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이마트에 갔다 왔다.
제일 먼저 우유코너로 달려 갔다.
생각한 대로 MBP우유에 아줌니들이 시음을 하고 있었다.
딸과 함께 한잔씩 나눠 먹었다.
시원해서인지 그날따라 MBP우유의 고소함이 더욱 진하게 다가왔다.
알뜰한 주부들은 세일 한다고 하니 너두 나두 MBP우유를 집어 들었다.
옆에서 내가 서울우유 홍보요원도 아닌데 기분이 좋았다.
조금은 생소하게 생각하는 주부들을 위해 시원 시원하게 답변을 해주는 도우미가
고마웠다.
그날 내가 본 MBP우유는 정말 신나게 잘 팔리는것 같았다.
많은 사람들이 뼈에 좋은 MBP우유 마니 마니 먹고 건강해 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나도 두팩을 사들고 돌아왔다.
MBP우유를 첨 아컴에서 알게 되어 동네에서 찾아 다니던일,
MBP우유가 뭐냐고 묻는이에게 주변사람들에게 알려 주었던 일들을 돌아보니
정말 즐거웠던것 같다.
나도 MBP우유땜에 뼈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내몸을 챙길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던것 같다.
MBP우유가 모든 사람들이 아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