애교두 부려보구, 가끔은 그대와 에 마음을 열어보구, 가끔은 색쉬하게두 해보구, 가끔은 너에게 이쁘게 보이기 위해서두 해보구, 가끔은 지나가는 커플들샘두 내보구... 자기가 어디론가 가면... 슬프지만, 자기를 위해 웃으며 응원을 하며, 자기를...사랑하니까... 무엇을 해두 가끔은... 왜냐믄... 그래두 우리 이런 나... 나... 그니깐... 난... 증말증말 사랑해!!! 당신을... 사랑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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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시골 약국에서의 일이다. 워낙 깊은 산골이라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더 많았다. 어느 날 환자가 감기약을 달라고 하자.. 약사 : "감기약은 없어요. 그냥 푹 쉬면서 나을 때까지 기다리세요." 환자 : "하지만 너무 괴로운걸요." 약사 : "그럼, 얼음물로 목욕을 하고, 속옷만 입은 채로 밖에 나가 돌아다니세요." 약사의 말에 환자는 깜짝 놀라며 말했다. "그러다가 폐렴이라도 걸리면 어떡하죠?" 그러자 약사가 자신있게 말했다. . . . . . . . . . "저희 약국에 폐렴 약은 있거든요." 흠...-_-''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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