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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2 우리누리 글/우연이 그림 | 길벗스쿨 | 200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1-우리말’편에 이어 발간된 한자어와 외래어 편을 읽게 되었다. 순수한 우리 말에는 듣기에도 좋고 말하기에도 쉽고 예쁜 말들이 참 많다. 그러나 한글이 만들어지기 전에 한자를 써왔던 탓에 우리말은 한자에서 유래된 말들이 많으며 요즘은 외국어가 들어와 우리말 화 되어진 외래어가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는 우리가 보통 쓰는 단어들 중에 한자어, 외래어, 관용구로 나누어 모두 79가지의 말에 대하여 설명을 해놓았다. 무심코 썼던 단어들의 유래를 알고 그 단어가 어떻게 쓰여졌으며 현재 어떻게 변화 되어 우리의 생활 속에서 사용되어 지고 있는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을 하고 있다. 공부, 공주, 소나기, 숙맥, 형등 일상의 생활에서 편안하게 쓰였던 단어들이 한자에서 유래되었다는 것과 고구마, 깡통, 노다지등이 외래어였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요즘 노래를 잘하는 빅뱅의 뜻을 아이에게 읽게 하였더니 “아~ 이런 뜻이 있어네” 하며 신기하다고 한다. 고구마가 우리말이라고 생각 했는데 흉년이든 일본에서 일을 하다 발견한 뿌리를 굶주리고 계신 부모님께 삶아 드려 기운을 차리게 하고 마을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어 굶어죽지 않게 했다고 한다. 이 효자가 부모를 공양한 뿌리가 ‘고오꼬오모이’라 하여 효행을 뜻하는 일본 말을 뜻하여 이 말이 우리나라에 너머와 고구마가 되었다는 말은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 이렇게 단어 마다 이야기와 전설이 들어 있으며 한자의 음과 뜻을 표기하여 주고 외래어는 어느 나라에서 유래되어 들어 왔는지까지 이야기 하여 주니 이해하기 더욱 쉽다. 재미있는 4컷의 만화는 책을 읽는 동안 흥미를 더해 주며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어지는 단어인지를 잘 알게 해주고 한번 읽고 치워버리는 것이 아닌 옆에 두고두고 읽어야 하는 책이다.
한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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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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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산하> 지구의 온난화 때문에 지구 곳곳에서는 많은 재해가 일어나고 있다. 재해가 일어 날때마다 사람들은 그것이 자연 현상인가 인재인가를 따져가며 분석하고 연구한다. 어떻게 하면 재해을 줄이고 인간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하는 문제는 모든 인류의 염원이다. 무서운 지구는 화산, 지진, 태풍, 화재와 홍수를 주제별로 다루고 있다. 화산이 어떻게 활동하며 어떻게 폭발을 하고 폭발이 우리 인간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화산 폭발이후 자연과 인간이 입는 피해를 역사적 사실과 얼마전 발생했던 일들을 사진으로 찍어 설명하여 화산 폭발이 얼마 무서운 것인가를 알게 하고 있다. 땅속 깊숙한 속에서 지각 변동이 일어나면서 지구 표면에 이르러 지진이 발생하고 지진이 발생하므서 땅이 갈라지고 건물이 무너져 피해를 입는다는 설명이다. 지진은 어떻게 발생하게 되면 대륙의 판이 어떻게 움직이는 가에 대하여도 설명을 하였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지진의 측정 단위인 리히터 규모의 세기 표현 방식을 개발한 사람이 미국의 지진학자 찰스 리히터(1900~1985)가 1935년에 개발하였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며칠전 작은딸이 나에게 "엄마, 토네이도가 뭐에요?"라고 물어 본적이 있었다. 그 때는 나의 기본적인 지식을 동원하여 간단히 설명을 하였지만 태풍편을 읽으면서 토네이도와 허리케인, 사이클론,태풍에 대하여 다시금 공부하게 되었다. 북회구선과 남회귀선 부근에서 생성되는 태풍은 대성양 일대에서는 허리케인, 서태평양 부근에선 태풍, 인동양 근처 에서는 싸이클론이로 불리워 진다는 것도 알았다. 태풍으로 인해 인간이 받아야 하는 피해와 태풍의 위력을 읽으며 자연의 힘은 참으로 무서운 것이도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태풍에 비할 수 없는 강력한 회오리 바람이 토네이도라고 했다. 토네이도는 시속 35km~65km의 속도로 이동하며 자은것은 지름이 3m정도이지만 큰것은 그것의 100배가 넘는 것도 있다고 했다. 화재와 홍수편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쓰나미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으며 화재가 일어났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며 화재로 인하여 자연에 주어지는 피해 그리고 인간에게 되돌아오는 피해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홍수로 인한 피해가 제일 많은 방글라데시의 사고 현장도 사진으로 만날 수 있으며 물과 불은 인간에게 꼭 필요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득과 실이 결정 되어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런 화산과 지진, 태풍과 토네이도, 화재와 홍수는 어느 한 가지만 따로 떨어져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서로 여향을 주어 일어나는 현상임을 알게 되었다. 화산과 지진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노력과 태풍의 움직임을 연구하는 학자, 화재와 홍수의 피해를 막으려는 인간들의 노력은 참으로 눈물겹다는 생각이 든다. 국가 경제가 넉넉한 곳에서는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속도가 빨라 피해가 적지만 방글라데세 처럼 항상 홍수의 위험이 있지만 국가 경제가 어려워 자연재해를 당하고 살 수 밖에 없는 나라도 있다는 것이 마음 아프다. 지구의 위기를 말하고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이런 위기의식을 잊고 살때가 많다. 그리고 우리가 직접 겪어 보지 못했으니 아무리 설명을 하여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러기에 아이들에게 간접경험이 필요하다. 무서운 지구는 우리가 자연을 어떻게 보존하고 자연을 잘 다스려 인간이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과 지구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어려운 낱말 풀이까지 첨가되어 아이들이 읽기에도 무리가 되지 않으며 지구과학에 좀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지구의 소중함 그리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안위가 얼마나 소중하며, 우리가 누리는 편안함을 위해 많은 학자들이 연구활동을 하고 있음이 새삼 고맙게 느껴지는 책이다.
무서운 지구
,
화산
,
지진
,
태풍
,
토네이도
,
화재
,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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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 어릴 때 친구들과 귓속말로 말을 전달하는 놀이를 해본 적이 있으신지요? 그런데 맨 마지막 사람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처음 사람이 했던 말과는 너무나 틀려서 배꼽을 쥐고 웃었던 기억이 나지 않습니까? 이 놀이가 혹시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우리의 잘못된 습관을 일깨워주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준다는 것이 생각보다는 엄청난 영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어떤 지혜로운 엄마는 “아이가 어렸을 때 그 아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면 사춘기가 되어서도 여전히 부모와 대화가 잘 된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떠신지요?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신지요? 그런데 의외로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의 말을 지루하게 느끼면서 잘 듣지 않는다지요? 그러나 엄마가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주게 되면 아이들의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동시에 이다음 성장해서도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그들과의 관계에서도 성공하는 존귀한 성품의 소유자가 됩니다. 상대방과의 대화를 끊이지 않게 하는 데에는 몇 가지 기술이 필요합니다. 첫째, 대화중 받게 되는 충격으로 인해 일그러진 얼굴이나 쌀쌀맞은 목소리를 내게 되면 상대방은 대화할 의욕을 잃어버립니다. 둘째, 되도록 대화 도중 감정표현을 자제하는 겁니다. 그리고 셋째 항상 상대방에게 시선을 맞추고 대화하는 것이지요. 이 같은 태도로 상대방은 자신이 존중받는 느낌을 가지면서 더욱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을 때에는 상대방이 대화중에 마지막으로 한 말을 계속 이어가는 겁니다. 이를 테면, "다시 말해서 이렇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네 느낌이 어땠는데?"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요약하거나 상대방의 느낌을 물어보는 겁니다. 상대방을 존중히 여기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존중받는 첩경임을 깨닫는 지혜를 오늘 아침 다함께 구해봅니다. 말때문에 받은 상처를 치유하라 그레이스 케터만 | 미션월드 하루가 멀다 하고 기사거리가 되고 있는 언어폭력 문제들. 언어폭력 문제에 있어 가장 큰 심각성은 언어폭력을 자행하는 사람들이그것이 언어폭력인지도 인식하지 못한 채 습관적으로 행해지고 있다는 점에 있다. 이 책이 보여 주는 언어폭력의 적나라한 사례들은 당신의 언어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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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log.kyobobook.co.kr/ygl23/R1/319186 [종교] 능력 위에 능력 T. F. 테니 | 김은애 옮김 | 토기장이 | 2008년 06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지음을 받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주님 안에서 행해지며 이루어진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러나 때로 그 하나님의 섭리를 잊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의 능력으로 잘 못 알 때도 있었다. 주님은 우리의 성품이 변화되기를 기다리시며 물레에 올려놓으시고 끊임없이 훈련을 시키신다. 우리가 주님이 원하는 질그릇으로 변화하기 원하시며 믿음으로 주님의 손길을 따라 그분의 빚으심과 만드심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그 믿음의 크기가 얼만한가를 중요시 여기지 않으시며 작은 부수러기 만큼의 믿음이라도 갖으면 그 분의 능력을 충분히 우리에게 보여 주시기를 주저하지 않으신다. 그 믿음을 우리의 자녀와 함께 나누어 갖기를 원하시기도 한다. 작은 믿음으로 이루어진 능력을 우리의 자손이 느끼고 체험하기를 원하신다. 이는 지극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루어진 모든 진리가 왜곡되지 않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어느 곳에서나 존재하고 함께 하시지만 우리는 그 분의 함께 하심을 종종 잊고 살아간다. 주님의 작은 속삭임이 들리지 않아 방황을 할 때도 있다. 그런 작은 속삭임은 인내를 갖고 기도할 때 작은 속삭임이 큰 힘으로 우리에게 응답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양한 능력을 주신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받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회개 하므로서 나의 마음속에 자리한 질투와 시기, 악의, 추악한 습관들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 없애 버려야 한다. 우리 스스로가 마음의 모든 것을 없애고 주님 안에 다시 태어난다면 하나님의 능력을 받음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욕심과 교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는 시간이 늦어지고 내게 주어진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주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일들이 주님의 능력으로 능히 이루어짐을 성경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속에서 많이 보고 느낀다. ‘능력위에 능력’을 읽으며 그동안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성경의 이야기와 믿음, 그리고 주님의 능력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성경 속에 나와 있는 이름의 계시와 여화와 하나님을 이르는 여러 가지 이름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되었다. 상처 받은 마음을 위로해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던 믿음은 ‘능력위에 능력‘을 읽으며 깊이를 알게 되니 부끄러운 마음도 든다. 내 안에 존재하는 자아를 팔이 아프도록 끓어 안고 있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내게 주님의 능력이 임하실 때가 내 스스로 팔을 풀어 주님을 맞이할 때임을 알게 되었으며 주님께서 내게 주실 능력을 위해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어야겠다.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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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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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레인저스. 1: 선택의 날 존 플래너건 | 박중서 옮김 | 와이즈아이 | 2008년 07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아랄루엔 왕국의 평화가 15년이 이어지는 동안 반역을 일으켰던 모가라스는 다시 아라루엔 왕국을 차지하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며 워갈 부대를 훈련시키고 있을 때 아랄루엔 왕국의 평화를 위해 곳곳에서는 군대를 훈련시키고 레인저라는 비밀 첩보원들이 활약을 하고 있다. 레몬트리성의 영주 애롤드 남작은 고아들을 받아 들여 교육하고 다시 그들의 앞길을 열어 주기 위해 군대나 주방장, 법률학교, 레인저등에 아이들을 보내게 된다. 고아 5명중 가장 작고 연약한 윌은 군대에 가고 싶었지만 키도 작고 몸집도 작아 군대에 들어가지 못한다. 윌은 높은 곳을 잘 오르고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해 숨기를 잘하는 특기를 레인저 홀트가 알고 윌을 견습생으로 뽑는다. 군대에 간 호레이스는 혹독한 훈련을 받고 선배들의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잘 견디어 내고 있다. 앨리스 메인웨어는 외교부에서 열심히 일을 배우고 조지는 말더듬는 것을 법률사무소의 견습생으로 있으면서 극복했다. 조지는 요리를 좋아해서 레드몬트리의 주방에서 요리를 배우는 견습생이 되었다. 15세의 소년소녀들이 자신이 추구하는 일자리에서 어려움을 이겨 내며 일을 배우는 모습을 그려낸 레인저스는 평범한 아이들이 앞으로 아랄루엔 왕궁을 위해 어떤 일을 할 것인가 궁금증을 더해 주고 있다. 환타지 소설이라 하지만 지극히 인간적인 아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 아이들에게 더 친근감을 느끼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15세면 이제 중학생인 아이들. 그러나 그들이 펼치는 세계의 힘의 균형을 위해 그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경험과 일들을 배우는 재미가 아이들에게 흥미를 줄 것 같다. 1권 선택의 길에서는 레인저의 견습생 윌과 전투학교에 입학한 호레이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고 있다. 전투학교를 원했던 윌이 레인저에 매료되는 과정과 전투학교를 원해서 입학한 호레이스는 혹독한 훈련과 선배들의 괴롭힘 속에서 변해가는 성격으로 친구들간의 불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중세를 배경으로 이루어지는 레인저스는 아더왕을 생각하게 하는 면도 많지만 15세의 소년들이 아랄루엔 왕국에 닥칠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제2권 골란의 폐허가 궁금해진다.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책이 아닐까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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