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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미는 요리하기 맛있는 곳도 알고 싶고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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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형님
행복한 명절!! 다함께 동참해요~
예비설날~
이마트 풍경
넘 슬픈 현실~~
엄마의 골다공증
드디어 발견~~
MBP우유홍보했어요.
울동네에서도 만나고 싶어요.
나두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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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장엘 다녀왔어요. 설을 확실하게 느낄수 있는곳~~바로 재래시장의 풍경이 아닌가 합니다. 설음식은 내일 큰댁에 가야 하지만 집에서도 설분위기를 내고 싶어 작은 상차림을 위해 떡국떡도 사고 동태전과 버섯전을 만들 재료를 사왔습니다. 이것 저것 한보따리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가족이 함깨 하는 명절을 나름대로 지키기 위해 딸과 아들을 불렀습니다. 야채다듬기부터 시작해 동태에 소금으로 살짝 뿌려 재우고 한가지씩 딸과 아들에게 일을 시켰습니다. 첨에는 툭툭 거리던 아들도 저녁엔 떡국을 끓여 고명까지 올려 주었습니다. 시금치 나물과 도라지 나물도 볶고 전도 부쳤지요, 작은 상차림이지만 나름대로 아이들과 함꼐 한 시간이었습니다. 큰댁에서 음식준비를 하니깐 아이들에겐 음식만드는 모습을 보여 줄 기회가 없어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비록 얼마 되지는 않지만 설의 풍경을 보여 주고 싶었답니다. 다음설에는 만두를 집에서 빚기로 아이들과 함께 약속했답니다. 자식과의 대화가 점점 멀어지는 이때~ 아컴의 행복한 명절 만드기 덕분에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갖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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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시댁이 같은 인천이라 버스만 타면 가는 거리라 해마다 교통으로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을 보면 이해가 잘 가지 않아요. 넘 심한 말을 했나요?ㅋㅋ 그런데 문제는 친정에 갈수가 없다는 겁니다. 명절이 오면 시댁엔 누님들과 식구들이 저녁에 모인다는 거에요. 생각해 보면 넘 불평등한거 아닌가요? 누님들도 시댁제사지내고 저녁이면 친정 즉 여기로 모두 모입니다. 큰형님께서는 부모님이 다 안계시는 관계로 첨부터 가시질 않았고 둘째형님도 큰형님 눈치 보느라 가질 못합니다. 그러니 막내인 저로선 말한마디 열기가 영 그렇더라구욧~ 그런 세월이 벌써 울딸이 17세니깐 18년이 되었네여~~ 친정에서는 엄마가 너네 시댁은 어째 그러냐? 저녁엔 친정에 인사를 보내야 하는 게 도리아니냐고 말씀하세요. 정말 알아서 보내 주셔야 하는데 속상할때가 넘 많아요. 으~윽 그래서 작년에 제가 큰형님께 말씀드렸답니다. 둘째형님과 제가 교대로 친정에 갈수 있게 해달라고 말했답니다. 겨우 허락을 받아 작년엔 친정에 가는 기쁨을 맛보았답니다. 이제 주부들도 명절엔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울 모두 동참하여 우리의 슬픈 현실을 싸워 승리합시다. 아자 아자 홧팅~~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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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하루하루 다가올때 마다 가슴이 콩닥 콩닥해 지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전 시댁에선 제일루 막내 며느리랍니다. 위로 형님이 두분 계신데 큰형님은 허리 많이 아프셔서 별루 일에 도움이 안됩니다. 그리고 둘째형님은 일한다는 핑계로 제대로 참석을 하질 않아요. 그래도 다행인건 큰형님이 며느리를 보셨다는 겁니다. 며느리와 함께 하니 조금은 다행입니다. 명절이 돌아오면 전 거의 초죽음이랍니다. 시댁의 남자분들만 해도 그래요. 온종일 TV앞에서 시간을 보내십니다. 이런풍경은 시댁의 모습이자 전형적인 우리네 모습이 아닐까요? 이런 명절이 행복하다니요? 함깨 동참하는 명절의 모습이 넘 그립습니다.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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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이마트에 갔다 왔다. 제일 먼저 우유코너로 달려 갔다. 생각한 대로 MBP우유에 아줌니들이 시음을 하고 있었다. 딸과 함께 한잔씩 나눠 먹었다. 시원해서인지 그날따라 MBP우유의 고소함이 더욱 진하게 다가왔다. 알뜰한 주부들은 세일 한다고 하니 너두 나두 MBP우유를 집어 들었다. 옆에서 내가 서울우유 홍보요원도 아닌데 기분이 좋았다. 조금은 생소하게 생각하는 주부들을 위해 시원 시원하게 답변을 해주는 도우미가 고마웠다. 그날 내가 본 MBP우유는 정말 신나게 잘 팔리는것 같았다. 많은 사람들이 뼈에 좋은 MBP우유 마니 마니 먹고 건강해 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나도 두팩을 사들고 돌아왔다. MBP우유를 첨 아컴에서 알게 되어 동네에서 찾아 다니던일, MBP우유가 뭐냐고 묻는이에게 주변사람들에게 알려 주었던 일들을 돌아보니 정말 즐거웠던것 같다. 나도 MBP우유땜에 뼈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내몸을 챙길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던것 같다. MBP우유가 모든 사람들이 아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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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엄마랑 같이 연안부두에 간적이 있는데 그때 오는 버스를 타려고 뛰어 가다가 그만 엄마가 넘어 지셨어요.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으시고 침도 맞으셨다고 하는데 아직도 일어날려고 하면 다리가 아프시대요. 그래서 엄마랑 유명하다는 정형외과에 갔어요. 선생님에게 상세한 이야기를 해 드리니 골다공증 검사 해봤냐고 물으시대요. 그래서 그건 아직 안했다고 하니까 기계로 금방 검사를 해 주시더라구요. 프린터로 곧바로 결과가 나와 선생님이 보시더니 심하다며 골다공증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하세요. 그날 물리치료받고 주사도 맞으니 하루해가 홀딱 넘어가 버렸네요. 생각지도 못한 골다공증 판정을 받고 보니 더욱 MBP우유가 생각나더라구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던 골다공증을 엄마를 통해 다시 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MBP우유 많이 마셔서 골다공증 예방 해야 겠어요.ㅎㅎ 주부들도 아이들만 챙기지 말고 MBP우유로 마니 마니 드시고 골다공증 없는나라 만들자구요. 주부들이 건강해야 가정도 건강한것 아닐까요~~^0^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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