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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sim.... 본명은 막심 므라비차(Maksim Mrvica·28). "피아노의 바네사 메이" 꼬리표를 달았다. 어쿠스틱·전기 피아노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현란한 백밴드에 조명, 댄서까지 동원해 클래식음악을 강한 비트의 록·테크노 스타일로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이다. 볼륨을 최대치로 올리고 막심의 연주로 듣다보면 고전스타일로 들을때와는 달리 심장의 고동마저 클라이막스로 치달아 산산히 부서질듯한 느낌이다...물론 개인적으로 ㅎㅎ Handel"s Sarabande...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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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s Forgotten ☞ Love Has Gone Away ☞ There Is Only You ☞ A Falling Star ☞ You Have Shown Me Love ☞ Change In People ☞ Beautiful Farewell ☞ (IT WAS IN SHIRAZ 이별의 그늘 /신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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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노래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소유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의 삶이 시한부일지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는 날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많은 것을 소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의 인생이 여기서 끝날지라도 나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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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나는 날 깊은 물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는 물고기처럼 험한 기슭에 꽃 피우길 무서워하지 않는 꽃처럼 길 떠나면 산맥 앞에서도 날개짓 멈추지 않는 새들처럼 그대 절망케 한 것들을 두려워 하지만은 않기로 꼼짝 않는 저 절벽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 두기로 산맥 앞에서도 바람 앞에서도 끝내 멈추지 않기로 - 도종환의 시 에서 - * 요즘 참 어려운 시대입니다. 좌절도 많고 눈물도 많고 실패도 많고... 그럴 때 일수록 딛고 일어서는 강한 용기가 필요하지요.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강한 웃음. 지금 가장 그런 것이 필요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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