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
-김강일, 김명옥 지음. 예담-
요즘 중3인 큰딸아이의 고등학교 입학원서를 쓰면서
너무 많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어느 곳을 지원해야 안전하게 가까운거리의 좋은 학교를
들어갈 수 있는가.
다른지역과 약간은 다른 지원 방식에 머리가 아프다.
내가 이책을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그런 생각을 한다. 어렸을때 부터 열심히 아니 자상하게
아이에게 알려주었더라면 고학년으로 갈 수록 어렵지
않았을 것을...
이제 초등 2년인 작은 딸을 위해 이것 저것 노력을 하려
한다. 더불어 난 이책을 읽으며 반성과 도움을 많이
받았다. 아직 아이가 어리다면 엄마들에게 한번쯤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은책이다.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를 알면
잘 도와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다.