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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닷컴 회원님들은 피자가 생각날때 어떻게 하세요? 배달시켜 먹는다? 매장가서 먹는다? 직접! 만들어 먹는다? 건강을 생각 한다면 역시 직접 만들어 먹는것이 최고겠죠? 다양한 재료와 방법으로 만드는 아줌마닷컴회원님들의 피자!! 이번주에는 맛잇게 피자를 만들어 먹는것은 어떨까요? 이태리피자(카프리치오사) by. 은찬맘 만드는 법 바로가기 밥도우피자 by.문기화 만드는 법 바로가기 기름없이 담백한또띠아피자 by.ada 만드는 법 바로가기 떠먹는 밤피자 by.꼬냉이 만드는 법 바로가기 감자채 피자 by.당천소녀 만드는 법 바로가기 우리떡 피자 by.지민맘 만드는 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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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은 우리를 즐겁게 하죠? 룰라랄라~ 건강과 음식은 땔라야 땔수 없는 부분이란건 아줌마닷컴 회원님들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비타민 D와 건강은 어떤관계일까요? 비타민D는 햇볕을 쬐면 생성되는 영양소인거는 아시죠? 하지만 야외활동이 줄면서 비타민D부족이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줌마닷컴회원님들은 어떠세요? 비타민D섭취는 잘하고 계신가요? 우리 몸에서 근골격계 형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어릴때 부족하면 '구루병'이 되어 성장 발육이 저하되고 성인에게는 '골다공증'을 일으켜 골절과 근무력증을 증가시킵니다. 이뿐만 아니라 대장암,전립선암,유방암등과 같은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고, 다발성 경화증,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자동 면역질환,고혈압,당뇨병,면역력 저하로 인한 감염성 질환의 위험을 증가 시키고 있습니다. 햇빛을 볼수 없다면 음식으로라도 섭취를 해야겠죠? 음식으로 꼭!! 건강을 챙기세요~ 비타민D섭취 음식은 연어,고등어,정어리,새우,저지방우유,두유,표고버섯,멸치,다랑어,버터,마가린,달걀노른자등 아줌마닷컴 회원님들이 올려주신 레시피 입니다. 상큼한 연어샐러드 >> 바로가기 고등어 된장구이 >>바로가기 표고버섯기둥야채전>>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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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은 가정을 이끌어가는 주축이 됩니다. 많은 생각과 고민으로 아파하고 힘들어 하시는데요, 이글은 시어머니의 병간호 때문에 고민하는 회원님의 글입니다. 선배 아줌마들의 많은 조언이 필요 할것 같죠? 선배아줌마님들의 많은 의견좀 주세요~^^ ======================================================================== 시어머니가 거동이 불편하십니다. 이번9월달허리 수술을 받으셨거든요 .. 심장실환도 있으시고 약을 많이 드셔서 이번에 가니까 약의 종류에 갤포스가 하나 늘었습니다. 시누의 집은 시댁옆 바로 일분거리도 안됩니다.. 시아버지는 건강하시구 두분의 연세는 칠십중반정도 되십니다. 시어머니가 병원에 입원을 하시고 퇴원 수속할때 시누의 공이 컸죠 ... 저도 그점은 고맙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아들이 옆에 있으면 저희가 마땅히 해야 할일이죠 ....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저희는 서울쪽 시댁은 충청도입니다. 신랑이랑 9월쯤엔 아예 애들을 결석을 시켜서라도 5일 ,3일 , 주말마 다 시댁을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에 차지 않는지 어제 가니까 시아버님이랑 시누랑 저라도 애들을 데리고 참고로 애들 셋 (중학교 갈 여자아이랑 초등. 두살) 을 데리고 저한테 시댁에 들어와서 시어머니를 간호를 하라는 겁니다. 신랑은 원룸을 얻어서 생활하고 주말부부를 하라네요 ... 전 첨엔 신랑이 그렇게 하기를 원하고 시누가 하도 힘들어하길래 제가 희생하면 모든 가족이 편안해 지지 않을까도 생각해보았습니다. 솔직히 물론 어머니를 데리고 한달에 두번내지 세번정도 병원에 왔다 갔다 하는것은 힘든줄 알지만 아직까지 대소변을 받아내는 것도 아니고 시아버지가 옆에서 밥도 해 드시고 하는데도 시누는 딸은 출가 외인이니 너네들이 이제부터는 알아서 하라고 손사래를 칩니다. 시누.... 좋을땐 친정이고 막상 어머니가 아프시니 출가외인이라는 소리를 몇번씩이나 내뱉습니다.... 출가외인이면서 왜 옆엔 사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부모님을 모실 생각은 응당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집을 정리하고 올라오시자고 해도 그건 또 죽어도 싫답니다.. 우리가 왜 그기 답답한데를 가야 되냐고 묻습니다. 그럼 전 그곳이 안 답답한가요 나이들면 부모란 분들이 이렇게 이기적으로 변할지 몰랐습니다. 시누 둘은 작년부터 어머니가 몇달 못사실것 같다고 노래를 불렀지만 우리 어머니 갈때마다 제눈엔 회복되는게 보입니다. 자식으로서 모셔서 병간호를 하는건 응당한 일이지만 상황이 안되는데 너무 억지를 부리는게 저를 괴롭게 하고 있습니다. 경거망동한 행동인진 몰라도 제가 시누한테 이렇게 되물어 보았습니다. 형님같음 똑같은 상황에 고모부를 혼자두고 시댁에 애들 데리고 내려가시겠냐고 .. 한번 내려가면 시부모님들이 다 돌아가시기 전엔 신랑이랑 합치기엔 힘들것 같습니다. 그곳이 고향이라 시부모님들은 떠날 생각이 없더라구요 시부모님들은 저희들이 그곳에서 정착하기를 바라시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한테 고향이란 개념은 없어진지 오래인건 모르십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바랍니다. <pretty4hs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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