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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로 산다는것 -최정미 외 지음. 워덤 하우스. mbc여성시대에서 선물 받은 책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삶과 결혼,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이책을 읽으며 불평스럽고 불만스러웠던 남편에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삶이란 어느 누구에게나 비슷한 생활을 제공하고 그 제공받은 생활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느냐에 따라 나의 삶이 행복과 불행을 넘나든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자그만한 일에 감사하게 되고 결혼이란 환상이 아닌 그저 생활이라는 것, 그리고 생활은 그렇게 지지고 볶고.. 이책을 읽으며 나의 딸이 어른이 되어 결혼할때가 되면 배우자될 사람과 딸에게 선물 하려고 한다. 결혼은 환상이 아니고 결혼이란 항상 즐거움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것... 그리고 서로 참아주고 이해해주며 생활하는 것이라는것을 알려주고 싶어서다. 생활에 무료함을 느낀다면 이책을 읽어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다른사람의 삶을 엿보며 내삶을 뒤돌아봄이 또다른 희망과 활력이 될수있으니까...
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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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 -김강일, 김명옥 지음. 예담- 요즘 중3인 큰딸아이의 고등학교 입학원서를 쓰면서 너무 많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어느 곳을 지원해야 안전하게 가까운거리의 좋은 학교를 들어갈 수 있는가. 다른지역과 약간은 다른 지원 방식에 머리가 아프다. 내가 이책을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그런 생각을 한다. 어렸을때 부터 열심히 아니 자상하게 아이에게 알려주었더라면 고학년으로 갈 수록 어렵지 않았을 것을... 이제 초등 2년인 작은 딸을 위해 이것 저것 노력을 하려 한다. 더불어 난 이책을 읽으며 반성과 도움을 많이 받았다. 아직 아이가 어리다면 엄마들에게 한번쯤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은책이다.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를 알면 잘 도와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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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행복한 콩으로 만든 요리... 모니터님들 이방에 많이 놀러오세요. 이야기 방으로 열어 놀께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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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가서 부모님과 함께 조개를 구워먹었답니다. 조개구이 집에가서 간단하게 먹을수도 있었지만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 친정집 마당에서 구어먹었지요. 부모님들도 편안해 하시구요. 많이 사왔다고 타박하시면서도 얼마나 잘 드시던지... 다음에는 더 많이 사다가 푸짐하게 먹어야 겠어요. 남편과 저는 부모님 챙기랴 아이들 챙기랴 별로 먹지 못했거든요. 그래도 기분은 정말 최고였답니다.
조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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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가 토요일이 친구 생일이라고 선물을 준비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금요일 저녁 늦게까지 만들어서 토요일에 보냈답니다. 엄마는 무엇이든 금방 만들어내는줄 아는 작은딸... 기분좋게 들고가서 재미있게 놀고 왔다고 하네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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