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만원이 준 교훈
닥터세닥 2004/07/10 23:03   http://blog.azoomma.com/tkden0814/143074

닥터 세닥 칫솔 고마워!!

얼마전 오빠친구가 치과를 한다고 해서 앞니가 항상 누렇게 되어

고민중이었는데 오빠의 권유로 가게 되었답니다.

여기 저기 치아를 보시더니 충치가 있다며 이번 기회에 치료하고 금으로 박으라고

하시더군요.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돈이 나가려니 너무 속이 상했어요.

몇날 몇일을 고민하다가 치료를 하러 병원에 들렀습니다.

그날부터 나의 이빨 치료는 시작 되었답니다.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아퍼 눈에 눈물이 그렁 그렁 한 적도 있었답니다.

두어달을 치료하고 이젠 정확한 치솔질을 위해 열심히 다시 간호사에게 배웠답니다.

그리고 치실을 이용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음식을 섭취하면 항상 이를 닦는 버릇이

생겼답니다.

그런데 어떤때는 치솔질을 하여도 이사이에 이물질이 나오질 않을 때가 더러 있더군요.

그래서 치솔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그저 치솔이 거기서 거기지 하는 저의 생각은 너무 잘못되었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그날부터 나의 좋은 칫솔 찾기가 시작 되었어요.

마트에서 홍보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주위 분들에게 물어도 보았죠.

그래서 알게된 닥터세닥 치솔은 너무  내 마음을 잘 알아 주어 너무 고마웠어요.

이사이 사이까지 닦아주어  양치했을때의 상쾌감은 말할것도 없구요.

칫솔모도 부드러워 입몸이 아프지 않고 맛사지해 주어 좋아요.

그날부터 나의 닥터 세닥칫솔은 우리 가족들에게도 퍼져 나갔답니다.

아이들도 칫솔모가 부드러워 거부감을 느끼지 않아 무리없이 잘 쓰고 있답니다.

아줌마컴에서 닥터세닥 이벤트가 있다는 이야기에 주저없이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올려 봅니다.

닥터세닥칫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