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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고, 감추면 감출 수 록 삐져냐오는 것이 진실.인터넷이 아니었다면, 이 같은 사실이 빛을 볼 수 있었을까?대한민국이 가진자들의 나라라는 것을 더 뼈아프게 느끼는 요즘...김선종 단독범행, 황우석 사법처리 불가, 이제 어떻하지? '줄기세포 바꿔치기', 김선종의 '단독범행'임을 믿어달라고?'줄기세포' 바꿔치기 논란을 둘러싼 검찰 수사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몇가지 시나리오가 검찰 주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검찰은 '줄기세포 바꿔치기'의 당사자로 김선종 연구원을 일찌감치 지목한 가운데 이제 사법처리 수순을 놓고 고민중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김선종 연구원이 '왜 줄기세포를 바꿔치기 했는가'에 대한 논리가 구성되지 않고 있어 검찰 관계자들을 애태우고 있는 듯하다.여기서 검찰이 사용하고 있는 '단독범행'이라는 표현을 심도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것은 김선종 연구원에게 '바꿔치기'를 지시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는 것이며, 만일 '바꿔치기'가 정말로 김선종 연구원의 단독 범행이라면 그것은 김선종 연구원이 배양 과정에서의 실수로 '줄기세포'가 모두 파괴된 것에 대해 이를 은폐하기 위한 목적이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이는 황 박사가 논문조작을 위해 고의로 '줄기세포'를 오염시켰고, '바꿔치기' 또한 황 박사가 주도했을 것이라는 항간의 추측을 정면으로 뒤엎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김선종 연구원 사법처리를 미루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첫째, 황우석과 노성일을 이번 사건에서 완전히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황우석 박사를 이번 사건에서 배제할 경우 이는 황 박사에게 면죄부를 주는 형국이 되어 서울대, 언론, 사이언스 등에게 납득할 수 있는 논리를 제공해야만 한다는 부담이 생긴다. 뿐만 아니라 '황우석 지지자'들로부터 쏟아지게될 강도높은 비판과 분노도 감수해야만 한다.그 뿐만이 아니다. 황우석 박사가 '줄기세포 바꿔치기'와 무관하다는 최종 결론을 발표할 경우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의 거취와 행보에 초점이 모아질 수 밖에 없게 된다. 즉, 배반포 형성까지의 단계를 황우석 박사팀이 맡고, 배반포를 줄기세포로 배양하는 과정을 미즈메디 병원측이 맡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어떻게 미즈메디팀의 최고책임자이자 논문의 '제2저자'인 노성일 이사장이 '바꿔치기'된 줄도 모르고 배양 과정을 계속 진행시켜나갔느냐의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지난 3월 검찰 조사 결과 김 연구원이 미즈메디 병원의 이 모 연구원과 '바꿔치기'에 관한 검찰 진술 문제를 놓고 여러차례 이메일 및 통화를 한 것으로 드러난 것도 이와같은 관측에 더욱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즉, 정말로 김 연구원의 단독범행이라면 누군가와 입을 맞출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 모 연구원이 연루된 것이 과연 노성일 이사장과 무관하냐에 대한 부분도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미 노 이사장 자신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여러차례 자신과 김선종 연구원간의 '끈끈한 관계'를 과시한 것 역시 검찰에게는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 결국, 노 이사장과 김 연구원 간 논리적 연결고리가 단절되어 있음을 검찰이 스스로 입증해야 하는 부담이 생기게 된다. 또한, 노성일 이사장과 문신용 서울대 교수간의 연결고리도 검찰에게는 또 하나의 부담이다. 노성일 이사장을 황우석 박사에게 소개한 사람이 바로 문신용 교수이고, 노 이사장이 "황 박사에게 줄기세포가 하나도 없다"는 충격적인 기자회견을 하는 도중에 급작스럽게 전화를 걸어서 회견을 중단시킨 사람이 문 교수이기 때문이다. 이는 노 이사장과 문 교수간에 상당한 밀착관계가 형성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민간 생명공학 연구기관이 한국의 줄기세포 전문가들을 스카웃한다는 보도가 일부언론을 통해 나왔을 때에 그 당사자로 지목된 인물 역시 문 교수였다. 기세등등했던 검찰, 왜 황우석 박사 사법처리를 머뭇거리나?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번 사건을 처음 맡을 당시에 2~3주 정도면 수사가 종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던 검찰이 3개월이 지나도록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특히, 최근들어 검찰 주변에서 황우석 박사 사법처리가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첫째, '데이타 부풀리기'와 '논문 조작'에 대한 개념을 잡는 것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즉, 업무방해로서의 성격이 너무도 뚜렷한 '줄기세포 바꿔치기'와 달리 '데이타 부풀리기' 혹은 '논문 조작'은 사법심사의 영역이 아닌 학문적 검증의 영역에 해당되기 때문에 쉽사리 검찰이 개입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즉, 각 대학 혹은 연구소별로 강도높은 자체 징계 규정을 두고있고 이에 따라 감봉, 정직, 파면 등의 조치가 취해지는데 여기에 사법당국이 개입하는 선례를 남길 것이냐의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검찰의 '꼬리 자르기' 수순의 일환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황우석 박사가 서울대의 징계조치인 교수직 '파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만큼 황 박사 문제가 사법심사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것은 현재로서는 피하기 어려운 수순이다. 그렇다면 검찰 역시 황 박사 문제에 대해 그동안의 수사결과를 토대로 검찰 차원의 판단을 내려야만 한다. 어차피 등 떠밀려 수사의 착수하게 되는 만큼 현재로서는 그냥 눈치보면서 덮겠다는 것은 책임있는 행동이라고 할 수 없다. 검찰이 황우석 박사에 대한 결론을 늦추면 늦출수록 국민들 사이에 퍼지고 있는 '음모론'과 '의혹론'은 더욱 확산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검찰 수사에 대해서도 부메랑으로 날아가는 형국이 될 것이다. 결국, 현재의 검찰의 입장은 서울대의 황 박사 파면으로 문제가 일단락된 것이니 검찰 차원에서는 김선종 연구원만 희생양으로 삼고 황 박사는 건드리지 않겠다는 심산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공을 서울대측으로 빨리 넘기고 자신들은 빠지겠다는 계산이 서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황우석 박사의 경우 이미 서울대 교수직도, '최고 과학자'의 명예까지도 모두 박탈된 만큼 굳이 더 이상의 확인사살을 함으로써 성난 국민여론에 불을 지를 필요가 없다는 의도가 드러나고 있다. 일단, 그와같은 형태의 '꼬리 자르기'로 대충 마무리하면 최소한 '현상 유지'에 성공하는 것이며, 그 논란의 場이 서울대와 언론으로 고스란히 옮겨갈 것이기 때문에 굳이 검찰이 총대를 메고 부담을 자초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숨은 속내인 셈이다. 5월 지방선거도 검찰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황우석 박사에게 '면죄부'를 주건, 황우석 박사를 사법처리하건 현재의 시점이 선거 국면에 돌입해있는 만큼 이것으로 인한 갈등과 혼란은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에 대한 상당한 여론의 화살이 검찰을 향할 수 밖에 없다. 결국, 검찰 입장에서는 어떻게 결론을 내건 욕 먹기는 마찬가지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같은 점 때문에 검찰이 최종 수사결과 발표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룰 것이라는 관측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노성일-문신용-박기영-섀튼은 놓아주고 황우석-김선종만 죽인다? 형평성의 문제도 검찰 입장에서는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다. 비록 황우석 박사가 '제1저자'이기는 하나 미즈메디병원을 대표하는 노성일, 서울대 의대팀을 대표하는 문신용, 황 박사의 대외활동을 도운 박기영 전 청와대 과학기술 보좌관, 그리고 특허를 둘러싸고 의혹의 행보를 거듭하고 있는 제럴드 섀튼 피츠버그대 교수 등에 대해서도 어떤 형태로간에 '논문조작'과의 관련 여부를 논리적으로 밝혀야 할 책임이 검찰에게 주어져있다. 그렇지 않고, 황우석 박사와 김선종 연구원만 사법처리하는 수순으로 넘어갈 경우 검찰의 신뢰는 상당한 상처를 입을 수 밖에 없다. 논문의 공동저자로 들어간다는 것은 일반회사로 이야기할 때 등기이사로 기재되는 것과 동일한 개념이므로 명예 뿐만 아니라 책임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와같은 상황에서 이들이 '논문조작'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각각의 개별적 특수성을 동원하여 매우 정밀한 논리를 구성해야만 하는 사안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검찰의 '꼬리 자르기' 수사 발표가 국민들에게 먹혀들어갈 가능성이 이번만큼은 희박해보인다. '줄기세포' 특허라는 수백조원에 이르는 '국익'이 국민들의 자존심과 감성을 자극하고 있을 뿐아니라 끝없이 늘어지는 검찰수사와 KBS '추적 60분' 방송금지 결정이 이와같은 여론에 기름을 붓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황우석 파문이 5월 지방선거의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의 김경재 전 의원은 인터넷신문 <드래곤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추적 60분 방송 촉구 성명을 발표할 것이며, 황우석 박사의 연구 재개를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또한, '아이러브황우석', '황우석 박사를 지지하는 의사들의 모임'(황의모), '황우석 지지 네티즌연대' 등이 지방선거에 개입할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물론, 상당수의 네티즌들은 이 문제를 정치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는 것에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지만 그 향배를 섣부르게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최근들어 논란의 중심 인물로 부각되고 있는 제럴드 섀튼 피츠버그대 교수에 대해 검찰이 얼마나 강도높은 조사를 벌일 것이며, 이에 따라 어떠한 처리의 수순을 밟아갈 것이냐도 여론의 향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서면조사 이외에는 방법이 없고, 그 수사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검찰이 직접 나서서 섀튼에게 '면죄부'를 주었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어 검찰을 더욱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이진우 객원기자
황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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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PD,"KBS에 최후통첩문"-영상 공개 임박 "추적60분 영상 인터넷 공개와 함께 '제3의 카드'던질 것"문형렬 PD가 10일 밤 'KBS가 불방결정을 내린 '추적 60분-새튼을 특허를 노렸나?(가제)를 인터넷에 공개하겠다'는 최후통첩문을 <폴리뉴스>를 통해 공개적으로 KBS에 보냈다.문PD는 최후 통첩문을 통해 '이날 오전 영상 편집을 마쳤다며, KBS의 일부 경영진이 사익을 위해 국민의 알권리에 도전하는 명분없는 길을 택할 경우 테잎 인터넷 공개와 함께 또 다른 제3의 카드를 던질 것"이라고 경고했다.인터넷 방영은 공공의 이익위한 것-300개 서버확보 초당 120만명 접속 시스템 갖춰KBS의 대기발령 조치후 3일간 연락이 두절됐던 문PD는 10일 저녁 <폴리뉴스>와 경기도 북부지역 모처에서 만나 "이 프로그램의 인터넷 공개는 사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국익인 특허라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하는 것이므로 저작권 위반이 아님을 확신한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문PD는 KBS에 보내는 공개 <최후 통첩문>을 통해 "인터넷 방영은 이미 예고한대로 미국과 중국,독일 등 6개 해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것이며, 국내 3개 사이트도 형사처벌을 각오하고 방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다운될 것에 대비해 300개의 서버를 확보하고 초당 120만명이 접속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말했다.60분 프로그램 중 15분 분량 인터넷 통해 공개할 것-제 3의 카드도 있다문형렬 PD는 인터넷 공개시기와 관련 " <최후통첩문>에 대한 KBS의 반응을 지켜본 후 조만간 60분 프로그램 중 15분 분량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며 "추후 모든 완본도 공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문PD는 "그러나 KBS경영진이 공중파로 방송하기로 결정하면 나머지 완본은 인터넷에 공개하지 않겠다"고 단서를 달았다. 문PD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KBS일부 경영진이 명분없는 길을 택할 경우 테이프 완본의 인터넷 공개는 물론 제3의 카드를 던질 것"이라며 "이 제3의 카드는 줄기세포와 관련된 여론과 검찰 수사를 뒤집는 핵폭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법 피할 방법있지만 정공법 택할 것-헛된 죽음보다 살아 투쟁함으로써 음해세력 매장시킬 것 문형렬 PD와 단독인터뷰중인 <폴리뉴스> 오준화 뉴스 팀장문PD는 자신의 신변과 관련 "치외법권 지역인 해외에 테이프를 넘기고 국내로 진입하게 하거나, 테이프를 분실하고 제3자가 발견해 저작권법을 피할수 있는 방법을 미국변호사들이 자문해 줬지만 국내.해외 사이트에 직접 공개하는 정도(正道)를 택하기로 결정했다"며 "KBS경영진이 실정법 위반으로 고발하고 형사처벌하면 달게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문형렬 PD는 "당초 테이프 공개후 죽을 생각도 했지만, 나를 음해하려는 세력앞에서 오히려 죽음이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했다"며 "수년이 걸리더라도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행동이 저작권법 위반이 아님을 법률투쟁으로 증명함으로써 나의 죽음을 바랬던 세력들을 오히려 영원히 이 사회에서 매장시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문PD는 그러면서 '묵비사염, 삼대지멸'(너희가 비열하게 나를 밟아도 나는 묵묵히 당한다. 그러나, 결국 너희는 죽고 삼대가 멸할 것이다)란 고사성어를 인용하면서 KBS 일부 경영진을 겨냥했다.KBS일부 경영진이 여론과 법적 자문 무시하고 편법으로 편성위까지 구성해 프로그램 방영 막는 이유 모르겠다문PD는 이와 관련 "제작진이 데스크와 조율해 방송나간다고 결정한 프로그램, 사내외 변호사로부터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예민하지만 방송이 나가야한다는 입장을 받은 프로그램, 국민이 방송원고를 검토하고 왜 방송을 막아야 하는지 이유를 못 찾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KBS일부 경영진이 막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문형렬 PD는 "KBS사측과 노조가 맺은 편성규약에 따르면 편성위 소집 권한이 프로그램 제작자임에도 불구하고 제3의 모PD가 소집해서 10명의 간부와 평PD들이 내린 결정은 편성규약상 무효이고 제작자율성을 침해한 것으로 이 또한 사술에 해당한다"고 발끈했다.KBS경영진의 사술은 국민의 알권리 도전이자 공영방송 의무 포기하는 것문PD는 프로그램 내용과 관련 "세계 처녀 생식 학계에서 처녀 생식 여부를 판단하는 데 유전자 지문 분석보다 더 의미있다고 평가하는 유전자 각인검사 결과를 제시했고, 처녀 생식인가? 줄기세포인가?에 대한 과학자들의 견해를 담은 것인데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핑계로 방송불가하다는 KBS일부 경영진의 결정 역시 사술을 부리는 것"이라고 비난했다.문 PD는 "처녀생식이라는 서울대조사위원회의 거짓 발표는 모든 언론이 보도했는데, 처녀생식이 아니라 줄기세포일 가능성이 있다는 논리를 유전자 각인검사와 충분한 조사위의 반론권을 주었는데 방송을 안 하겠다는 것은 국민의 알 권리에 도전하는 것이자 공영방송으로서의 의무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형렬 PD가 KBS에 보낸 최후 통첩문일도일각,일필휘지-줄기세포 혼돈은 한국언론의 후진국형 매너리즘때문문형렬 PD는 "한국이 조선시대 일본에게 임진왜란을 당하고 일제 식민지로 전락한 것은 저널리스트에해당하는 사간원들이 이해관계에 빠져 사익을 추구하고 급속하게 변화하는 국제정세를 이해하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이 프로그램 방영을 강행한 배경을 설명했다.문PD는 마지막으로 "오늘의 줄기세포에 대한 국민적 혼돈도 상당부분 사건을 국제적,구조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좁은 시야에 갇혀 사건을 해석하려는 한국 언론의 후진국형 매너리즘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런 상황에서 내가 택할 수 있는 자세는 타협보다는 <일도일각 일필휘지(단칼에 상대를 베고 단번에 글을 쓴다)>의 강공법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오준화 기자 (폴리뉴스/(구)e윈컴정치뉴스) 기사입력시간: 2006-04-10/23:12:46
문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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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은 세계1위급 과학자 황우석을 파면시켰다. 소가 웃을 짓을 했다]2006년 3월 30일에 서울대학교 총장 졍운찬(鄭雲燦. 사진)은 수의대 교수 황우석(黃禹錫)을 파면시켰다. (2006년 3월 31일 종이신문)대학교 안에 있는 징계위원은 총장이 임명한다. 임명기한은 2년으로 된다. 징계위원회는 총장이 소집한다. 부총장(서울대)이 징계위원회 의장이 되어 회의를 진행시킨다. 답안지에 <파면, 해직, 정직, 감봉>을 적어놓고 그 밑에 <X ○>를 표기하라는 식이 제일 많다. 부총장이 위원 책상 앞에 답안지와 볼펜을 놓아 두고 회의를 진행한다. 부총장은 회의 결과를 총장에게 보고 한다.징계위원 가운데 답안지를 적기 전에 토론하자고 제의할 수 있다. 교수 황우석 징계는 검찰 수사 중에 있으니, 판사가 내리는 판결 전에 학교가 징계를 내릴 수가 없다고 말 할 수 있다. 황우석 교수 징계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징계위원직 사직서를 제출하오니 나는 물러가리다>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말이 없다.징계위원회에서 결정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총장이 그 징계를 보류할 수 있다. 총장은 징계위원회 결정을 없었던 일로 처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징계위원회는 파면을 결의하지 아니했는데, 총장이 제 마음대로 파면시켰다고 하면, 총장은 사기죄로 구속된다. 이 일은 장차 검찰이 수사하게 되리다.황우석 교수는 총장 졍운찬이 집행한 <파면 조치>를 집행하지 못하도록 법원에 <집행 가처분 신청>을 빨리 내고, 총장 졍운찬을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해야 한다.행정소송이 제기되면 법원이 서울대학교 총장에게 <수의대 교수 황우석 연구물 심사위원 명단록> <심사위원 심사록철> <징계위원 명단록> <징계위원 답안지철> <징계위원 회의록>을 제출하라고 하게 된다.징계위원은 참고인 자격으로 불리다가 끝내는 수사 대상에 올리어지는 수가 있다. 찬성자와 반대자를 따지게 된다. 만장일치로 되었느냐, 아니면 과반수 이상으로 되었느냐를 따지게 된다. 파면은 만장일치로 이룩되는 것이 상례이다. 규정에 맞게 되었느냐를 검찰이 조사하게 된다.☆ ☆ ☆ ☆ ☆ ☆연구물이 <조작>이냐, <실수>냐가 아직 판가름 나기도 전에 서울대학교 총장은 <황우석 교수 논문조작 조사위원구성>이라는 이름을 지어서 그 위원회를 빨리 구성했다. <조사>는 검사가 하는 것이고, 교수자는 교수자를 조사할 자격이 없고, 심사할 수 있을 뿐이다. <조사>라는 말은 범죄 사실을 수사할 때 사용하게 되는 검찰용어이다. 검찰용어는 곧 경찰용어로 된다. 거짓말을 하면 그것이 <조작>으로 된다. 조작은 범죄로 된다.일본간첩 리희승이 <한일합방>이라는 거짓말을 조작해서 남배달코리안을 리완용 후계인으로 만들었다. 1910년 8월 경술실국(庚戌失國)을 리희승이 <한일합방>이라고 했다. <失>을 <合>이라고 했으니 리희승이 일본간첩으로 된 것이다. 광복후 합방(合邦)이라고 주둥아리를 놀리는 대학교 교수자가 많이 있다. 국사과 교수자, 법학 교수자, 정치학 교수자가 <합방>이라고 주둥아리를 놀리고 있다. 일제시대가 그립다고 하면서 <독립>, <일제강점기>라고 주둥아리를 놀리고 있다. 학생은 <일재시대가 강했기에 <일제강>이라고 하는 것이로구나>라고 여긴다. <합방>이라는 거짓말을 조작한 그 리희승이 서울대학교 교수자였다.서울대학교 총장 졍운찬은 전공이 경제학이다. 과학이 아닌 인문학이다. 서울대학교에 법과대학이 있다. 사기죄를 <조작죄>라고도 한다. <조작>과 <실수>를 총장에게 알려 주는 법학 교수자가 하나도 없었다. 연구에는 실수라는 것이 연속으로 일어난다. 실수는 실험실 곁에서 꾸벅꾸벅 자불다가 일어나는 것이어서 죄로 성립이 되지 얺는다고 총장에게 알려주는 법학 교수자가 하나도 없었다. <실수>라는 것은 범죄가 아니다. 연구자는 실수를 하면서 끝에 가서 성공하게 된다. 연구자 가운데서 과학자는 실수 그것을 연속으로 가진다. 그 가운데서도 세포배양은 엄청난 실수를 하게 된다.☆ ☆ ☆ ☆ ☆ ☆2006년 1월 11일에 서울대학교 총장 졍운찬이 텔레비전에 나와서마이크를 잡고 발표했다. 황우석 교수팀을 징계에 회부하겠다고 말했다. 나는 놀랐다. 연구물 조사가 검찰에 넘겨지기도 전에 황교수 팀을 징계하겠다는 곳에 놀라게 된 것이다. 상식이 통하지 아니한 처사로 된 것이다. 서울대학교 총장은 서울대 교수자를 보호해 줄 의무가 있다. 아메리카 피츠버그 대학이 섀튼 교수를 보호하고 있다.나는 2006년 1월 16일에 인터넷신문 <폴리뉴스>에 <서울대학교 총장은 황우석 교수 연구물 심사위원을 공개하시오>라는 글을 발표했다. 서울대학교 총장이 지어낸 <황우석 교수 논문 조작>이라는 잘못된 말을 <황우석 교수 연구물 심사>라는 말로 바로잡아 주었으나, 서울대학교에서 그것을 깨닫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서울대학교 교수자 수효가 1천 명이 넘는다고 하나, 사람이 없음을 느끼게 되었다.☆ ☆ ☆ ☆ ☆ ☆총장은 황우석 연구물 심사위원을 신문에 공개하지 못했다. 10명이라고 했을 뿐 공개하지 아니했다. 심사위원회 회장은 약리학전공이고, 부회장은 자연대 미생물학전공으로 되어 있을 뿐 연구론문이 없었다. 초등학생이 대학원생 연구물을 심사하는 격이었다.나는 2006년 2월 27일에 인터넷신문 <뉴데일리>에 <피츠버그 대학은 섀튼 교수를 보호한다>라는 제목글을 발표헸다. 아메리카 피츠버그 대학은 섀튼 교수를 감싸는 쪽에 있건만, 황교수가 재직하고 있는 서울대학교는 황교수를 빨리 쫓아내려고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2006년 3월 10일에 서울대 수의대 학생회 회장을 비롯한 전국 10개 수의대 학생회장은 서울대 총장에게 10개 수의대 2482명 학생이 졍 총장에게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서울대학교 교수자는 학생보다 수준이 낮은 쪽으로 되어 부끄럽게 되었다.☆ ☆ ☆ ☆ ☆ ☆2006년 3월 20일에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ː홍만표.洪萬杓 특수3부장)이 발표하기를 <2005년 1월 9일 서울대 수의대 연구실에서 일어났던 줄기세포 오염사고가 <특정인의 고의>가 아니라, <연구원들의 실수>에 의해 사고>로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2006년 3월 20일, 같은 날에 서울대 징계위원회는 세계 1위급 과학자 황우석을 파면시켰다. 해괴한 처사로 되었다. 검찰 수사에서 <실수>라고 결론을 내렸건만, 서울대 징계위원회는 <황우석을 파면시킨다>고 결의했다. 서울대 징계위원회는 앞으로 검찰에 불려가서 수사를 받게 되리다.☆ ☆ ☆ ☆ ☆ ☆나는 울화가 올라 견딜 수가 없어서 2006년 3월 23일에 뉴데일리에 <세계 1위급 과학자 황우석 연구물 줄기세포 오염은 연구원들 실수라고 검찰이 발표했다>는 제목글을 발표했다. 연구원들이 실수한 것이라고 검찰이 발표한 것인데, 서울대 징계위원회는 <황우석 교수를 파면시키라고 결의했다. 해괴한 일이었다. 1910년 리완용 무리들이 나라를 팔아먹었을 때 모양새로 되었다. 분격한지사들이 서울대를 찾아가서 고함을 지르기도 했다. 겨레정서를 읽을 줄 모르면 소인배로 된다.서울대 총장 졍운찬은 수의대 교수 황우석을 2006년 3월 30일에 파면 처분했다. 총장 졍운찬은 잘못을 사과하고, 파면 처분을 취소하면 백성들이 용서하게 될 것이다.☆ ☆ ☆ ☆ ☆ ☆서울대학교 수의대 교수 황우석은 2005년 8월 개(dog) 복제에 성공했다. 복제된 개 이름이 <스너피>였다. 황우석은 스니퍼로 말미암아 <세계 1위급 과학자>로 등록이 되었다. 황우석이 말하기를 <나는 세계 최초로 인간의 유전자가 주입된 무균 미니돼지의 체세포 복제를 통한 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했다>고.황우석이 지니고 있는 <세계 1위급 과학자>라는 이름은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게 되었다.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스니퍼가 실리어야 한다. 이것은 코리안의 자랑이다.세계 1위급 과학자 황우석 교수 연구가 계속되기를 바라는 사람의 수효는 98 프로로 된다. 02프로가 황우석 연구를 막으려고 했다. 그 01프로는 종이신문에 이미 공개되었고, 나머지 01프로는 서울대 교수자들이었다.경술년에 나라를 팔아먹은 역적놈이 모두 문인들이었다. 코리안 문인은 머리속에 나라가 없다. 머리속에 든 것이 패거리로 된다.머리속에 나라가 없는 서울대 문인 교수들이 머리속에 <코리안>이 들어있는 세계 1위급 과학자 황우석을 미워하게 된 것이다. 7천만 배달겨레 코리안이 분격하고 있다.려증동/경상대 명예교수/배달학 / 폴리뉴스 칼럼니스트려증동 기자()<저 작 권 자(c)폴리뉴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황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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